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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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4-22 01:39 조회7,3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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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잠언 1:30-33
제목 :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물어봅시다.
처음 사람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처음사람의 행위가 좋았습니까? 나쁘졌습니까?
예! 나쁘졌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본문에,,,
“ 행위 열매를 먹고” (31절) 풀어서 해석하면,, “ 행위로 얻어지는 생활(결과) ”이란 말입니다. 순종행위는 아름다운 소산을 먹고,, 불순종 행위는 칼에 삼킨다고 했습니다.
▣ 열매로 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콜럼버스는 포르투갈 해변을 거닐다가 유럽에서는 볼 수 없는 열매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이 열매를 보며 틀림없이 바다 건너편에는 새로운 세계가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바다 끝까지 가 보기로 작정하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1492년 항해 시작하였습니다. 포로두칼 왕에게 청원했으나, 거절 하여 에스바니아 여왕 이세벨은 허락하여 (새 땅을 발견하면 국왕에게 바친다는 여러 조약하에서) 3척 배로 항해하여, 미국땅 폴로레다주 한 섬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긴 항해는 그 열매의 원산지인 아메리카 신대륙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는 한 작은 열매 속에서 거대한 세계를 보았습니다.
콜럼버스의 항해 행동은 신 대륙 미국 땅을 얻었습니다. 그후 1620년에 청교도들이 정착했습니다. 열매로 얻은 땅은 미국땅입니다. 성도의 행위열매는 미래에 천국을 얻게 될것입니다.
“ 행위의 열매를 먹고” 뜻은,,,,, 자기 행위 따라서 생활의 보응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자기 행동으로 생활이 좋고 나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 행위 (다라크 &r'D; ) = 행동, 움직임, 활동, 행위입니다. 열매( 페리 yriP] ) = 나무의 최후가 열매입니다. 사람의 행위결과(열매), 사람의 생활 결과를 말합니다. 행위열매를 먹고사는 사람에게는 먹는 대로 사람이 만들어지니,,,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 됩니다.
⁕ 행위 열매를 먹고 ( 다라크 페리 아칼 ( &r'D; yriP] lk'a ) 이라 했습니다. 사람의 행위로 얻어지는 생활(열매)를 뜻합니다. 복된생활이 되든지? 또 저주생활이 되든지 합니다. 쓴열매 먹고 또 단열매을 먹습니다. 행복한 생활 혹 화받는 생활을 합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의 속이는 행위는 성전에서 비참하게 죽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2. 이차 대전때 독일 히들러 독재자가 전쟁을 일어켰습니다. 루터파 신학자 목사인 본 회퍼 는 히들러에게,,“ 미친자에게 자동차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하면서 대립각을 세우고, 암살할 계획을 세우고,, 폭탄, 총을 준비했습니다.
결국 발각되어, 총살을 당했습니다. 감옥에서 하나님께 간전히 기도했는데,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본 회퍼야 ! 히들러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도 한 일이 있는가? 순교각오하고 전도를 해야지. 했다고 합니다. 후회하면서... 전도 못하고 총살당했습니다.
본 회퍼의 행동은 순교가 아니고, 잘못으로 죽었습니다.
3. 오늘 교회와서 십일조 드린분의 순종행위는 생활의 복을 받습니다. 양목사 말이 아니고, 하나님말씀입니다. 말라기와 마태 23:23절에 말씀 했습니다. 반대 길을 가지 맙시다.
4. 50여년간 목회하면서 여러 교역자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전도사 사택을 얻어 주었는데, 3000만원 찾아서 밤에 도망을 쳤습니다. 아직도 숨여 살아요, 행위 대로 얻어지는 비극생활입니다.
5. 목사가 피아노 치는 처녀를 유혹하여, 사모와 이혼하고 결혼하여 큰 교회건물에서 쫓겨나서,,, 비참한 꼴을 당하고,,, 충청도 시골에 가서 목회한다고 하는데,, 한번도 연락하지 않습니다. 행위대로 얻은 비극생활, 고달픈 생활을 합니다.
6. 목사가 신문사로 사기친 행위로 형무소 가 있는 목사가 50여명이 넘든다 고 합니다. 행위는 결과를 가져오고,,, 나쁜 결과 생활뿐입니다.
7. 요셉의 거룩한 행위,, 진실한 행위는 애굽땅에서 110년간 최고 영광, 최고의 부귀 영화를 누리는 생활을 했습니다.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는 교훈 입니다. 내 행위는 내 생활을 화되게, 또 복되게 합니다.
8. 아담 하와의 생활은 하나님 무시한 행위, 속이는 행위는 , 마귀말을 들은 행위는 비극생활 뿐입니다.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9. 가인의 살인 행위는 일생 쫓기는 생활, 도망병 생활뿐이었습니다.
10. 가룟유다의 타락행위는 결과 자살로 이어졌습니다. 탕자의 행위는 독한사람 돼지 치는 자에게 시달리는 불행생활만 있었습니다.
