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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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5-12 03:49 조회6,3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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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계시록 10:8-10
제목 :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다
요절 : 내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10절)
달다, 쓰다 말하면서 맛을 가지고서 사람을 교훈합니다.
[ 한 사람뿐입니다 ] 글이 있습니다.
랍비가 이숍 종에게 심부름을 시켰는데, 목욕탕에 사람이 많이 있는가? 없는가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이숍은 목욕탕에 가서 들어가는 사람 나오는 사람을 한참 동안 보고 와서, 주인님! 한 사람 뿐입니다.
주인은 좋아서 목욕탕에 갔습니다. 가서 보니 사람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돌아와서 이숍을 거짓한다고 책망을 했습니다.
이숍은 목욕탕 길에 큰 돌이 놓였는데, 목욕탕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돌을 보고 욕하면서 돌을 돌아서 들어가는데, 한사람이 와서 돌을 보고, 어떤 분이 여기에 돌을 갔다 놓았지? 하면서, 그 무거운 돌을 옮겨 놓고 들어갔습니다. 참사람은 한 사람뿐입니다. 고 했습니다. 사람은 잘난자와 못난자 둘 뿐입니다.
오늘 예배로 모인 우리들이 이숍이 말한 사람입니까? 랍비가 말하는 사람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찾겠습니까?
1. 달다, 쓰다(10절)
본문에 달다(glukuvς 글뤼퀴스), 쓰다( ejpikravnqh 에피크린데), 했습니다.
“ 작은 두루마리 책을 먹으라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더라” 고 했습니다.
성경은 양피 같은 두루마리에 섰기에 두루마리 책이라 했으며, 두루마리 성경을 읽고, 들을 때에 달았고, 실천에는 쉽지 않았다는 뜻 입니다.
⁕ 달다, 쓰다, 짜다. 싱겁다, 떫다 등 맛으로 교훈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신학교 교수님과 같이 식사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는 큰 교훈을 받는데, 설교도 맛있게 해야 된다는 자극을 받습니다.
“ 먹어버려라 (카테파곤 katevfagon)” 하셨는데,,,,.
① 에스겔 선지자에게 겔2:8-3:3절에 “두루마리 성경을 먹으라” 하셨고
② 예레미아 선지자에게 렘15:16 절에 “내가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나” 하셨고
③ 시편기자는 시119:103절에 “주의 말씀의 맛이 내 입에 꿀보다 더 하 나이다” 하셨고,
④ 계시록 10:8-10절에 먹으니 내 입에 달다, 쓰다“ 했습니다.
하나님말씀 성경을 받을 때에 기쁨으로 받습니다.
입에는 달다, 단 맛이 납니다. 들을 때에 신납니다. 단것은 은혜가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을 받을 때에 좋고, 신나고, 야! 당장해보자, 합니다.
성경설교를 들으면 은혜 되고, 신나고, 재미나고, 힘이 나고, 만족이 되고, 당장 큰 수입이 되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그 맛이 꿀맛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달다 ”(glukuvς 글뤼퀴스) 말은
⁕ 예수라는 분이 인간의 죄 값을 지불하셨고, 고통, 불행에서 건져주셨 다는 구원의 소식은 눌림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기쁨을 갔다 줌으로, 달콤합니다.
⁕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습니다. 어른 창조인지? 아기 창조인지? 몰랐는데, 청년아담과 처녀 하와를 창조 했다고 하니, 알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생기가 나고 꿀맛 같습니다.
⁕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면 네게 복이 임하나니. 성읍에도 복, 들에도 복, 자녀에 복, 토지에 복, 짐승에 복, 소 양떼에 복, 광주리복, 떡그릇에 복, 들어와도 복, 나가도 복을 받는다 하셨으니, 들을 때 달고, 생기가 나고, 야! 단장 큰 복을 받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 아름 껴안은 것 같고, 부자된 것 같습니다.
⁕ 땅에서 복받고 잘살기를 원하는자는 진리하나님께 구하라 하셨으니, 잘사는 길이 있기에, 생기가 나고, 야! 잘살아 보자 합니다.(사65:16)
⁕ 십일조 드리면 창고에 넘친다고 하셨으니, 그 말만 들어도 배가 부르고 창고에 가득찬 기분을 가집니다. 나도 큰 부자 되어야 하지, 지금 당장 큰 부자된 기분입니다.
⁕ 야베스가 기도하여 하나님께 복을 구했는데, 근심 없는 복을 구하니, 하나님이 근심 없는 복을 주었습니다. 우리도 근심없는 복받은 기분입니다.(대상4:9-10)
⁕ 생육하고 번성하라(창1:26-27) 하신 말씀만 들어도 만족이 되고, 기쁘고, 신나서, 야! 나는 부자다 합니다. 이렇게 단맛이 납니다. 입에는 달고, 좋고, 은혜되고, 신나지만, 배에 들어가서 소화 된 후에야 효과 있고, 보약 치료약이 되어 강건하게 삽니다.
입에서 배로 들어가서, 소화(쓰다) 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소화 안된다면, 단것으로만 있다면, 당뇨병 들기 쉽습니다.
“ 쓰다 ”( ejpikravnqh 에피크린데)=말은
식당에 가서 맛있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야! 맛있다고 자랑하고 배를 두드리고, 집에 왔는데, 조금 후에 복통이 일어나서, 토하고, 아파 고생을 많이 하고 먹은 음식에 효과가 없었습니다.
“ 쓰다 ” 은 원어가 ‘ 괴롭게 하다, 쓰게 하다 ’, 의미로, 소화를 말합니다.
입에 단 음식이 소화 되어야 효력이 있습니다.
하나님말씀의 순종, 실천 하는 것으로, 소화되는 과정을 말합니다.
입에 음식이 들어와서, 배에 들어가서, 쓸개에서 신물이 나와 소화를 시키고, 보약, 치료영양소로 온 몸이 건강하고, 눈이 밝히 뜨이고, 허리가 펴지고, 다리가 힘이 나서 돈벌고, 산나게 삽니다. 그러나 소화 안 되면 영양가가 놓쳐서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하나님말씀을 받으니, 입에는 달지만, 효과는 싵천, 순종, 행함으로 얻어지는 복입니다.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 실천 순종 행함이 없는 말씀은 입에는 달지만, 실제 생활은 없으니, 쓴 과정(소화)을 통과하면 영양가로 온몸과 생활이 복이 됩니다.
받은 말씀이 아무리 좋아도,
복이 있다하여도,
실천 과정을 통과하여야 생활에 효력이 있습니다.
행함이 없는 말씀,
듣기 좋은 말씀이라도,
순종, 실천, 행함 없이는, 복이 손에 만져 지지 않습니다.
쓰다 하는 말은 소화를 말하며, 실천과정을 말하니, 쓰는 것은 괴롭고, 힘들고, 때로 아프는 과정을 말합니다.
※ 주님께 드려진 돈, 헌금할 때에 30배 60배 100배 효과를 봅니다.
⁕ 받은 말씀이 소화시킬 때에, 실천, 순종할 때에 방해세력이 일어납니다.
내 육체의 부패성, 타락성이 거짓성이 일어나서 거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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