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이에 끼여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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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3-26 13:13 조회7,4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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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빌립보서 1:23-24
제목 : 두 사이에 끼여 있는 삶
듀 사이에( 톤 듀오 tw'n duvo) 라고 했습니다.
예수 십자가 양편에 두강도가 사이에 있습니다. 몇분간에 한 강도는 천국갔습니다. “나와 함께 낙원 천국에 있으라 “ 했습니다. 한편 강도는 예수 부인으로 지옥갔습니다. 몇분 사이에서 갈라졌습니다. 성령역사에 인도 따라 선택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상행선 하행선 사이에서 자동치는 달리고 있습니다. 두사이에서 극과 극이 달라집니다. 선택으로 극과 극의 운명이 달리 합니다.
바울은 사는것과 죽는 것 사이에 끼여 있다고 했습니다. 순간 천국 가서 그리스도와 함게 사는것이나, 육신으로 땅에 살아서 유익 주는 것이라고 두사이에 삶을 말했습니다.
우리도 두 사이에 끼여 있는 생활입니다. 사는 것, 죽는 것... 화와 되든지 복이 되든지 합니다. 좋아지든지 나쁘지든지 합니다. 건강하든지 병들는지 합니다. 악령마귀로 돌아가든지, 성령으로 돌아가든지 합니다. 가룟유다는 몇분 사이에 악령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결과는 자살이었습니다.
양X석 장로님은 땅의 삶이 천국 삶으로 바꾸졌는데, 삶에서 죽음 삶은 찰라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입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2022년 3월9일입니다. 20일간 유세를 하고,, 투표와 개표가 있었습니다. 밤사이에 당선과 패배가 되는 사이에 모든 국민이., 외국이 초 긴장 사이에서 당선자 패배자가 결정이 났습니다. 두 사이에 끼여 밤을 지냈습니다.(저는 초저녁 잠이 많아 하나님께서 결정하셨을 것이라 생각하고 초저녁에 잠잤습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사는 우리의 삶입니다. 두사이에 끼여 있는 생활입니다. 좋아지든지, 나쁘지든지 합니다. 승리하든지 실패하든지 결정되어져 버립니다. 합격하든지 불합격하든지 갈라져버립니다. 영광이 되든지 천대가 되든지 결정되어 버립니다. 이선택은 너무나 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동가식 서가숙(東家食 西家宿) 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딸에게 동쪽사람은 바보지만 돈이 많고, 서쪽 총각은 똑똑하는데 가난했습니다. 딸의 대답은 동쪽가서 밥먹고 서쪽집에서 잠자고 했습니다. 신앙생활 왔다갔다 할수 없습니다.
성도는 두 사이에 낀 생활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사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타락하여 죽는편을 선택하는 자가 많습니다.
화이냐? 복이냐? 끼여 삽니다. 게하시는 나아만 장군을 금을 탐하여 거짓하고 취하였습니다. 거짓한 게하시에게는 화가 되었습니다. 일생 문둥병으로 고통속에 살았습니다. 선택이 중요합니다.
돈이 내손에 들어옵니다. 화가 되든지 복이 되든지 합니다. 십일조 드리면 복이 되고, 안드리면 화가 됩니다. 성령이 바른 선택하라 할 때에 바른 선택으로 복이 되게 합시다.
옛사람이냐? 새사람이냐? 로 돌아갑니다. 새벽예배 드리고 집으로 가는데, 벽에 호박이 달려서, 따서 성경찬송 가방에 넣어서 반찬을 해 먹었습니다. 맛이 좋았습니다. 한달 지나도 발각이 없어,,, 그러나 그 찰라 순간에 마귀지배 아래 들어 갔고, 옛사람으로 돌아갔습니다. 도둑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내생활이 나쁘지든지 좋아 지든지 순간 돌아갑니다. 바른 선택을 합시다.
