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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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6-03 07:29 조회7,2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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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 삼서 1:11
제목 : 악 과 선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나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11절)
Ἀγαπητέ μὴ μιμοῦ τὸ κακὸν ἀλλὰ τὸ ἀγαθόν
아가페테 메 미무 토 카콘 알라 토 아가돈
사랑하는 자여 말고 본받지 그 악한 것을 오직 그 선한것을 (본받으라)
ὁ ἀγαθοποιῶν ἐκ τοῦ θεοῦ ἐστιν· ὁ δὲ
호 아가도포이온 에크 투 데우 에스틴 호 데
그 자는 선을 행하는 속하여 그 하나님께 있으나 그자는 그러나
κακοποιῶν οὐχ ἑώρακεν τὸν θεόν
카코포이온 우크 헤오라켄 톤 데온
악을 행하는 못하였었다 뵙지 그 하나님을
예수 믿고 구원을 받은 성도들에게,,,생활을 교훈하는 진리말씀입니다.
‘ 악을 본받지 말고 선을 본 받으라’ 했습니다.
1. 악과 선의 기준은 ?
악을 어떻게 해석하고, 선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성경해석법에서 상대적 해석이 아니라, 절대적 해석을 하라 했으니,, 먼저 하나님 관계에서 해석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악 (κακὸς 카코스)이 무엇인가? 하나님과 비뚤어진 것이 악이다. 하나님과 대립되는 것이 악이요, 하나님께서 싫다하는 것이 악입니다.
악(惡) = 하나님외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이 악입니다.
악인(惡人) = 타락한 자기가 악인입니다. 남보고, 악인하면 뺨 맞습니다.(나의 기준임으로)
악행(惡行) = 자기를 해하는 짓은 악행입니다. 넓어지면 자타를 해칩니다.
▣ 선 (ἀγαθος) 이 무엇인가?
선은 마태19장에 선한 분은 한분뿐이라 했으니, 하나님만 선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선의 기준이요, 선의 표준, 선의 표대 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서 하는 신앙생활은 선행입니다. 선행을 합시다. 선행을 보여야 하고, 만저 져야 하고, 자타가 확인되어야 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서 몸 행동으로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 선행자가 요셉입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 앞에 득죄하리까? 음행을 거절했습니다. 선행자가 다니엘입니다. 우상 음식으로 더럽힐 수 없습니다. 알고 우상에게 절하지 안했습니다, 알고 우상에 기도하지 않고 하루에 창문을 3번씩 열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선행이라고 합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즉 사람관계에서 내가 선하다, 또 네가 선하다,, 하는 해석을 둘다 틀리니,, 둘다 악이요, 사람중심 평가 죄인입니다.
▣ 선한 것을 본받으라 함은 12절, 다음절에 나오는 데메드리오와 같은 선한 사람을 본받으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선이든 악이든 본받기를 잘합니다. 그러므로 선과 악이 세상에 잘 퍼져 나갑니다. 성도는 악한 것은 멀리하고, 선한 것은 가까이 하여 본받아야 됩니다.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먹을 가까이 하면 스스로 검어 진다는 뜻입니다. 황금은 흑사심(黃金은 黑沙心) 이라 했으니, 황금을 보는 순간에 마음이 검어지고 악이 발작을 합니다.
▣ 성경의 수천억 사람들의 악행과 선행을 기록해 놓았으니, 아담 하와부터 가인 아벨 , 노아와 많은 사람들, 아브라함과 롯, 모세와 바로, 아삭과 이스마앨, 에서와 야곱, 배드로와 가룟유다, 옛사람과 새사람으로 대조시켜 선과 악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성도)는 옛사람 자기로 돌아가지 말고, 새사람 자기로 살아가야 합니다. 악한 행위와 선한 행위를 지금 교회 앞에서 보어야 합니다. 주일예배생활, 온전한 십일조 생활(말3:7-12, 마23:23)을 보여야 합니다.
2. 행하므로 생활복을 받습니다.
악행하지 말고 선행을 합시다.
예수 믿어 구원 얻었으니, 말씀을 행하여 생활을 복받아서, 옆 분에게 많이 나누는 생활을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을 구원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진정한 선행
선한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는 궁전이 있었다. 한 소녀가 궁전에 들어가고 싶어 매일 몸을 단장했으나 궁전의 열쇠는 주어지지 않았다. 하루는 궁전의 문지기가 소녀에게 귀띔해 주었다. “남을 위해 사랑을 실천한 사람에게 열쇠가 주어진단다” 소녀는 그날 늙은 거지를 도와주었다. 그리고 궁전으로 달려가 열쇠를 요구했다. 그렇지만 열쇠는 주어지지 않았다. 소녀는 낙심해 힘없이 집으로 걸어갔다. 그때 강아지 한 마리가 덫에 걸려 신음하는 모습을 보았다. 소녀는 정성을 다해 강아지를 풀어주었다. 소녀의 손과 발에서는 피가 흘러내렸다. 그때 궁전의 문지기가 나타나 열쇠를 주었다. 소녀가 놀라며 말했다.
“저는 열쇠를 얻기 위해 강아지를 구해준 것이 아닌데요” 그러자 문지기가 말했다. “자신이 지금 선행을 베풀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 잊은채 남을 돕는 사람에게 열쇠가 주어진단다” 진정한 선행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아름다운 선행은 감추어질 때 더욱 빛난다. 아멘!
▣ 베풀어줌, 선행
남자는 언젠가는 선행을 베풀 것이라 장담했다. 그러나 지금은 가진 것도 없고 집도 없어서 나중에 안정이 된 후에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는 늘 말했다. ‘뭐가 있어야 베풀어도 베풀지. 내 본래 마음은 그렇지 않다구. 두고 봐, 나중에는 불쌍한 이웃들을 돌보며 살 거라구’
이에 어떤 사람이 비유로 말해 줍니다. “산골짜기 농부가 소를 샀는데 무지해서 그는 몇 달 후에 있을 노모의 환갑 잔치를 위해 우유를 저장해야겠다고 생각했지. ‘손님들에게 싱싱한 우유를 주기 위해서 그 날 가서 한꺼번에 짜는 것이 좋겠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농부는 우유를 마시고 싶었지만 잔칫날을 위해 참았다. 아이들이 마시고 싶다고 해도 모른체 했다. 그러나 잔칫날 아침에 소의 젖을 짰더니 젖은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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