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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힘 이란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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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8-09 12:30 조회7,0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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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힘 이란 이야기가 있다.


고오찌 요시다로오는 17세 때 주인의 돈을 훔쳤습니다. 그리고 18세 되던 해에는 주인의 아내와 불륜의 관계를 맺은 후 그녀를 죽이고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그는 체포되어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밤에 꿈을 꾸는데 환한 빛이 비취더니 천사가 그에게 왔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왔다. 지금 내가 네게 보여 주는 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행하여라.” 천사는 그에게 커다란 성경을 펼쳐 보여 주고는 곧 사라졌습니다.
며칠 후 그는 똑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고민 끝에 성경을 구했습니다. 그는 밤낮으로 성경을 읽었습니다. 혼자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읽어주기까지 했습니다. 그후 교도소 안에는 일대 변혁이 일어났습니다. 고오찌 요시다로오의 변화는 물론이요, 그와 동일하게 무서운 죄를 지은 죄인들이 하나 둘 변화되어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성경은 모든 죄수들의 공동 소유물로써 그들로부터 가장 소중하게 여겨지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도소 안을 변화시킨 장본인이자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오찌 요시다로오는 특사로 가 출옥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인간안에 내주역사하시는 보혜사 성령역사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게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살게 하는 일을 하시고, 자타를 살리게 하는 일을 하시는 주격자이시다.아멘!되거나 혹은 하나의 비인격적인 영향력이라는 오해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요14:16)라고 하셨다.말은 '동일한 하나'를 의미한다. 성령은 그리스도와 동일한 분이시며 하나의 인격이시다. '보혜사'라는 말은 '곁에 있는 사람'을 뜻하는 '파라클레테'라는 희랍어에서 온 것이다. 이 말은 요한일서 2: 1에 나오는 '대언자'로 번역된 말과 똑같은 말이다. 만일 이 말이 인격적인 존재에 적용된다면, 이 말의 의미는 더욱 분명해진다. 성령은 우리의 변호자시다. 그분은 우리를 돕고 가르치고 중재하기 위하여 보내진 분이시다. 그분은 인격체이시다.
* 참조: 요14:16, 15:26, 요일2:1, 행9:31

▣ 성령의 힘

고오찌 요시다로오는 17세 때 주인의 돈을 훔쳤습니다. 그리고 18세 되던 해에는 주인의 아내와 불륜의 관계를 맺은 후 그녀를 죽이고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그는 체포되어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밤에 꿈을 꾸는데 환한 빛이 비취더니 천사가 그에게 왔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왔다. 지금 내가 네게 보여 주는 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행하여라.” 천사는 그에게 커다란 성경을 펼쳐 보여 주고는 곧 사라졌습니다.
며칠 후 그는 똑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고민 끝에 성경을 구했습니다. 그는 밤낮으로 성경을 읽었습니다. 혼자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읽어주기까지 했습니다. 그후 교도소 안에는 일대 변혁이 일어났습니다. 고오찌 요시다로오의 변화는 물론이요, 그와 동일하게 무서운 죄를 지은 죄인들이 하나 둘 변화되어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성경은 모든 죄수들의 공동 소유물로써 그들로부터 가장 소중하게 여겨지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도소 안을 변화시킨 장본인이자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오찌 요시다로오는 특사로 가출옥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깨달음을 주시는 성령

