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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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4-21 08:34 조회6,4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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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가복음 14:12-26
제목 : 최후만찬
24절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나라“
καὶ åἶπεν áὐτοῖς Τοῦôό ἐστιν τὸ áἷìά μου τὸ ôῆò
카이 에이펜 아우토이스 투토 에스틴 토 하이마 무 토 테스
또 말씀하시기를 그들에게 이것은 이라 그 피 나의 그 그
καινῆς διαθήκης ôὸ περὶ πολλῶν ἐκχυνόμενον
카이네스 디아데케스 토 페리 폴론 "퀴노메논
새로운 상속 언약의 그 대하여 많은 사람을 흘리는
예수님께서 지상생활 마지막 한주일 목요일에 유월절을 지킨 것이 최후만찬이 되었다.
1. 유월절 잔치(14:12-16)
12-16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으로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예수께서 제자 중에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어디든지 그의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자리를 베풀고 예비 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유월절 준비를 지시 받기 위해 예수님께 여쭈어 보았다. 그 때 예수님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그 집주인에게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잡수실 방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 보라고 하셨다. 그리하면 그 사람이 예비한 큰 다락방을 보일 것이니 거기서 유월절을 예비하라고 분부하셨다. 이 다락방은 마가 요한의 다락방이다. 그 집에서 다락방을 즐거이 예수님께 제공했다. 예수님이 사용하시기를 원하실 때에 무엇이나 바쳐 드리는 것이 믿음을 쓰는 것이다. 다락방을 예수님이 필요할 때에 내어놓은 사람은 참으로 복 받을 일을 하였다. 무명의 성도가 드렸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시키신 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 하였다.
2. 예수를 판 가룟 유다를 내어 보냄(14:17-21)
17-20 저물매 그 열 둘을 데리시고 와서 다 앉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이르
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신대 저희가 근심하여 하나씩 하나씩 여짜오되 내니이까 이르시되 열 둘 중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누가복음22:15에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하였다. 이것은 예수님이 유월절 양으로서 택한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유월절 잡수실 때에 예수님을 팔 자인 가룟 유다도 함께 있었다. 그 때에 예수님이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가 "나를 팔리라"고 알려 주셨다. 악한 가룟 유다를 성찬에 참여시킬 수가 없으므로 예수님이 먼저 떡 한 조각을 찍어 주어서 내어 보내셨다. 예수께서는 배은망덕한 유다에게도 원수처럼 대하거나 분노하여 저주하시지 않고 내보낼 때에도 떡 한 조각을 찍어 먹게 한 후 내어 보냈다. 가룟 유다가 겟세마네 동산으로 예수님을 잡으러 왔을 때에도 예수님은 "친구여 너의 할 일을 하라"고 하여 끝까지 사랑으로 대해 주시고 심령의 평안을 잃지 않으셨다. 눅22:21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유다를 원수로 대하거나 분노하시지 않은 이유이다. 예수님을 가룟 유다가 간계로 넘겼기 때문에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구약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십자가를 지신다는 것이다. 만사는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대로 되어지는 것이고 사람에 의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되어지는 모든 일도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어지는 줄 알고 어떠한 환난과 핍박이 와도 감사함으로 받아야 한다. 요한복음18:11에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했다. 우리가 믿음을 지키다가 미움을 받고, 멸시 천대를 당하며 죽음에 넘기워져도 아버지께서 주시는 잔인 줄 알고 달게 받아야 한다.
인자를 파는 그 사람이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예정대로 가시지만 유다는 예수님을 판 죄 때문에 저주를 받게 된다. 믿음을 지키지 못하고 배은 망덕한 사람에게는 언제나 화가 있다. 예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버리는 자는 하나님께 화를 당한다. 창세기12:3에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고 했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팔았으니 그 악명이 이 세상 끝 날까지 갈 것이고, 내세에 지옥 형벌이 말할 수 없이 클 것이다. 그러므로 차라리 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 언제나 복음 운동을 막는 자는 화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 성찬예식을 창설함(14:22-25)
22-24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주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 예식을 창설하셨다.
이것이 내 몸이니라 성찬식의 떡은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이다. 또 포도즙은 예수의 피라고 했다. 떡이나 포도즙이 축복하신 후에 예수님의 살이나 피가 되는 것이 아니며, 그 떡이나 포도즙 가운데 예수님의 살과 피가 같이 있는 것도 아니다. 또 예수님이 영으로 그 떡과 포도즙에 임하여 계시는 것도 아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떡과 포도즙에 공재(共在)한다고 하면 안 믿는 사람이 성찬을 먹어도 예수님을 영으로 영접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혹 불신자가 성찬을 먹는다 해도 예수님과는 영적으로 아무 상관이 없으므로 떡과 포도즙에 예수님이 영으로 계시지 않는 증거가 된다. 그러므로 성찬의 떡은 예수님의 살을, 포도즙은 예수님의 피를 기념하는 것이다(고전11:24). 그러나 성찬을 믿음으로 참여하는 성도에게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임하시므로 믿음으로 참여하는 자는 영으로 그리스도께 참여하는 것이다.
• 14: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① 천년 왕국시대에 부활한 성도들이 새로 나는 포도즙을 마실 것이다. 이 최후만찬은 오직 한번뿐이요, 예수의 대속물 사건으로 구주됨을 증거한다. 그런데, 이단들은 예수외에 구원있다는 자가 많이 나왔다. 지금 우리가 지키는 성찬식은 기념하는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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