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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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12-24 08:45 조회7,9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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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누가복음1:26-38
제목 : 첫번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사람들
대지 : 1. 첫 번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하나님
2. 첫 번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마리아
3, 첫 번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요셉
▣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것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일입니다. 어떤 심리학 교수 한 분이 40여 명의 학생들에게 단어 연상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즉 "크리스마스"란 단어를 주고, 생각나는 것을 하나씩 적어보게 한 심리 테스트였습니다.
그런데 그 대답은 "추리", "가시나무", "선물", "칠면조", "휴일", "캐롤", "산 타클로스" 등등 모두 각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예수"를 적어낸 학생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크리스마스는 무엇인가? 혹 예수가 빠져있는 크리스마스는 아닌가? 자문해 봅시다.
▣ 방 없어요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 어느 작은 마을에 윌리 라고 불리는 9세 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나이로는 4학년이지만 지적 능력이 다소 떨어져 2학년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해 성탄절 연극에 윌리는 여관집 주인 역을 맡았습니다. 성탄절이 되어 교회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습니다. 연극 중에 요셉과 마리아가 여관으로 다가와 여관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주인이 나와 여관에 방이 없으니 다른 곳을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과 마리아는 더욱 간절히 간청하였습니다. "우리는 너무 멀리서 왔습니다. 아내는 출산할 날이 찼고 쉬어야 할 곳이 필요합니다." 그러자 여관 주인으로 분장한 윌리는 말도 없이 마리아를 오래 쳐다 보았습니다. 선생님은 윌리가 대사를 잊은 줄 알고 자꾸 읽어 주었습니다.
한동안 말없이 서 있던 윌리는 "안돼요. 방 없어요. 가요!" 요셉과 마리아는 슬픈 듯이 뒤로 돌아 걸어갔습니다. 이때였습니다. 각본과 상관없이 윌리는 문간에 서서 눈물을 흘리며 갑자기 소리를 질렀습니다.
"요셉, 마리아! 가지 말아요. 마리아를 데리고 돌아와요.", "내 안방을 써요. 내 방에서 쉬란 말이에요!" 물론 각본에도 없는 대사였습니다. 연극은 그것으로 엉망이 되고 말았지만 이 장면을 지켜 본 수 많은 관중은 가장 뜻깊은 성탄 연극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내 마음에 예수 모시고 사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찬송에 대한 이야기 가 있습니다.
1818년 성탄절을 일주일 앞 두고 일어난 일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작은 시골 교회에 시무하던 26세의 젊은 신부 모올에게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성탄절 연극을 준비 하는데 그만 하나 밖에 없는 풍금이 고장이 났습니다.
수리공이 온통 분해하여 늘어놓았지만 성탄절까지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신부 모올은 근심 걱정 하는 가운데,, 머리의 고통을 쉬게하려고,,마을 밖으로 나와서 밤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참으로 고요했습니다. 이전에 시를 써본 일이 없었던 모올이지만 그날 받은 영감으로 시를 썼으며 그 교회의 organist인 구루버에게 작곡을 부탁했고 이내 그 곡을 연주하게 하였습니다.
이 때 만들어진 것이 유명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입니다. 이 노래는 오늘날 성탄절에 가장 많이 애창되는 성탄곡이 되었습니다.(109장)
⏹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갔습니다.(그리스는 제 1회 올림픽경기를 시작한 나라인데 2004년도에 104년만에 올림픽을 치룬 나라입니다.)