유치원 선생님들의 가장 큰 애로점은 아이들과 말이 통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모든 말을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까지 낮춰서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들려 줘도 듣는 사람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럴 때는 정말 답답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천국 복음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려 깨닫지 못한다면 세상의 의미 없는 다른 말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 안에 계시는 성경을 기록하신 성령님께 간구하면 천국 말씀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우리는 이제 간절함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령님께 무릎을 꿇으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 말씀을 들려주실 때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를 믿고 성령님이 그 마음속에 있는 자는 들을 수 있는 귀와 깨달을 수 있는 머리를 가진 자입니다. 겸손함과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오면 성령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십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천국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됩니다. 듣지만 말고 깨닫는 자가 되십시오.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마13:19)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국이 낳은 청교도 신앙가 존 번연 목사님이 국왕의 명을 어긴 죄로 감옥에 갇혔던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옥사장이 번연 목사님께 윗사람 모르게 옥문을 열어주면서 집에 가셔서 사모님과 식구들을 잠깐 뵙고 오시라고 하였습니다. 얼마쯤 가다가 목사님이 되돌아오기에 왜 오셨냐고 묻는 옥사장에게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호의는 고마우나 성령이 인도하시는 길이 아니라서 돌아왔습니다." 그로부터 한 시간 후에 이 나라 국왕이 직접 감옥을 시찰하면서 존 번연 목사님을 확인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때 옥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동하셨기에 목사님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 이제 제가 언제 목사님께 가시라 오시라 하지 않을테니까 목사님의 마음에 비쳐오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시고 싶을 때 가셨다가 오시고 싶을 때 오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설 때가 많습니다. 세상을 사는데 있어서 결코 내 고집이나 방법대로 생활하지 마십시오. 성령의 인도를 따라 생활하십시오. 양심에 비쳐오는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심에 비쳐오는 성령의 지시하심을 따라 행동하십시오.
* 기도: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 내가 성경의 기록된 말씀을 읽을 때에 밝히 깨닫게 하소서. 또한 깨달은 말씀을 사람들에게 나누고 지도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하셔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용되게 하소서.

▣ 한국의 오순절 이야기

1907년 1월 6일부터 열렸던 평양 장대현교회의 저녁집회 열리는 날이 갈수록 더해 갔습니다. 그러다 14일 저녁집회 때 능력의 종으로 말씀을 선포하던 길선주 장로가 회중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공개적으로 통회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아간과 같은 자입니다. 나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주실 수가 없었습니다. 약 1년 전에 내 친구 중 한 사람이 임종시에 나를 자기 집으로 불러서 말하기를 ‘길 장로,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날 것 같으니 내 재산을 잘 정리해 주시오. 내 아내는 셈이 약하기 때문이오’라고 부탁했습니다. 나는 내가 잘 돌보아 드릴 테니 염려 말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미망인의 재산을 관리하다 나는 미화 100달러 상당의 금액을 사취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해 온 것입니다. 내일 아침에 그 돈 전액을 미망인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
길선주의 예기치 않은 고백은 그곳에 모인 사람들의 상한 심령을 주님께로 향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길선주의 회개가 있은 후 그렇게 무겁게 짓누르던 방해의 장벽은 별안간 무너져 버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이 친히 임재해 주셨습니다. 이에 이길함 선교사는 “기도하기를 원하면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십시다”라며 통성기도를 요청했고, 그곳에 모인 이들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길선주의 회개가 마치 뇌관에 불을 붙인 것처럼 되어 청중 가운데 성령의 강한 임재와 통회의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곳에 참석한 한 선교사는 한국인들의 기도 소리가 마치 하늘 보좌를 향해 포효하는 것 같았다고 증언했습니다.
「평양 대부흥 이야기」/ 박용규

▣ 위로의 보혜사 성령

이스라엘의 아버지들은 가정교육에 매우 엄격합니다. 아들이 곁길로 가면 꾸중하고 무서운 체벌을 가합니다. 그러면 아들은 ‘저 사람이 정말 나의 아버지가 맞을까?’하고 의심한다고 합니다. 그때 어머니는 아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아들아,네가 잘못할 때마다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아픈 줄 아느냐. 너를 때릴 때마다 아버지는 가슴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신다”고 말해준다고 합니다.
보혜사란 말은 이처럼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를 아름답게 이어주는 어머니의 역할을 의미하는 ‘파라클레이토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우리가 애매하게 당하는 고난이나 이해할 수 없는 고통으로 인하여 눈물 흘리고 있을 때 보혜사 성령께서는 아버지에게 맞은 아들을 위로하는 어머니처럼 눈물을 닦아주시고 위로해주십니다.
인생이 광야처럼 삭막하고 힘들 때 아무도 나를 돌아봐주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고독한 순간에도 내 영혼을 안아주시는 위로의 보혜사 성령님의 손길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소강석 목사(분당 새에덴교회)

