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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브라데 강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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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7-02 08:30 조회7,2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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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계시록 16:12

제목 : 유브라데 강이 주는 교훈

 

물어봅니다. 인류 시작한 에덴에서 2022년 6월 13일 오늘까지 없어지지 않고 존재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에덴에서 범죄로 다 없어졌으나, 오늘까지 남아 있는 것은 오직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유브라데강입니다.

 

자연계에서 실제로 있는 유브리데강을 통하여 세상 끝에 사는 현대의 교회를 진리로 교훈을 줍니다. 에덴에서 있었던 유브라데강으로 구약과 신약교회 성도를 수천년동안 계속 진리교훈하고 있습니다.

 

1. 에덴동산에서 발원한 유브라데 강 (창2:14)

 

다같이 읽어봅시다. 창2:14절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

에덴동산 안에서는 한 강이 흘렸고, 에덴동산을 벗어날 때에 4가지 강이 흘렸다고 했으니, 비손강, 기혼강, 유브라데강, 디그리스강 이라하였습니다. 지금도 존재하는 유브라데 강은 지금 터어키 동북 최고원 지역, 알르메이아 산악지대와 터어키 동북쪽 아라랏산 근처에 있는 반(ban) 호수에서 발원하여 메소포다미아 문명을 발생시키고,(인류 4대문화발생지중 하나)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시리아 동부지역을 통과하여 지금 이라크 전국토를 누비며 흐르다가 바스라항에서 만나서 페르시아만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그림참조)

에덴에서 발원한 유브라데강은 (히브리어 페라트(פרת)함),

▣ 에덴에서 발원한 유브리데강을 통하여 주시는 교훈은

1. 에덴동산을 중심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하셨고,

2. 감추진 하나님 자신을 유브라데강으로 자신이 참신 하나님임을 알게(계시)하고 있으며.

3. 유브레데 강을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인간 아담 시대부터 오늘까지 유일한 하나님의 구원역사와 풍요스럽게 하는 역사를 알려줍니다. 풍요스럽게 하는 하나님의 큰 복의 역사를 떠나면 아담같이 비극이라는 교훈을 주고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입고 있으면 복된자 됨을 교훈합니다. 유브라데스강을 창조 보존하신 하나님의 큰 복을 입고 살아야 합니다.

 

2, 창12:1-3절에 갈대아 우르에서 옮겨온자 생활

 

데라가 메소포타미안에서 옮겨 갈대아 우르 란 도시에 살았고, 아브람 나이 75세까지 우상도시 달 섬기는 우르에서 부적 장사로 살았고, 큰 재산과 상업을 이루었고, 안전한 가문에서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기를 믿게 전도하여 신자되게 하셨다.

▣ 다같이 읽어봅시다.

갈 3:8 절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으로 옮겨 살았으며, 갈대아 우르(지금 명칭 = 앗 지우르),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 재단을 쌓았습니다. 유브라데 강의 중심도시 우르에서 불신으로 살았던 아브라함을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게 했으니, 유브라데강을 건너게 했습니다.

그 후손들을 히브리사람이라 불렸고,(창39:14 출1:19, 2:7), 유대인의 도박이 이름이 되었고(행6:1), 바울도 불신 때에 이름을 히브리인 이라고 (빌3:5) 불러 악한 짓을 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건너온 자입니다. 불신, 저주, 땅에서 불행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저주운명, 지옥운명, 마귀운명으로 살았는데, 운명이 바꿔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사람 천국사람으로 운명 팔자가 완전히 바꿔졌습니다. 유브라데강 중심도시 갈대아 우르, 본토 친적 아비집 생활에서,, 유브라데강을 건너온 것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난 것입니다. 자기부인하고 예수로 살는 것이 유브라데 지역을 떠난자의 삶입니다. 할렐루야!

 

3. 창14:13절에 히브리사람이라 칭했습니다.

 

창14:13정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데라가 메소포타미안 지역에서 살았고, 옮겨 갈대아 우르 에서 살았고 헤브론에 들어와서 살던 아브람을 최초로 불러던 이름이 히브리사람이라 했습니다.

