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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는 낮과 일할 수 없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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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8-14 19:27 조회8,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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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9:1-12

제목 : 일할 수 있는 낮과 일할 수 없는 밤

요절 :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7절)

 

세상은 일터입니다. 따라서 인생이 일하는 겁니다

일하므로 수입보고 혹은 일하므로 손해보고 갑니다. 낮에 일해야 수입을 보고,, 밤에 일하면 손해 보고 갑니다. 주님은 일할 때를 확정지어 주셨으니, 낮에만 일할 수 있지,, 밤에는 일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 한번 더 간증합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토요일 늦게 목수 일을 하는 집사님을 찾아 갔습니다.

내일 주일날에 교회출석을 꼭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목수의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일할 것이 있으니, 일당 2배를 준다는 달콤한 유혹으로 일 하려 갔습니다. 오후에 일을 하는데, 못을 치다가 자기엄지손가락을 쳤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 자기 수입보려 일하려 간 것이요 남 일하려간 것이요

• 예수님이 원하는 낮일이요 밤일이요,

• 믿는 일이요 세상일이요,

• 손해 가는 일이요 유익 얻는 일이요

• 성령 일이요 마귀 일이요

• 날(日)을 구별하고, 일을 구별해야 합니다.

 

주 예수님께서 일할 때 (시간)를 ‘낮’ (헤메라 hJmevra) 이라고, 확정 지어 주셨습니다, 믿는 일을 하는 것이 낮일입니다. 밤 일은 게으르고 타락 짓입니다. 일할 시간을 자기 마음대로 정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낮에 일 하시기를 바랍니다.

 

▣ 낮일하라 하신 주님의 일은 전 인격치유입니다. 소경 고침입니다. 죄와 인격과 몸과 생활까지 전인격치유를 하셨고, 이 치유가 되도록 명하십니다.

 

▣ 자연의 낮과 밤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신앙생활을 말합니다.

자연의 밤에 예수님은 산에 가서 밤새도록 기도하시고, 새벽기도를 하셨습니다.

또 자연의 낮에, 밤 일 하니,,,대낮에 살인, 강간, 사기, 폭동 등 범죄를 하여 밤일을 합니다. 밤 (뉙스 nuvx ) 일 하는 정치가 교역자 성도 많습니다.

그러면 낮과 밤은 언제인가?

一. 일할 수 있는 낮과 일할 수 없는 밤은 알라

 

일할 수 있는 낮은 언제입니까? 낮 시간에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밤에는 일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일할 수 있는 낮이란 ?

 

1. 성령의 감화 감동이 있을 때가 낮입니다

 

성령님께서 찾아오셔서 진리말씀과 양심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고, 교훈 하시고, 믿게 하시고, 살도록 감화 감동 역사할 때가 낮입니다. 일하면 큰 수입을 얻게 됩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역사 떠나면 마귀가 역사할 때는 어둠이라, 그 때는 구원 일을 할 수 가없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을 때가 낮이며, 수입을 볼 수 있는 때입니다.

▣ 아차산에서 토요일 내일 주일 설교준비하고 기도하는데, 오후 2시쯤 기도중에, 계속하여, 그 집사 댁으로 빨리 가라는 성령역사가 일어나요, 택시를 타고 oo동에 갔는데, 세탁소하는 집사라, 들어가니, 부부간에 싸워서, 칼을 들고 죽인다고 야단이었어요,

큰 소리로 양목사 왔습니다. 큰 사고를 미리 막았습니다.

 

▣ 성령의 역사가 있을 때가 낮이요, 신앙성공합니다. 마귀역사는 밤이요, 범죄케 합니다. 여러분! 낮에 살기를 바라고, 낮일로 신앙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기 고치는 일이 낮일입니다.

 

▣ 사울왕은 성령에 붙잡혀 왕일. 통치하다가 밤으로 돌아가서 거듭 신접한 여자에게 묻는 일로 비참하게 죽고 나라는 다윗에게 돌아갔습니다. 밤일은 비극뿐입니다

 

▣ 롯이 소돔가서 낮일 버리고 밤일 하다가 유황불비로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 아합왕이 바알 섬기니 밤일이라,, 3년6개월 흉년 만났습니다.