11. 중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가뭄이 들어서 물이 몹시 귀한 때에 농촌에서는 물싸움을 할 때였습니다. 한 성도가 밤새도록 수고해서 논에 물을 대어 놓고 밤늦게 집에 들어가 잤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논을 살펴보았더니 이웃 논임자가 논둑을 터서 물을 다 자기 논으로 빼앗아갔습니다. 당장 달려가서 그 사람의 멱살을 붙잡고 싸우고 싶었지만 예수님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꾹 참고 다시 밤을 새워서 논에다 물을 대고 들어와 잤습 니다.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논을 살펴보았더니 그 이웃 논 임자가 또 논둑을 터서 물을 훔쳐갔습니다. 그 사람은 몹시 화가 나서 당장 달려가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꾹 참고 목사님에게 달려가서 자기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사님이 잠시 생각하시더니 “ 당신은 누가 옳고 그릇냐를 따지지 말고 어느 것이 서로 사는 길인가를 생각하십시오. 이번에는 물을 한 번 더 빼앗긴 셈 치고 그 사람의 논에 물을 대어주고 당신 논에 물을 대십시오” 라고 말씀해주었습니다.
그 신자는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 원수 같은 사람의 논에 몰을 대주고 자기 논에 물을 대어놓고 집에 와 잤습니다. 그랬더니 아침 일찍이 그 고약한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찾아와서 “ 예수님 믿으면 그렇게 착한 사람이 됩니까? 나는 당신이 달려와서 싸우자고 할 줄 알았는데 제 논에 물을 대주다니요. 저도 예수님 믿고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고 하더랍니다. 결국 그의 선행으로 귀한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할 수가 있었습니다.
12. 옛날에 안질로 고생하는 왕이 있었는데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그래서 왕의 눈을 낫게 하는 사람에게 큰상을 준다고 공포했습니다. 어느 날 한 청년이 찾아와 왕의 눈병을 고치겠다며 나섰습니다. 그 청년은 왕을 데리고 백성들이 사는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왕은 백성들이 비참하게 사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통곡이 들리는 곳을 찾아가 보니 오막살이 단칸방에 누더기를 걸친 시체 옆에 어린 자식 셋이 있었습니다. 처참한 정경에 왕도 눈물이 터져 통곡을 했습니다.
백성을 사랑하지 않고 함부로 대하고 천대한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눈물과 백성들이 비참한 생활을 보고 후회와 불쌍히 여겨 나는 통곡이 한 없이 울었습니다. 몇시간 울었습니다.
⁕ 얼마후 자신을 진정하고 난 왕은 깜짝 놀랐습니다. 눈의 통증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뒤 그 왕은 자기만 호의호식 했던 삶을 반성하고 곡간을 열고 백성들에게 곡식을 나워주고 선왕, 훌륭한 왕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눈물이 그 눈병을 고쳤습니다.
13. 하나님은 아브라암에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수백년간 쌓아 올리 세상의 직업 사업을 버리고 정든 고향을 버리고 떠난 아브라함에게 영육 복을 주셨고 복의 근원이 되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4. 순종테스트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중세 유럽의 한 수도원에서 제자 삼는 테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 관문은 밭에다 배추를 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수도원 원장은 이상한 방법으로 심으라는 것입니다.
수도원은 제자가 되기 원하여 찾아온 두 청년은 밭으로 갔습니다
한 청년은 수도원 원장의 말대로 꼬리가 하늘을 향하도록 심었고 한 청년은 원장의 말과는 반대로 꼬리가 땅을 향하도록 심었습니다
원장은 두 청년이 배추를 심은 것을 살펴 보고는 두 번째 청년을 불러 " 청년처럼 똑똑한 사람은 혼자 가서 사십시오.
당신은 선생으로서의 자격은 있어도 제자로서의 자격은 없습니다. 말하고는 집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이 시험은 순종을 보는 시험이었습니다. 순종이 제사보고 낫고,,,/(사1:19-20)
15. 예수님은 구약 엘리야와 엘리사 시대의 위대한 사건을 신약에서 복음증거에 인용하여 이러한 행위를 가지게 했습니다. (눅4:25-27참조)
① 사르밧 과부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줌으로 떨어지지 않는 밀가루와 기름을 얻습니다. 엘리야가 아합에게 그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오랜 가뭄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그릿 시냇가에서 까마귀가 가져다 주는 음식을 먹고 살게 됩니다. 그 후 그릿 시내도 말라 버리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새로운 거쳐로 보내셨는데, 그것은 부자도 아니고 다른 강도 아니고, 이제 밀가루 밖에 남은게 없어서 그것을 먹고 자살하려던 한 과부의 집이었습니다.
엘리야는 그 과부에게 남은 밀가루를 구워 자신에게 달라고 얘기 하며,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비가 올때까지 밀가루통의 가루와 기름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않을 것을 약속하셨다고 합니다.
이 말도 안되는 하나님의 약속에 과부는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엘리야에게 주었고, 정말로 자신의 통과 병에 곡식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아 계속 먹을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인간 상상, 계산법으로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생각을 버리고 말씀 따라 가는 행위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방인이었던 사르밧 과부의 믿음은 예수님께서도 직접 칭찬하신 것입니다.
눅4:25-26 절에 기록하여 증거합니다.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엘리야 시대에 삼 년 육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온 땅에 두루 큰 기근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으되 엘리야가 그들 중 아무에게도 보내어지지 아니하고 오직 시돈의 마을 사렙다에 사는 한과부 여인에게만 보내어졌으며 ”
② 요단강에 7번 몸을 담군 나아만 장군 (열왕기하 5장)
시리아의 위대한 장군 나아만은 왕에게도 존경을 받는 자 였으니 그가 시리아를 구원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감추고 싶은 사실이 있었으니 그가 문둥병에 걸리게 된 것 입니다. 하지만 그의 집에 있던 이스라엘 여종으로 인해 엘리사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를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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