참외밭에서 복돌이가 아버지 누가 봐요! 하면서 참외 꼭지를 놓도 뛰쳐나옵니다. 범죄냐? 아니냐 찰라순간에 결정되었습니다. 도적으로 돌아갔든지? 그렇데 선택이 자기를 복되게 했습니다.
성령이냐? 악령이나? 가룟유다는 3년간 예수편에 있었는데, 찰라순간에 악령에 꾀여. 바리세인편으로 돌어갔고, 돌아간 결과는 자살이었습니다. 원망은 자기몫입니다
아나니아 삽비라,,, 베드로 앞에서 성전에서 성령을 속이는(행5:3) 쪽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결과는 즉사였습니다.. ‘사탄아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사탄을 따라갔습니다. 순간이 죽고 살고로 기울려 집니다.
▣ 바울의 일행이 아시아에서 복음 전하고, 유롭으로 건너가느냐 계속 아시야에 복을 전하느냐“ 행16:6-10기록이 있습니다. 예수영이 인도하여 유롭으로 복음이 거넌갔습니다.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
▣ 두 사이에 끼여 있는 생활입니다.
벽지 한 장의 차이입니다. 찰라순간에 악으로 선으로 돌아갑니다. 찰라순간에 화로 또 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찾아와서,, 본토 친적 아비집을 따나라.. 조상으로 내려오는 많은 재산을,, 강산을 버리고 가나안으로 가는냐? 하나님명령이냐? 인간생각이냐? 사이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선택했습니다.
이삭을 받치라, 아들사랑이냐, 하나님사랑인냐? 선택에서 하나님편으로 기우려 복된 삶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
▣ 아담 화와은 마귀 뱀 선택으로 저주를 당했습니다. 내 선택이 화 혹 복이 됩니다.
▣ 엘리야 선지자는 이스레엘 백성들을 행하여 바알을 선택하든지, 여호와의 선택하든지 하라고 고함 쳤습니닥. 바알 선택한 선지자과 백성들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왕상 18:21) 주일 출석이냐? 안하느냐? 선택입니다.
▣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향하랴 “너희가 섬길자를 선택하라, 오직 나와 내가족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24:15) 말했습니다. 택하라는 말을 따라 선택하면 복입니다. 우리는 매초마다 선택해야 하는 생활입니다.
▣ 우리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 부인하고 주예수를 따라가라 명령을 받았는데, 자기수입으로 돌아가서 세상따라 갑니다. (마16:24)
▣ 선장 말인냐? 바울 말인냐?
알렉산더 배가 죄수를 태우고 로마로 가는 중 바울은 성령하나님의 감동을 받고,, 이번 행선에는 생명까지 큰 위험이 있으니, 과동하고 가자했는데, 선장 선주는 아니요 수십간 배의 선장이다,,, 내말을 들어라.. 가자 하여 갑니다. 처음은 남풍이 부니 득의한 줄 알고 자랑합니다. 율라굴로라는 광풍으로 하나님이 불게,, 허용하니, 배가 죄초하는 큰 고통이 왔습니다.
너! 김집사, 너 오늘 어디 갔느냐. 교회 안가고, 이 핑게 저핑게 하여,, 다시서로 갑니다. 는가 너 십일조 어디 숨기고 주일 헌금만 가지고 가느냐,,, 아나니아 삽비라 되겠으니,,선택을 바로 하고 갑시다.
▣ 신30:15-20절에 “보라 내가 오늘 생명 사망과 복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생존하고 번성을 얻기 위해 여호와 하나님을 택하라 “ 했습니다. 살고 복받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보혜사로 내 안에서 바른 선택으로 가게 합니다.
▣ 렘29:11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알라 너희에게 미래에 희망을 주는 것이오,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내게 부르짖으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 안하고 자기고집으로 신앙생활하는 자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매일 매일 순간 순간 선택입니다.
진실을 선택 합시다.
복을 선택합시다
성령을 선택합시다
새사람 선택합시다.
선을 선택하시다.
좁은문 선택합시다.
양심을 선택합시다.
천국을 선택합시다.
복을 선택하고 잘 살기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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