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장에 대한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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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10-16 03:14 조회6,8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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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휘장에 대한 교훈
성경 : 마태복음 27:51, 출26:31-33
광야교회 생활(행8:38) 중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게 했다.
一. 성막을 만들라(출25:8, 출26:1)
성막(미쉬칸 @K;v]m)을 출25:8절에 만들라 하였다.
성막는 깨끗하다(삼하11:4), 성결하다(신21:5), 거룩하다(출29:21), 구별하다(출27:26) 뜻을 지닌 말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계시는 처소, 하나님이 임제하시는 처소가 바로 거룩한 곳이 됨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계시는(임재) 한 장소를 성소, 성막이라 칭하였다.(고급 천으로 천막을 만들었다)
⁕성막(출26:1) - 성소(출25:8) – 회막(레1:1) – 성전(솔로몬성전(역대상28:2) -하나님의 성전(성도 몸)(고전3:16) 이렇게 변천하여 왔다.
2. 휘장을 만들어라 (출26:31-33)
31절 “ 너는 청색 자색 홍색 ,, 베 실로 짜서 휘장을 만들고,,, ”
성막 전체를 덮는 휘장(예리아 h[;yrir) 가 있고, 성막안에 성과 지성소를 구분시키는 가리막 휘장이 있다, 출26:33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 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 가리막 휘장(파로케트 tk,r<P) 라 하였다.
1. 성막을 만들고 그 안에 휘장(파로케트 tk,r<P)을 만들게 하셨다.
출26:31-33절 의하면, 휘장은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시키는 천으로 만은 휘장이었다.
구역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중에 임재하시는 성막안에 성소와 지성소 갈라놓은 휘장이 있었다. 33절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 했다. 성소까지는 백성이 들어가서 제사하는 곳이요, 지성소는 하나님의 임재하는 곳으로 접근할 수 없다.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하셨다.
二. 신약시대에 휘장에 대한 교훈
마27:51절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했으니,,,,
51절 이에,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들 이 갈라지고 .
Καὶ ἰδού, τὸ καταπέτασμα τοῦ ναοῦ ἐσχίσθη εἰς δύο
카이 이두 토 카타페타스마 투 나우 에스키스데 에이스 뒤오
이에 보라 그 휘장이 그 성전의 찢어졌다 으로 두 폭
ἀπὸ ἄνωθεν ἕως κάτω καὶ ἡ γῆ ἐσείσθη καὶ αἱ
아포 아노덴 헤오스 카토 카이 헤 게 에세이스데 카이 하이
부터 위로 까지 아래 그리고 그 땅이 흔들렸다 그리고 그
πέτραι ἐσχίσθησαν
페트라이 에스키스데산
바위들이 갈라졌다
마27:51-56절까지는 제2위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대속(속량) 하기 위하여 십자기에 못박여서 죽으시는 역사적인 순간에 일어난 기인한 이적들과 이에 대한 목격자들이 기록되어 있다. 즉 50절에 예수 죽음 이후에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τὸ καταπέτασμα τοῦ ναοῦ ἐσχίσθη εἰς δύο ἀπὸ ἄνωθεν ἕως κάτω 토 카타페타스마 투 나우 에스키스데 에이스 뒤오 아포 아노덴 헤오스 카토)
▣ 카타페타스마(καταπέτασμα) 는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 시켜주는 휘장을 가르킨다(출26:31-35) 히9:3절에는 이를 ‘둘째 휘장’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휘장은 대제사장만이 1년에 속죄제사를 드리는 대속제일에 단 한차례 열고 들어갈 수 있었다.(출26:33)
그런데 예수 십자가 죽음과 함께 그 휘장에 위로부터 아래까지 완전히 두 조각으로 찢어진 것이다. 자연히 찢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 초자연적 능력으로 찢어진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즉 구약 제물이 예표하는 속죄함이,,, 신약에서 예수 십자가 죽음이, 구약제사를 완성함으로 구약 제사 중심이었던 제사제도가 더 이상 필요 없게 된 것이다.