성탄절 한 달 전에 아테네 전 시가 양쪽 가로등에 별을 달아서 불을 밝혀,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서울시 같은 큰 도시를 한 달 전부터 별빛으로 밝혀 예수탄생을 축하하고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날입니다. 전 지구촌 산골에서 도시까지, 나사렛에서부터 미국 영국, 호주, 카나다, 독일, 프랑스, 케냐, 중국, 한국 등 예수생일을 축하하는 대 축제일입니다. 오늘 우리도 예수탄생일 잔치에 축하하러 온것입니다.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이 올해에 몇 번째 입니까? 2000번 하고 21번째입니다. 이천 이십일번째 탄생일입니다. 보통 사람은 죽으면, 생일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일은 천국간 후에도 계속 지키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키는가? 수억의 사람들이 지키며, 탄생일에 쓰이는 돈이 한국 돈으로 약 100조가 넘는다고 합니다. 우한 코르나 시대에 사는 저들은 자기 정성껏 대접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과연 예수님은 위대하고 위대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고, 예수 믿고 고침 받고, 예수로 복을 받은 인류 모두가 예수님을 사랑하여 탄생일을 지킵니다. 예수님이 내 생일 지켜달라고 한 것이 아니고, 복받은 사람들이 돈을 내고, 자원하여, 축제일로 탄생일을 지킵니다.
‣ 양목사 생일을 알아주는 자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위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돈 들어서 잔치 차리고, 잡수로 오세요 하면 몇 명 올 것인데,
⏹ 예수님의 생일은 자원하여 스스로 돈 내고, 잔치 상을 차린 것입니다. 위대할수록 생일잔치상이 큽니다. 약 100조 들어서 차린 생일잔치입니다. 지구촌 어디서든지, 모든 종족이, 예수님의 사역을 기리면서, 수천억 달라를 드려서 지킵니다.
‣ 문재인 대통령께서 6X회 생일을 몇일 전에 지냈는데, 몇 사람이 앉아서 먹었습니 다.
‣ 진시황제 중국역사에 가장 위대한 왕이나, 지금은 생일 지키는 사람이 없고,
‣ 김일성 수령도 죽은 후에, 생일 지키는 자가 없고, 잘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월이 흘러 갈수록 더 지키고, 더 큰 잔치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과연 인류의 구세주 이십니다. 할렐루야!
⏹ 크리스마스란?
라틴어 크리스토 + 마스(Cristo + mass)에서 유래된 단어로서 Christ + Mas 는 즉 크리스도께 예배 드리다, 크리스도께 경배하다, 크리스도께 크게 절하는 날‘ 뜻으로 “ 죄인 나를 구원하려 오신 구주를 모시는 경배” 입니다.
첫 번 크리스마스를 만든 사람들을 생각하여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一. 첫 번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하나님
첫번째 크리스마스를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준비하시고, 예언하시고, 이루고 성취시켰습니다.
‣ 첫번 성탄을 준비하신 하나님은 구약의 여러 곳에서 메시야 예수 탄생을 위하여 준비하신 것을 보여 줍니다.
주전 750년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것을 보여줍니다.
타락한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는 사역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죄를 사하는 일은 인간계에서는 담당할 분이 없기에, 하나님 아니고는 죄를 도말할 길이 없어서, 하나님이 친히 사람되어 주셔야 하기에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 마치 무엇과 같은고 하니, 왕이 거지 옷을 입고, 개털모를 쓰고 깡통을 차고, 얼굴에 검정 묻히고, 남대문 시장으로 나왔는데, 사람들은 거지로 취급을 하십니다.
사실은 왕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는데, 구주 하나님으로 모시지 않고 사람을 취급하여 천대 멸시 했습니다.
‣ 하나님의 계획을 750년전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하여 증거 했습니다. 어떤자로, 어떻게 오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첫째 : 메시야 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을 계획하시고, 예언하셨습니다.
(이사야61:1·-3, 눅4:16-19)
누가복음 4:16-19 절에 “예수께서 그 자라 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 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대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자를 자유케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였더라“
나를 보내사(예수그리스도) 가난한자에게 부요를,,, 마음상한 자에게 고침을,,, 포로된자에게 자유를,,, 갇힌자에게 놓임을,,, 슬픈자에게 희락을,,, 근심대신 찬송의 옷을,,, 주실 분을 보내 실 것을 하나님께서 주전 750년경에 예언하셨습니다.
둘째 : 동정녀로 탄생하도록 예언하시고, 역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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