▣ 요나가 다시스로 간 것이 밤일이요, 고생 고생 죽을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우리는 낮일만 해야 합니다.

성령님이 너 왜? 도둑질 하느냐? 묻습니다. 벌떡 일어나서, 하나님을 찾으라! 회개하라, 합니다. 그때에 살길이 열리는 때(낮)입니다.

▣ 하늘길,,,비행기 힘으로 미국가고, 바다길,,, 배 힘으로, 아프리카 가고,, 육지 길기차 힘으로 부산 광주 갑니다. 인간 자기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이 주는 힘과 지혜 인도로 살아가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2. 젊을 때가 낮이며 늙으면 쇄잔하니 일 못하며 밤입니다.

젊음 있을 때 허송세월 말고 일하라! 늙어서 일하겠다 해도 몸이 말을 안 들어 일하고 싶어도 일 못합니다. 젊을 때가 낮입니다,

전도서 12:1절에 “너는 청년 때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일하라” 했습니다.

젊었을 때에 창조자 하나님을 찾고 섬기며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창조자”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젊었을 때부터 하나님을 찾아 믿고 기억하며 그 앞에서 사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기억력도 좋고 힘도 있으므로 모든 것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젊었을 때부터 하나님을 섬기며 성경을 배우며 경건을 연습하는 자가 성경도 많이 배우고 경건 생활도 익숙해지고 하나님의 일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늙어지면 심신이 쇄약해지기 때문에 육신적으로 무력합니다.

늙으면 성경도 많이 배 울 수 없고 자기를 만들어 나갈 기간도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젊었을 때에 세상 향락에 빠져 때를 놓치지 말고 창조자 하나님을 기억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젊어서부터 창조자 하나님을 잘 섬긴 사람은 늙어서도 후회할 일이 없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도 근심하거나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힘이 있을 때에 그 힘을 세상의 것에 빼앗기지 말고 시간이 있을 때 그 시간을 다른 것에게 빼앗기지 말고 기억력이 좋은 때 그 기억력으로 하나님을 기억하고 성경을 배우고 전도를 많이 하고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는 자가 많은 소득을 얻습니다. 그 사람은 늙어도 젊었을 때에 쌓아 놓은 그것을 사용하며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 삼손이 젊을 때에 여자에 힘쓰고,,, 두 눈 뽑히고, 비참하게 되었고, 일생 옥에 갇혔고,,,죽을 때에 잠간 힘을 쓰고 갔습니다.

 

▣ 하나님께 젊음 주세요 하나, 주님은 속지 아니하고, 젊을 때에 무엇했느냐? 합니다. 청년의 때에 뜨겁게 주의 일을 해야 합니다. 젊을 때가 낮입니다. 할렐루야!

 

3. 돈이 있을 때가 낮이며 돈 떨어지면 밤입니다

 

돈 있을 때 일해야지 돈 없고 거지 되어서 하나님! 찾으며, 돈 주시면 일 하겠습니다 하는 짓은 망령된 짓이요, 사욕쟁이요, 타락입니다.

월급봉투 들어 왔을 때에 일하십시오! 돈 있을 때가 낮입니다. 헌금 드림이 씨 심는 것이니 100배 거둘 것입니다. 돈으로 일하면 천배 만배 거둡니다. 밤에 사는 사람은 일안 합니다.

▣ 물어 봅시다 십일조 안 하면 일하는 자요, 안하는 자요? 각자가 자기에게 대답하면 됩니다.

돈 있을 때, 주의 일을 할 수 있고, 돈 없으면 밤이라, 주님일 못합니다.

하나님! 돈 주세요 합니다. 돈 있을 때에, 음란으로 낭비하고, 돈 떨어지니, 거지라!

하나님이 돈 줄 때에 무슨 짓을 했는가? 하나님은 되묻습니다.

 

▣ 한분 신학생 보니, 젊을 때에 돈 잘 벌고, 신나게 세상구경, 외국 구경하고, 그렇다가 늦게 신학교 와서, 교제도 제 때 사지 못하고, 부끄러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 월급 탄 그 순간에 주님일 해야 합니다. 그 때가 낮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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