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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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7-23 07:37 조회7,0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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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창세기 16:1-9
제목 : 하나님의 판단
하나님은 선 악간에 사람을 판단(심판) 하시는 분이십니다. 5절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으로 오늘 교훈을 받겠습니다.
▣ 본문에 사래와 아브라함과 하갈, 세 사람 사이에 불의한 일로 하나님의 선악간의 판단 ( fp;v; 샤파트) 이 있었습니다.
▣ 하갈로 이스마엘이 태어나는 과정의 불의로 가정에 일어난 불행은 매우 크셨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이 쫓거나기 전까지 약 15년간 고통의 가정이 되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러한 일를 만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지혜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一. 사람 사이에는 판단 없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마태 7:1-5사에는 성도가 세상 살아 가면서, 교회생활하면서 선악간에 판단하는 일이 없기를 성경진리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7:1-5 절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 하셨으니,,
옆 사람의 허물을 용납하지 않고 들보를 빼라고 하며,, 자기 잘못으로 고난이 왔는데,, 옆분으로 자기에게 손해 왔다고 하는 짓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모든 불행의 원인이 자기에게 있습니다. 이 진리로 살아야 합니다.
▣ 자기가 실수하여 두 번이나 또 가야하는 사건도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불평을 말하지 말고, 하나님이 걷게 훈련 시키구나,,, 생각하고 불평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자기의 들보를 찾는 방법입니다. 늘 회개하는 생활을 먼저 해야 하는 교훈입니다.
▣ 이준석 대표의 자기 잘못으로 판단이 왔는데, 자기 들보로 온 것입니다하며,,, 남 탓하면 되는가? 모든 불행 손해는 자기 들보(허물)로 생긴것이니, 남의 티를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자기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남 탓하면 신앙 떠난 자입니다.
二. 하나님은 무엇으로 판단 하실까?
1, 진리를 가지고 판단하십니다. 롬2: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성경진리에 맞으면 살고 안 맞으면 죽습니다.
2. 정직으로 판단하십니다. 시9: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정직으로 판단하십니다.
▣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는 하나님은 진리와 정직으로 판단하여 우주세상을 다스려 가십니다. 특히 목사간에 성도간에 진리로 판단하여 다스립니다. 불평할 일이 없습니다.
三. 모든 일에 판단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 사람과 사람 사이에 유익케하는 일도,, 하나님이 하십니다. • 사람과 사람사이에 손해가게하시는 이는 하나님의 몫입니다.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행위를 판단하십니다. 벧전1:17절에 “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 했습니다.
1, 아담, 하와, 뱀의 잘못을 하나님이 판단하셨습니다. 뱀에게 판단하시고, 책망, 하와에게 판단하시고 책망하셨습니다. 아담에게도 핀단하시고, 책망하시고 벌을 주셨습니다. (창3:1-)
2.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판단하시고, 선악을 구별시켜 주셨습니다. 가인 제사를 받지 아니하시고,, 아벨 제사를 받았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예배에 대하여 판단하십니다. 바른 예배와 그릇 예배를 판단하십니다. 성령과 진리맞게 예베 드리라고.. 했습니다.
3. 홍수판단도 하나님이 하셨고, 노아 살렸고, 그 외의 모든 사람은 멸했으니,, 죄를 멸하고 의를 살렸습니다.
4. 에녹이 하나님과 300년간 동행 했다고 했으니, 동행의 바른 기준 진리가 무엇입니까?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땅에 사는 사람이 어찌 동행한다는 말입니꺼? 바른 해석은 동행(할라크) 은 온전자 하나님께 맞추다. 완전자 하나님께 맞추는 것이 동행입니다.
우리는 진리말씀에 맞추야 합니다. 사람은 완전히 100% 비틀어진 사람이라. 완전자 온전자 하나님께 맞추어 살면 형통입니다. 오늘도 붕통으로 살아서 아브라함 가정에 비극이 왔습니다.
5. 베들레헴에 살던 엘리멜렉과 나오미,, 흉년으로 몸압에 내려갔습니다. 10간 버티고 살아갔지만 더 망했으니,, 하나님이 바로 세우는데,,, 10년 걸렸습니다. 비틀어진 것을 제거해야 했으니,, 아픔이많습니다.
6. 게하시 도 아간 도적질한 아간 게하시,,, 판단하여 알려주셨으니, 우리가 이 판단의 글을 읽어야 합니다. 안 읽으면 선 악이 무엇인지, 모르고, 계속 불행길을 갑니다.
7. 모세와 고라 간에 하나님이 판단했습니다.
모세의 지도는 하나님이 세운 지도요,,, 고라는 자기고집으로 하는 지도입니다. 오늘의 지도자는 누구입니까? 성령, 성경, 양심,이 지도자입니다. 사람지도를 받으면 불행뿐입니다.
8. 주일생활, 십일조생활을 하나님이 판단합니다. 이 두가지 있느냐? 없느냐? 불행과 행복자로 판단 받을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을 받은 자는 이두가지가 행동의 기본이라, 꼭 실천하여 복을 받아가시기를 원하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모든 사람들이 행위를 판단하신다고 벧전1:17절에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판단은 의로운 판단이라고 계 16:7절에,, 하나님의 판단은 의롭고 참되시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판단자 하나님 앞에 서면 스스로 양심이 자백하고,,직고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판단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농부가 도끼를 잃었는데 틀림없이 옆집의 젊은이가 훔쳤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옆집 젊은이의 거동을 유심히 살펴보았는데 길을 걷는 모양이나 말하는 목소리나 그의 일거일동이 다 자기의 도끼를 훔친 사람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 젊은이가 도끼를 훔쳤다고 단정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 며칠이 안되어 그는 산에 갔다가 전에 잃었던 도끼를 찾아냈습니다. 며칠 전에 산에 가서 나무를 하다가 방심하여 도끼를 그 곳에 두고 왔던 것입니다. 이튿날, 그는 또 옆집의 젊은이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이모저모 살펴보니, 길 걷는 모양이나 말하는 음성이나 그의 일거일동이 다 자기의 도끼를 훔친 사람 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정죄를 경계하시면서 판단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판단받는 사람을 보호하시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판단하는 사람을 그 판단의 흉악한 결과로부터 보호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즉, 우리가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판단이 가져다주는 크나큰 영적 해악에서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도 내 생활을 판단하시는 주님앞에 살고 있습니다. 남을 타하지 마시고,, 진리로 정직으로 판단을 스스로 받아서 감사생활만 있기를 주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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