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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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1-02 19:47 조회7,8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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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21:15-17
제목 : 무엇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대지 : 1. 물질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2. 식구, 가족 친척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3. 육의 생명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부활 예수님께서 고기잡이로 돌아간 베드로 이하 제자에게 찾아갔습니다.
‘ 나를 사랑하느냐 ’ 질문과 대답을 했습니다. 질문과 대답으로 대화하여,
새롭게 했습니다.
예수님의 질문은
1. 물질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15절)
2. 가족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16절)
3. 육체목숨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17절)
베드로와 모든 제자들이 바른 대답으로 바르게 세워졌고, 사도로 임명되어 지구촌을 복음화, 예수화 시켰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봅시다.
一. 물질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15-17절)
15절을 다같이 일어봅시다.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시몬 베드로는 숯불 곁에서 주님을 부인했습니다(요18:18)
이제 숯불 곁에서 사랑의 대화로 은총과 임직(任職)을 회복합니다.
‘ 요한의 아들 시몬아 ‘ 라고 부르면서 예수님이 질문을 했습니다.
요한은 시몬의 아버지요,
시몬은 옛날 이름입니다.
아버지 이름을 부르면서, 불신 때에 사용한 이름 시몬을 부르면서, 과거자기와 현재자기와 미래자기를 회상하면서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타락한 베드로에게는 이 질문이 꼭 필요한 것은 사랑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사랑의 실천이 제자 직에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 인간사에서 일의 성공 실패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사랑할 때에 용서하고 사랑할 때에는 목숨도 주고, 물질도 주고, 무슨 일도 기뻐게 하고, 부산도 단마음으로 갔다 오고, 못할 일이 없고, 사랑 없으면 만사를 하기 싫어합니다. 그레서 ‘사랑하느냐 ’ 물었습니다.
“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 했습니다. 다른 사본에서 “ 이 사람들 ” 아닌 ‘ 이것들(물질)보다 ’ 했으니, 물질보다 나를 더 사랑(아가페) 하느냐고 물은 것입니다. 물질 따라 디베랴 호수로 고기 잡으려 왔기 때문입니다.
⏹ 성도들에게 일차적으로 물은 것은 물질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믿음인가? 묻습니다.
⏹ 돈 때문에 성직도 버리고, 교회도 등지고, 진리 눈을 띠운 스승도 버리고, 스승을 고발하고, 납골당 사업으로 돌아간 자도 있고, 신문사한다고 사기치기도 합니다.
돈 때문에 믿음 버리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 베드로는 물질 따라 갔습니다.
• 가룟 유다도 물질 때문에 떠났습니다.
• 이 돈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에 합격 못하면, 신앙을 버리고 예수님을 버리고, 임직할 수 없습니다. 물질선을 초월해야 합니다.
물질선을 초월하자!
베드로의 대답은 ‘주여 그리하외다’ 했습니다. 물질보다 주님 사랑하겠습니다. 고 대답을 하므로 합격했습니다. 우리도 이 질문에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 물질을 더 사랑하여 주님 배반하고 타락 길을 간자가 많습니다.
• 부자 청년이 다른 계명 다 지켰으니, 물질로 바로 사용 못하고 주님을 버렸는데, 자신과 물질까지 잃었습니다. (마19:16-22) 예수 떠나면,,,타락하니 자신도 물질도 몽땅 잃게 됩니다.
• 탕자 물질로 타락길 갔고, 고통당하고, 물질도 잃고, 몸까지 돼지치는 사람에게 짓밟혔으며(눅 15:11-) 돈 쓰는 재미로 신앙 길을 버리고 타락한 자입니다.
• 아간 아이성에서 돈훔치고, 재비뽑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 게하시 나아만 장군 물질 탐하다가 문둥병에 걸려 일생 저주길에 있었습니다.
• 롯이 소돔에 물질에 포로잡혀 갔다가 유향불비로 비참했습니다.
• 가룟유다도 물질에 비극이 왔습니다.
• 아나니이 삽비라 물질로 성전에서 죽었습니다.
• 교회중직 집사가 십일조를 안드려, 토요일 가정예배에 전도사님이 집사님, 오래동안 십일조 생활을 못하고 있어요 하니, 돈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날 밤에 도적이 들어서, 큰 사고를 당할뻔 하여 교인들이 심방가니, 여집사가 도적이 5천만을 가져갔습니다. (사42:24) 도적을 도적에게 붙였습니다.
• 눅12:16-21 소출이 많아 심중에 이르되 곡간을 헐고 크게 짓고 내 영혼아 평안이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되 오늘밤에 네영혼을 도로 찾으리라“ 돈 때문에 그날 밤에 죽었습니다.
• 부자와 나사로(눅16:19-31) 지옥 갔으니, 돈으로 지옥간 것이 아니고,, 돈을 잘못 사용한 때문이다. 돈을 잘 사용하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모든 성도들이여 물질을 바로 사용하여 하나님의 복을 받아갑시다.
예수님은 “ 내 어린양을 먹이라 ” 했습니다. 밥만 먹이면 안 됩니다. 진리를 먹이야 합니다. 밥만 먹이면 짐승 되고, 진리먹이야 성령사람, 진리사람이 됩니다.
베드로야! 네가 먼저 진리 먹어라. 교역자가 먼저 진리 밥 먹지 않으면, 어린양 성도를 먹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일은 진리 먹는 날입니다.
어린양은 교회에 어린아이(마18:5)
믿는 소자 하나(마18:6)
신자 중에 자라지 못한 신자(히5:13) 이런 자를 먹이라 했습니다.
진리말씀을 먹어서, 성령사람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사랑으로 기르는 것과 같습니다. 진리밥, 성경밥 먹고 먹이고 하여 돈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성도되시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二. 식구 친척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16절)
16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아카폐 (하나님사랑=진리사랑) 으로 물었는데, 페트로스는 인간낄 사랑하는 부모 자식 친척을 사랑한다는 헬라어 필리아 (φιλια) 로 대답을 한 것을 봅니다. 예수님은 그 대답을 듣고, 부모 식구들, 형제보다, 나를 사랑하느냐 물은 것입니다.
십자가 길에 방해는 가족이요, 식솔들이요, 아내요, 자식입니다.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 했습니다. 이 식솔들로 인하여 임직 못하고, 믿음을 버립니다.
⏹ 부인이 반대하여 목회 못한 목사 많습니다.
⏹ 예수님의 형제 자매 부모관을 알아야 합니다.(막3:31-35)
예수님께서 복음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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