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친구. 예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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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3-09-23 01:17 조회6,2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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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15:13-15
제목 : 사람친구. 예수친구
양목사는 지금 나이가 84살입니다. 내 인생에 버티목이 되어준 자는 아내 허X자(80살)입니다. 지금은 친구로 살아갑니다.
⏺ 친구 중에
① 안보이는 친구한 분이 있습니다,
② 늘 옆에서 조언하여 주는 보이는 친구는 아내입니다. 그 외 친구는 자주 만납니다. 오늘 친구에 대한 성경 교훈을 받겠습니다.
친구란?
본문에 친구를 필로스(fivlo")요15:13-15) 하였는데., 많은 사람중에서 제일 가까운자가 친구입니다. 친구의 특성이,,,가까운 자로서, 환란 날에 도움 주는 자라 했습니다.
‣ 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요 사람관계에서 사람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네 종류의 친구]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혜택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또 그리스 나라에 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그리스에 절친한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중 한 친구가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잡혀가 사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형수의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연락이 전해졌습니다.
곧 사형을 당하게 된 청년은 어머니의 얼굴을 한 번만이라도 보고 죽게 해달라고 간청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사형수의 친구가 나서더니 자기가 대신 감옥에 들어가 있을 터이니 친구를 집으로 갔다 오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왕은 사형수의 친구에게 "만약 네 친구가 돌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기꺼이 자기가 대신 죽겠노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왕은 그 친구를 대신 감옥에 가두고 사형수에게 나흘간의 말미를 주고 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흘이면 갔다 올 수 있는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나흘째 되는 날이 저물어 가도 그 사형수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감옥에 갇힌 친구는 자기의 친구가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사형 집행시간이 되자 왕은 "자 보아라, 네 친구는 너를 배신하고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도 너는 네 친구를 믿고 있느냐"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나는 아직도 내 친구를 굳게 믿고 있으며, 그는 아마 피치 못할 사정으로 못오게 되었을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드디어 사형을 집행하기 위해 교수대에 그를 매달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사형수가 숨을 헐떡이며 뛰어 들어오면서 "이제 내가 돌아왔으니 내 친구를 풀어주십시오" 하고 외치면서 쓰러졌습니다.
왕이 늦은 이유를 물으니 돌아올 때 큰비로 강물이 불어나서 도저히 강을 건널 수 없어 늦었다고 그 까닭을 설명하였습니다. 얘기를 듣고 있던 왕은 두 사람의 참된 우정의 모습에 감탄하여 두 사람 모두 풀어주었다고 합니다.
2. 친구 종류는?
사람 친구중에
① 유익케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잠17:17) 사람관계에서 유익하게 하는 친구도 있고,
② 죄를 짓게 하는 친구가 있다고 (신13:6) 했습니다. 어럽게 하는 친구도 있다고 했습니다.
‣ 물어봅시다.
사람 친구 많아요? 예! 많아요?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죽은 친구도 있고, 해어진 친구, 멀리 이사 간 친구,,,남자친구, 여자친구,, 등등 아무튼 많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성친구,, 남성친구, 여자친구등,,,,
‣ 오늘 사람친구를 말 하는데,,,,,
성경은 사람 친구는 죄인 친구다라고 했습니다.
사람친구는 100% 죄인친구요, 사람친구로 우리가 불행해 졌습니다.
사람친구로 절간 귀신 섬기는 길을 배웠고,
사람친구로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사람친구로 배운것이 싸우는것이고,
도적질 배웠고, 음란짓을 배웠고, 죽이는 살인짓도 배웠고,,,
사람 친구로 사기치는 배웠습니다.
사람친구로 싸우는것 배우고, 사람친구는 너에게 유익한 것이 아니고,
사람친구로 속임 배우고, 사기짓 배우고, 사람 친구는 유익이 전혀 없습니다,
어릴 때에 많은 친구를, 사귀였는데... 친구로 먹고 마시고, 거짓하는 것을 가르쳐 준 인간 친구, 친구로 못된 짓 하고, 절간 가고, 귀신 섬시고, 죄짓는데 돈 쓰고, 지옥가는 일만 했고, 불행만을 배웠습니다.
어릴때 부터 친구는 나를 못된 짓을 가르쳐 주었고, 싸우는 것을 가르쳐 주었고, 참외 스리하는 것을 가르쳐 주었고,,연애하던 것을 가르쳐 주었고, 사기하는 것을 가르쳐주었고, 거짓말하는 것을 가르쳐준 아주 못한 친구뿐입니다.
세상친구는 악한 친구요, 사기친구요, 죄의 친구요, 지옥가는 친구요, 불행길가게 한 친구뿐입니다. 좋은 것을 가르쳐 준 친구는 없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 사귄 친구는 못된 친구요,, 절도 강도, 삯군 짓하도록 했습니다.
‣ 그런데 인생 길에서 참 좋은 친구 한분을 만났습니다.
죄인 친구 만나서 불행자 되어서 죄값으로 쓸쓸히 홀로 마귀에 잡혀 신음하고 인생길, 불행길, 저주길 가는 길에 한분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름은 예수란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분은 의인친구 예수친구입니다.
그로 의로워졌고, 세상에서 만나 친구와는 전혀 다른 친구요,
말하는 것이,,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 보고 듣는 것이 전혀 다른 친구가 예수란 친구입니다.
예수 친구 만나서 놀랐습니다. 내 가장 고민 것을 해결할 분인줄 알았습니다.
죄문제를 해결해 주는 친구로 알게 되었습니다. 죄문제, 영생문제를 해결하여 주셨습니다.
이 친구를 만나보니,
바른 말을 하는 친구, 벗이었습니다.
처음 이분을 만난보니, 바른말을 하고,,술 담배도 권하지 않고,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만나 사람같이,,
한 사람 벗을 만났는데,,
그 친구는
2000년 전에 유대 땅에 왔고
유대 사람으로 왔고,
양손에 못자국이 있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예수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믿어지지 않았고, 의심도 했고, 날 사기 칠 사람은 아닌지? 날 불행하게 할 자는 아닌지,, 몇 번 만나보니,,좋아요, 또 만나보고 싶어요, 그분의 말을 들으면 힘이 생기고, 괴로움도 사라지고, 때로 아픈 곳이 있으면 만져 주고,, 기도해 주는 데 효력이 있어서요,
이 인생길에 만난 참 친구는 예수란 분입니다.
사람 친구는 실망을 주는데,,
이 예수 친구는 실망보다 더 신뢰하고,, 아주 근실하고, 좋은 것을 말해 주고, 미래에 대하여도 잘 알고 아주 박식해요,,,만날수록 깜짝 깜짝 놀랍게 하며, 알지 못하는 진리 말을 해석하여 주셨습니다. 그 친구를 친구로 삼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이 친구가 떠나 갈가 두렵기도 하고,
그러나 끝까지 만나주시고, 아플 때, 건강할 때, 언제나 만나주시고, 밤이나 낮이나, 늘 만나고 있습니다. 자세히 들어가니,,인생의 죄문제를 해결하여 준 참 좋은 친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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