▣ 히브리 사람 (이브리 העבךי 사람) 이라 했습니다. 창10:22-23절에 보면 노아 – 셈 –에벨 – 아브람 – 족보가 이어지고 있는데 에벨은 건너온자(에벨) 라는 뜻을 히브리사람 즉 건너온 자란 뜻입니다. 노아 셈 에벨(건너온자) 자손 아브람을 히브리 사람이라 불렸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유브라데 강을 건너 가나안땅으로 옮겨온 에벨 자손입니다.

창13:18절에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이르고...“ 아브라함으로 개명전 까지 아브람의 이름이 히브리사람 강을 거너온 자입니다.

▣ 노아 홍수에서 건짐을 받아서 저주에서 건너 왔고, 죄악의 심판에서 살아남은 자, 노아 셈 에벨 아브람 이 되었습니다. 홍수저주애서 살았고,, 헤브론으로 옮겨 산자를 히브리사람이라 불렸습니다.

▣ 부산에서 시집 온 여자 분을 만났습니다. 부산 댁이라고 부릅니다. 광주댁, 목포댁, 전주댁, 마산댁이라고 부름같이, 히브리사람이라도 불렸습니다. 우리는 무슨 댁이라고 부르까요? 천국댁, 예수댁, 은평댁이라도 부르면 됩니다. 홍수 저주 심판에서 건짐받아 헤브론을 옮겨온 자를 히브리 사람이라 칭했습니다,

 

4. 창15:18절로 경계선안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창15:18절을 읽어 봅시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했습니다. 성도의 생활의 국경, 경계를 정해 주셨습니다. 어느 선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유브라데강을 건너왔으니, 불신땅 저주땅, 귀신 우상 섬기던 땅에서 건너 왔으니, 경계강이 유브라데스 강입니다. 교회와 세상 경계가 유브라대스강입니다. 진리경계, 양심경계를 넘어거면 징계 받습니다. 아브라함아 유브라데강을 넘어 가지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진리경계, 양심경계, 성령께서 정해준 경계안에서 살아야 신앙이 산 것입니다. 진리경계, 유브라데강이 말랐으니, 경계 없이 산자는 성경에 다 불행길 갔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 가룟유다, 롯, 게하시, 아간, 흡니와 브느하스 등 많은 사람이 진리경계를 벗어 신앙경계를 버리고 나간 자들이 비참했습니다. 진리국경, 경계선안에서 산 요셉은 승리했습니다.

 

5. 계시록 9:14-15절 유브라데강에서 4천사가 나왔꼬 진리 싸움에 대하여 교훈합니다,

 

계9:14-15절 “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유브라데 강” 은 이스라엘과 이방나라와의 이상적인 국경을 가리킵니다(신1:7, 수1:4). 이것은 오늘날 교회와 세상과의 경계선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네 천사가 일으키는 전쟁은 종교전, 사상전이 될 것입니다.

“네 천사”는 결박당했던 것과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것을 보아 악한 천사입니다. 이 악한 자들을 주장하는 천사가 유브라데에 놓여서 전쟁을 하게 됩니다. 이 전쟁에서 마귀의 세력이 사람 삼분의 일을 죽입니다. 세 가지 종류 중에 한 종류를 죽인다는 뜻인데, 곧 하늘에 속한 신자는 죽이지 못하고 땅에 속한 자는 이미 마귀의 종이 되었기 때문에 그냥 놓아둡니다. 그러나 중간에 있는 신자, 즉 세상과 하늘나라 중간에서 한 발은 세상에 딛고 한 발은 천국에 딛고 있는 자들을 마귀가 싸워서 넘어뜨려 타락시캅나다.

년, 월, 일, 시는 하나님의 예정하신 때입니다. 하나님이 예정한 것은 반드시 그 때가 되어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네 천사가 활동하여 전쟁을 일으키어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고,,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을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고 막아 놓으셨다가 예정 한 때가 되어 그것을 풀어놓은 것입니다. 그들은 악한 사단의 역사인 능력과 기사와 거짓 표적과 불의의 속임으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많은 사람의 심령을 죽게 만듭니다. 속화되지 않는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 경계강 국경선 강, 유브라데 안에 사는 진리성도만이 살아남고, 중간치 성도는 멸망합니다. 코르나 시대에 죽은 교회 죽은 신자가 많이 나타났습니다.

 

6. 계16:12 절에 유브라데강이 말랐다고 했습니다.(계16:12)

 

계16:12절에 읽어봅시다.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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