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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에게서 건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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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7-01 03:08 조회8,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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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 59:1-5

제목 : 원수에게서 건지시고

대지 : 1. 원수?

2. 죄인에게 오는 원수

3. 죄없는 자에게 오는 원수

 

 

[ 원수와 웬수의 차이점 ] 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부가 한 팀이 돼 단어(숙어) 맞추기를 하는 TV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시골의 어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출연했습니다. 출제 단어는 ‘ 천생연분 ’. 할아버지가 열심히 설명을 합니다. 그래도 할머니가 알아차리지 못하자 답답한 할아버지는 “ 당신과 나 사이 ” 하고 말합니다.

할머니는 끄떡이며 대답합니다. “ 웬수. ” 황당한 할아버지는 소리칩니다. “ 네 글자로….” 그러자 할머니 왈, “ 평생 웬수! ” 
‘ 원수와 웬수의 차이점 ’ 이라는 유머가 있습니다. 원수는 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고, 웬수는 같이 살아야 되는 사람이랍니다.

원수는 어느 기간 동안 버티면 되니까 견딜 만합니다. 하지만 웬수는 같이 살아야 하는 사람인지라 더 힘들다는 겁니다.
사람은 원수와 웬수로 인해 겸손해지고 성숙하게 됩니다. 가시 같은 원수 때문에 기도하게 됩니다. 가시가 많을수록 많이 기도하고 가시가 깊을수록 깊게 기도합니다.

웬수 때문에 겸손해집니다. 흔히들 자식을 웬수라고 합니다. 자식은 피할 수도 바꿀 수도 없는 막다른 골목입니다. 이 골목에서 우리는 진짜를 배우게 됩니다. 자식을 보며 자신을 보고 자식을 키우며 자아를 죽이며 성숙해 집니다. 이것이 원수와 웬수까지도 사용하셔서 우리를 선하게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 성경은 원수에 대하여 많은 교훈을 줍니다.

대신관계에서 타락하면 원수되어 비참하게 됩니다.

대인관계에서 원수로 다른 사람을 손해 주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원수로 피해를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원수 짓 하면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것입니다.

신앙성공으로 살면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一. 원수란?

 

원수를 히브리어 ‘오예브(byEa), 헬라어 에크드라 ( e[cqra) 라 하셨으니, 좁은 의미로 “ 자기를 해치는 자” 넓은 의미로 ’ 사람을 해치는 자 “ 란 의미입니다.

영계에서 천사 타락으로 원수가 생겼습니다.

에덴동산에 원수가 뱀으로 나타났고

오늘도 원수가 있어서 사람을 해하고 있습니다. 계12:7-9절에 옛뱀 마귀 사탄 귀신이 있 고, 사람을 미치게하고, 또 살작 돌게하여 세상에 빠지게 합니다..

이 원수가 과거에도 해치고, 현재도 해치고, 미래에도 해치는 짓을 합니다. 오늘 하루 살아가는 동안 악령 귀신로, 타락한 세상문화로,, 타락한 불신자로 해받아서 늙어지고, 건강이 쇠퇘하고, 사망통보를 받아서 얼굴에 주름살, 관절 고장이 납니다. 돈도 떼입니다. 아무튼 원수는 자타를 해지는자입니다.

 

二. 지연계에서 해치는 원수에 대하여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자연계에서는 독사, 독풀, 맹수, 벌레, 함정 등등 해하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1.어릴때에 모심는데 따라가서 구경하는데,, 모 심다가 독사에 물러 다리가 붓는데 허리띠를 허벅지를 졸라서 피가 통하지 않게하고 병원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독사는 해하는 동물입니다.

 

2. 강원도 깊은 산골에 약초 캐러 갔다가 약초를 잘못 알고, 독풀을 먹어서 온 몸이 붓어 엠브란스로 병원으로 실어온 사람도 보았습니다. 사람을 해하는 독풀도 있습니다.

 

3. 동물셰계를 보면 사자가 순한 짐승을 공격하여 삼키는 것을 봅니다. 분명히 맹수가 있어서 해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4. 코끼리 잡는 것을 보니, 큰 구덩이를 빠 놓고 그곳에 빠지게 하여,, 잡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함정으로 해치는 일이 많습니다.