▣ 바이러스와 백신

컴퓨터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컴퓨터 바이러스에 걸려 고생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프로그램이 망가져서 그동안 수고해서 작업한 파일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린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바이러스에 걸리면 소용이 없다. 이때는 컴퓨터 백신으로 바이러스를 잡아 제거해야 한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 역시 아무리 좋은 목표와 계획을 세웠다 해도 이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 곧 마귀라는 바이러스다. 그것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성령의 백신뿐이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아직 예방은 하지 못하고 치료만 가능하다고 하지만 성령의 백신은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최첨단 슈퍼 치료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항상 성령으로 무장하고 깨어 기도하여 마귀라는 바이러스를 물리쳐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김성혜 총장 (한세대)

▣ 왜 무디인가?

미국의 D L 무디(1837∼99) 목사만큼 기독교 부흥시킨 인물도 드물다. 그는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복음적이며 영감 있고 열정적인 설교로 수많은 영혼을 주께 인도했다. 그의 집회가 있을 때마다 은혜를 받으려고 모여든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 지역에서 무디 목사를 초청,전도집회를 가지려는 준비모임이 열렸다. 이때 어떤 젊은 목회자가 벌떡 일어나 “왜 강사로 무디만 고집합니까? 무디 외에는 설교자가 없단 말입니까? 그가 성령을 독점하기라도 했단 말입니까?”라고 큰 소리로 말했다. 그러자 존경받는 원로 목회자가 조용히 웃으면서 말했다. “무디만이 성령을 독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이 시대에 무디를 독점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순간 장내에는 박수갈채가 터져나왔다. 이 시대에도 분명히 성령께서 쓰시는 사명자들이 있다.
/김상길 국민일보 논설위원

▣ 기도를 도우시는 성령님

옛날 이야기 입니다만, 희랍의 한 신이 왕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당신의 한 가지 소원을 말하면 이루어 주겠다” 고 하니, 왕이 곰곰이 생각하다가 “금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으니 내 손이 닿는 것 마다 다 금이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정말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는데, 마이크를 잡으면 마이크가 금이 되고, 종을 잡으면 종이 금으로 변했습니다.
너무 신이 나서 왕비에게 알리려고 가다가, 강아지가 반갑게 다가와서 껴안으니 강아지가 금 강아지로 변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꼭 껴안았더니 아내가 금덩이로 변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와서 안기니까 그 아들도 금덩이가 됐습니다.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수저를 들었더니 수저도 금덩이요, 밥도 금덩이로 변해서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어서 쫄쫄 굶다가 굶어 죽고 말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다 된다면 오히려 우리에게 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로 바꾸어 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 기독교의 능력은 성령의 능력

여러 해 전에 어떤 사람이 미국에 와서 큰 인기를 얻으며 많은 추종자들을 끌어모았다. 그 방법은 가정에서 만든 ‘로자리오 묵주’(rosary)였다. “매일 아침 이 작은 줄을 어루만지며 ‘나는 날마다 더 좋아지고 있다’라고 중얼거리면 만사가 형통할 것이다”라는 그의 황당한 주장에 그토록 많은 사람이 놀아났던 것이다.
기독교는 이런 황당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권능은 다른 세계로부터 찾아오는 능력이요, 우리의 동의에 따라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오는 능력이요, 우리의 삶의 뿌리까지 찾아와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이것은 미신의 능력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이 성령님에 대해 정말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일부 신자들은 성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그분에게는 비정상적이거나 무시무시한 것이 없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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