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대한 청지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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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6-03 07:31 조회7,2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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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베드로전서 4:10, 엡5:16
제목 : 시간에 대한 청지기 생활
대지 : 1. 시간과 인생
2. 시간의 본질
3, 시간과 사용
4, 시간과 심판
청지기 ( oijkonovmo" 오이코노모스) 란? 옛날에는 종, 머슴 , 관리인, 청지기, 등 사용했습니다.
⁕ 국가적으로 볼 때에 대통령, 장관, 공무원, 국민, 모두가 청지기로서, 직무를 감당해야 합니다.
⁕ 성경적으로 볼 때에, 청지기는 하나님의 소유를 위탁 받아 진리법칙 따라 그 소유(몸, 재산) 를 관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 직임을 청지기 직이라고 합니다.
一. 청지기 직을 통한 자기 신인(인정)
청지기는 성도입니다. 나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는 성도의 사역적인 이름입니다. 청지기는 성도된 내가 해야 할 일에 명칭입니다. 청지기는 하나님으로 받은 세상의 모든 것을 바로 사용할 자입니다.
▣ 먼저 오른 손을 들고, 선서를 합시다.
▣ 청지기 직을 통한 자기 시인(인정) ▣
첫째 : 나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 나는 하나님의 소유를 맡은 청지기 임을 시인합니다.
셋째 : 내 자신과 내 소유는 하나님 것임을 시인합시다.
넷째 : 내손에 머물러 있는 동안 진리법칙대로 사용해야 함을 시인합니다.
다섯째 : 주인 하나님께서 계산 할 때가 있음을 시인합니다(눅16:)
그러므로 청지기는 시간, 몸, 재산, 재능, 기술, 힘, 은사, 달란트를 하나님께서 재료(원로)로 맡겨 주신 것을 명심하고, 충성스럽게, 진실하게, 선하게, 지혜롭게, 천국위해, 사람구원을 위해, 또 하나님 영광을 위해 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二. 시간에 대한 청지기 생활
과거를 기초한 것이 오늘(시간)이요.
오늘이란? 미래의 행. 불행의 약속을 받은 있는 것이 오늘이요,
영원 세계의 성공과 실패와 관계 맺고 있는 것이 오늘이다.
과거가 오늘의 자기 모습을 만들었으며, 오늘(시간)이 미래(내일 모래)의 자기 모습을 만들것이요, 영원세계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오늘의 못난 자기는 과거가 만들었으니, 후회하지 말고 오늘 바로 살면 미래자기는 성공이 될 것이며, 오늘에 자기가 바로 살면 영원한 천국자기를 영광자 되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이란 24시간을 바로 사용하고 가야 한다.
一 . 시간과 인생
하나님께서 태초(베레쉬트 tyviarEB]) 에 시간 (!/y욤) 을 창조하여 인간에게 선물로 주셨는데,, 사람은 태어나면서 시간에 의하여 태어나고, 시간의 지배를 받고, 시간 속에 살다가, 시간에 의하여 그 존재를 상실하게 되며, 시간의 심판을 받게 된다.
⁕ 시간 ( crovno" 크로노스)은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 시간은 하나님이 인생에게 준 선물중 하나이다.
⁕ 시간을 선용하느냐 악용하느냐 따라 성공이 좌우된다.
⁕ 시간이 자기 것인줄 알고 자기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가 아닌, 안 된다.
⁕ 언제 이 시간을 떠나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설지 모르는 순간에 살고 있다.
⁕ 시간을 사람을 구원하는데 쓴 것이 제일 귀하게 선용하는 것이다,
⁕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6) 하셨으니, 시간을 하나님이 재료(원료) 주셨다. 악을 만들지 말고 선을 만들고 가야 한다. 교회일 할 때가 선을 만들 때이다.
⁕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 밖에 더 못 산다.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렇게 시간 아래 살고 있는 인간이다. 시간 선용으로 복된 자기로 변화 되기를 소원 한다. 할렐루야!
二 시간의 본질이란?
시간은 창조성(創造性)을 띠고 있다. 하나님이 태초에 시간을 만들어 인간 우리에게 주셨으며, 곧 없어질 때가 오므로 시간을 하나님의 창조목적 대로 써야 한다.(골1:16-17) 그리스도 예수의 대속의 사역에 사용해야 한다.
시간은 일회성(一回性) 이다. 시간은 영원히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고 한번밖에 오지 아니하니, 생 년 월 일 시 는 일회성 뿐임을 알고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 예배도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니, 한번이라도 빠지면 안된다.
시간은 단일성(單一性) 이다. 같은 사건이 반복되고, 같은 종류의 일이 거둡되는 것 같으나, 완전히 동일한 것이 없다는 것은 시간의 단일성을 말해주니, 그 사건 사건에서 신앙으로 통과해야 한다.
시간은 순간성(瞬間性)이다. 시간은 찰라 순간에 지나간다. 그 찰라 순간의 시간을 바로 선용하면 자기를 복된자로 만들어 주고 시간을 악용하면 자기를 불행자로 만들어 준다. 그래서 세월을 아끼라‘ 하셨다.
시간은 재료(材料)(원료)이다. 재료 시간을 바로 사용하면 복된자로 만들어주고, 시간을 악용하면 자기를 불행자로 만들어 준다. 그래서 세월을 아끼라 했다.
시간은 하후하박(何厚何薄)없이 주셨다. 어느 사람에게 후하게 주시고, 어느 사람에게 박(적게) 하게 주신 것이 아니다. 똑 같은 24시간을 주셨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의 분량의 차이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시간을 얼마나 바로 사용하느냐? 바로 사용 못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니,,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받았으나, 절약하는 사람이,,,,, 선용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칭찬받고 성공한다.
시간은 현재성(現在性)이다. 시간은 쌓아 둘 수고 없고, 지나간 시간을 다시 사용할 수도, 장래 시간을 당길 수도 없으며, 시간을 더 빨리 할 수도 없고,, 더 느리게 할 수도 없으므로 시간은 현재뿐이다. 지금 일하라!
시간은 재한성(制限性)을 가지고 있다. 시간은 재한이 있으니, 그 재한은 사람마다 각각 다르다. 내가 맡은 시간은 얼마나 긴지 분명히 알 사람이 한사람도 없으니,, 더 살고 싶어도 재한 시키니 더 못 살고,,,,,하루 30시간 사용 못하니.,,,,, 하나님이 주신 시간에 충성스럽게 살아야 시간에 대한 청지기 생활을 바로 하는 자이다.
三. 시간과 사용
청지기는 자기에게 맡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까? 항상 생각해야 하니,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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