 

5. 어릴때에 시골 교회가 산 중덕에 있는데, 가는 길이 외길이라, 그 길에 함정을 파서 풀로 덮어,,, 할머니가 새벽기도 가다가 빠져 허리를 다쳐 오래 고생했는데, 손자가 그 짓을 했습니다.

6. 술 많이 먹은 사람이 술로 간이 탈났습니다. 병원에 실어갔는데,, 심방가서,, 의사선생님이 뭐라했습니까? 치료해 보자 합니다. 목사님 술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술 때문입니다. 술이 원수입니다. 술타령입니다. 그래서 술이 원수가 아니고,,, 술 좋아 마신 자기가 원수노릇 했습니다. 술이 원수 아니고, 술 좋아한 자기가 원수입니다.

 

7. 새벽기도하고 사택으로 왔는데 전화가 왔어요,, 양박사! 칼라 테레비를 마당에 던져 부스버렸다고 합니다. 왜냐하니,, 사모가 늦게까지 텔레비전 보고 새벽기도 못 나와요, 그래서 칼라 테레바를 마당에 던져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보야! 테레비가 무슨 죄가 있는가? 원수는 텔레비전 좋아한 사람이지, 바보 등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8. 새벽기도 드리고 사택으로 오는데, 집사님이 비니루 봉지를 주셨는데, 보니 알밤입니다. 칼로 까서 먹어보니 아주 맛이요, 몇일 후에 또 까먹었는데,, 밤에 벌레가 들어 있어서 밤알을 다 파먹고, 벌레가 나와요, 이 벌레도 원수구나, 우리 몸에도 악충, 죄충, 병충으로 망가지고 있습니다.

 

9. 북한이 2015년 4월에 천안함을 공격하여,,46명의 해군을 죽이는 원수짓을 했습니다. 6,25동란을 남한이 처들어 왔다고 교과서에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와 손잡으면,,, 큰 일납니다. 다시는 속지 말아야 합니다. 더 악란한 원수집단이 되어 있습니다. 이 악한 자와 손잡은 죄파 목사, 빨갱이 목사 많습니다.

 

10. 귀신이 원치 않게 사람에게 들어와서,, 미치게 하고, 돌게 합니다. 몇일 전에 미친놈이 의사를 살해 했습니다.(강북성심병원에서) 이렇게 사람을 해하는 각종 원수가 자연계 안에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도 해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三. 죄인에게 오는 원수를 살펴 봅시다.

 

1. 내가 하나님을 떠나 타락하면 원수가 됩니다.

 

탕자가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는 순간에 자기가 자기를 해치는 원수가 되었습니다.

남이 나를 해치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자기의 모든 행동이 자기를 고생케하고, 손해 보이고, 고통당하게 하고 아프게 하고, 돼지 치는 자에게 붙여젔고, 이것이 하나님의 징계입니다.

 

오늘 본문에 타락하여,,,

막강한 한나라의 왕 사울이 아주 힘없는 평민 다윗을 죽이려고 자객을 다윗집에 보내였을 때에, 아주 위급한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시편의 내용입니다.다윗은 위기타격책으로 다른 어떤 방법보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 찾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원수 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해 받지 않기위하여, 찾을 것은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보호받습니다..

 

타락한 천사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 하나님 자리를 탐하다가 저주를 받았으니,, 사람도 타락하면,, 하나님자리를 탐하여,, 날뛰면,, 날뛸수록,, 하나님과 더 큰 원수노릇하여, 자기를 해치는 짓을 합니다. 절대로 타락하면 안됩니다.

하나님 한분을 참신으로 모시고 살아야하며,,,

하나님만 인간의 죽고 살리고, 부하고 가난하게하고, 높이고 낮추고, 잘나게하고 못나게하고, 높은 자리에 올리고 천한 자리에 앉게 하고, 천국에 지옥에 보내고, 올리고 내리고 하고, 수입보고 손해 보게 합니다.

 

부탁은 하나님 떠나서 원수 되지 맙시다. 자기를 해치는 탕자같은 원수 짓 그만 하시기를 소원하시는 분은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아멘,,

 

2. 불신자의 말을 듣지 맙시다.

 

안 믿는 자의 말을 들고 살면, 원수되어 자타를 해칩니다.

원수가 너희 집안 식구니라(마10:35) 했으니, 가까운자라도, 친척이라도, 친구라도, 직장 동료라도,, 부모라도, 정치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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