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체로 마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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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3-12 12:12 조회7,6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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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갈라디아서 3:1-3
제목 :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체로 마치겠느냐
본문에 시작,,,,,,마침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신앙생활에는
시작이 있고, - 과정이 있고 - 끝 있습니다.
성령으로 시작 - 마귀생활(성령생활) 끝을 만납니다.
▣ 서울에서 출발하여 부산까지 가서 도착하는데, 그 가운데,, 대전, 대구를 거치는 과정이 있습니다, 서울 시작하여 대전, 대구를 거쳐서 부산역에(끝)에 도착합니다.
▣ 20살에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40-50 살을 지나서 90살에 끝을 맺습니다.
1. 김원의 권사께서 90살에 천국갔습니다. 40살에서 일생 신앙성공했습니다.
2. 양 xx 장로님은 75세에 천국 갔습니다. 과정이 신앙성공했습니다.
3. 김석수 집사는 20세에 성령으로 믿은 일 시작하여 중간 과정시절에는 마귀생활로 타 락하여,,, 80세에 육체로 끝났습니다.
▣ 갈라디아 교인들이 성령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여..마귀생활로 타락하여,,육체로 비참하게 끝났다고 했습니다. 이글을 기록하여 중간에서 타락하여 마귀생활하다가. 비극으로 끝나는 일이 없도록 경고하는 말입니다.
▣ 성령으로 시작하여 성령역사로 신앙성공하다가 성령힘으로 영광에 이르는 끝이 되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 은평교회 성도님들이, 우리의 신앙생활은 성령으로 시작하여 성령으로 살다가 성령으로 영광 천국에 임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미안하지만,,,,한분이, 중간에 타락하여 육체비극으로 맺는 분이 눈에 보입니다. 잘못 보았는지 몰라도,,,,,, 한분이 보입니다. 경고합니다.
一 . 성령이란?
3절에 “ 성령으로 시작하여,,,“ 했습니다. 성령을 어떻게 설명합니까?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마귀도 영이고, 인간의 영도 영이고, 성령도 영이라 했으니, 원어는 프뉴마(pneu'ma) 로 사용했습니다, 특히 성령만이 프뉴마 하기오스(pneu'ma a{gio") 칭했습니다.
거룩한 영의 하나님이란 뜻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며,,, 눈에 안보이는 영적 존재입니다.
▣ 성령에 대하여, 주일학생이 물었습니다. 어떻게 대답하여 쉽게 이해 하겠습니까? 가장 쉽게 알도록 설명해 봅시다. 신학과 신앙적으로 가장 바르게 쉽게 말해 보세요?
▣ 물어봅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물건이요, 사람이요, 신의 존재입니까? 하나님이십니 다. 영적 존재입니다. 눈에 안보입니다. 어디에 계십니까?
▣ 성령은 인간 내속에 들어와 계시는 하나님(엘로힘) 신입니다.
▣ 악령 귀신이 있습니다. 악령 귀신이 인간 내속에 들어와서 일하면, 그 사람은 미쳐버립니다. 심지어 먼저를 혀 바닥으로 활타 먹어요, 혼자 중얼거리면서 돌아다닙니다. 등을 치면 그 때사 돌아봅니다. 악령귀신이 사람속에 들어갑니다.
이와같이 성령이 인간속애 들어와서 일하는 하나님이십니다. 내안 계시는 하나님을 성령이라 했습니다.
▣ 성령하는 일
성령하나님께 내안에 계시면서,, 하시는 일이 ,,
첫째로 중생입니다. 예수를 증거하고, 예수 믿게 합니다. 성령감동으로 우리가 예수 믿었고 신자가 되었습니다. 요3:5-7절에 거눕났습니다, 두 번 태어나다, 중생(重生) 이라 합니다. 거둡나지 않는 자는 천국에 못들어 갑니다. 중생으로 신자가 된 것입니다.
신자된 증거는 성령이 먼저 내몸안에 들어왔고, 죄와 허물로 죽은 영혼을 살렸고, 살아난 영혼은 영이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의지하고 증거합니다.
▣ 중생(거둡남)을 헬라원어는 ‘게네테 아노덴 (gennhqh'nai a[nwqen ) ’ 이라 하여 하늘로 태어나다, 하나님으로 태어나다’ 란 뜻입니다.(요3:7)
▣ 사람들에게는 두 영의 역사가 있습니다. 악령귀신역사와 성령역사 둘이 있습니다. 성령과 악령을 구별하고, 악령은 사람을 미치고 죽게 합니다. 그러나 성령은 사람을 살리고 구원하고, 복되게 합니다.
▣ 중생을 쉽게 설명하면,,, 인간의 영이 살았다는 뜻입니다. 예수의 부활생명을 넣어서 새생명으로 살게 했습니다.(롬6장) 죽은 영이 살았다는 뜻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진리로 영과 양심과 마음과 몸과 생활을 이끌고 천국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 삼위일체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천상천하에 하나님은 한분뿐입니다. 말2:10절에 한 하나님,, 한 아바지,, 했습니다. 고전 8:4-6절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 (신4:35,신6:4,출20:3) 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독존독생(獨存獨生)하신 하나님이십니다.(엡4:6)
그런데,, 성부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하나님이라 칭하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헬라어 트리아스(τριάς) 라는 칭하는데,,, 이 명칭을 처음 사용한 자는 시리아 안디옥 감독 학자 데오빌러스(주후168-183) 가 처음 사용하였는데,, 신비중의 신비의 명칭입니다.
트리아스 (τριάς) 는 [ 하나 안에 셋 ] 이란 뜻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데, 한하나님 안에 들어가니, 셋이 있습니다. 하나 안에 셋 뜻입니다.
▣ 한국의 학자들은 해석하기를 한 나무가 있습니다. 분명히 큰 나무 한그루가 있습니다., 가보니 뿌리가 있고 둥치가 있고, 가지 잎이 있어서 각자 자기일을 하지만 한 나무로 살아 갑니다, 뿌리 일하고, 둥치일하고, 잎사기 일하는 한 나무로 싱싱하게 살아 있습니다.
⁕ 뿌리를 성부하나님,
⁕ 둥치 성자하나님,
⁕ 가지 잎은 성령하나님 ,,,,,, 분명히 셋이 있는데, 분리될 수 없고, 하나로 있고 일은 다르나,,, 하나도 없으면 나무가 될 수 없고, 셋이 있어야 한 나무가 되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밖에서 보니 하나요, 들어가서 보니 셋이요, 트리아스(τριάς)라 했습니다. 최초로 헬라어로 말했고, 한국에서는 삼위일체(三位一體) 칭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한분 하나님이신데, 들어가면, 성부 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으로 분리되어 불러지고 있는 삼위일체 라는. 명칭입니다. 신비중에 최고의 신비입니다.
▣ 성경은 삼위일체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마3:16-17 “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 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헹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 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 고후13:13 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 은 사랑이라”
⁕ 마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 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 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 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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