신약에서 중심 내용은 예수 몸이 찢어진 대속적인 죽음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하나님과 사이에 막힌 죄악의 담이 허물어짐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 휘장이 찢어짐은 ① 십자가위에서 예수 육체 죽음과 ② 인간의 죄가 씻어지는 사건이다. 이사야 59:1-3절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악이 막혀 오고가지 못한다고 한 성경이 응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죄악이 제거되고,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 제2위 성자 하나님께서 인류 죄악을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시는 역사적인 순간에 일어난 이적들을 목격한 자들의 증인이다.
첫째로 휘장이 짖어 진것이요
둘째는 땅이 진동하는 일이다.
예수 십자가에 못 박혀 운명하실 때에 성소와 지성소를 막았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가지 찢어져 둘이 되었다. 하나남과 죄인 사이에 막햤던 죄악이 다 떨어져 났다는 증거의 뜻이다. 구약시대에 대제사장이 피흘림을 가지고 들어가서 용서받는 것을 상징한 것이 실제로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죄악이 용서되고 막힌 것이 제거되고 하나님과 직접 통하고 하나님께 직접 본인이 직접 하나님을 아버지로 불러지고, 직접 기도하고 직접 응답을 받고 직접 하나님이 찾아 오시고, 우리가 직접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은혜와 구원을 직접 받게 된 것이다.
순전히 예수 십자가 죽음으로 하나남과 가로 막힌인 죄악이 제거되고 직접 하나님과 교제하게 된 축복이다. 사람이 필요 없고, 사람이 도움 없고 대신 죽은 짐승도 필요없고, 하나님과 직접만나서 기도응단 은혜 구원이 직접으로 통하게 된 것이다.
⁕ 땅에 진동하고 바위가 터져 갈라지고(γῆ ἐσείσθη καὶ αἱ πέτραι ἐσχίσθησαν 게 에세이스데 카이 하이 페트라이 에스키스데산) 은 마귀 세력이 바위같이 강하고 사망의 세력이 땅 덩어리 같이 견고하여도 예수의 십자가의 역사로 인하여 그것이 다 진동되고 깨여져 나가고 무너지는 것을 상징하여 보여준 기사이다.
창조자 하나님의 역사는 자연이 흔들리고 구속의 능력자 예수 역사는 어둠이 물러가고 굳은 마음들도 회개한다. 의미를 지닌다.
三. 신약에 와서 하나님이 친히 아버지가 되고, 직접 개인구원을 받고, 직접 기도응답이 되고, 문제 해결이 되는 역사가 된 것이다.
하나님를 아버지로 모시고 직접 하나님을 부르고,, 예배드리는 신앙생활하는 아들이 된 것이다. 중간의 선지자 제사장 왕을 통하여 하나님께 접근하던 것이 완전히 폐하고 각자가 직접 예배, 기도, 은혜 입게 된 만인 제사장위치에 있게 된 큰 복을 받은 자가 된것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모시고 신앙생활을 하며,,. 또 같은 하나님을 모시고 신앙생활을 하는데,, 한 교회안에서도 성도들의 복 받은 생활의 차이가 나는 그 이유가 무엇인가?
⁕ 아버지 하나님으로 모시고 살지만, 받은 복이 차이가 많다.
동일한 하나님을 섬기는 아들 신자라도 아버지 하나님 섬김에 골치 아픈 아들이 있고, 아버지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아들로서 신앙생활이 있다.
▣ 마21:28-32절에 첫째아들은 밭에 가서 일하라 하니, 가지 않겠다 하고 후에 니우치고 갔고, 둘째아들은 예하고 일하여 가지 아니 했는데, 순종한 아들은 복을 받았고, 둘째아들은 가겠다하고 안 갔다. 아들이라도 생활 차이가 많다.
오늘 교회에 아들 신자가 하나님 아버지 섬김이 차이가 많아서 아버지의 복을 많이 받은 자가 있고 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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