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 설교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설교자료

제목 :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25-12-24 06:54 조회2,698회 댓글0건

본문

성경 : 마태복음 24:40-42

제목 :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대지 : 一.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二. 두 여자가 맷돌질하고 있으매

三. 깨여 있으라

 

 

▣ 본문성경을 읽어봅시다.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 물어보시다.

콩나물 기룰 때에 물을 주 보셨지요?

물이 지나갑니다.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거저 물만 지나갑니다. 그러나 몇일 지나면 콩에서 삯이 나고 맛있는 콩나물이 됩니다.

 

▣ 다같이 합니다.

예배는 콩나물 물 붓기와 같습니다.

예배드리면, 별 느낌이나, 큰 효과가 없습니다. 거저 교회 갔다 온 것 뿐 입니다. 별 느낌이 없고, 별 것을 먹은 것도 없습니다. 덤덤합니다. 그러나 예배를 몇 번 드리면 효과가 들어납니다.

 

▣ 예배 안에는

① 성령님께서 역사합니다. 살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② 진리말씀이 역사합니다. 참, 진실케 합니다.

③ 양심이 역사합니다. 마음과 몸에게 바르게 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변 화가 옵니다.

 

一.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40절, 마27:33)

40절을 읽습니다. “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40절)

 

τότε δύο ἔσονται ἐν τῷ ἀγρῷ ὁ εἷς παραλαμβάνεται

토테 뒤오 에손타이 엔 토 아그로 호 헤이스 파랄람바네타이

그때에 두사람이 있으리라 안에 그 밭에 그 하나는 받아들여지게 되고

 

καὶ ὁ εἷς ἀφίεται·

카이 호 헤이스 아피에타이

그리고 그 하나는 버려지게 될 것이라

 

40절에 “ 두 사람이,,,,,, ” 하셨으니,,,,, 세상에는 두 종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 두 종류 사람은 남자 여자, 백인 흑인,, 너와 나를 말하지 않습니다.

① 예수 믿는 사람과 예수 안믿는 사람 둘을 말합니다.

② 사람 안에 예수 있는 자. 예수 없는자 둘 뿐입니다.

③ 알곡과 가라지 (마13장)

④ 양과 염소 (마25장 )

⑤ 옛사람과 새사람 (엡4장)

⑥ 낙원천국간 강도와 버리받는 강도,,, 마27:38절에 “ 예수와 함께 강도 둘 이 십자가에 못밖하니” 왼편강도는 지옥 갔고, 오른펀 강도는 천국 갔습 니다.

 

▣ 김일성,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김정은 이명박, 박근혜, 문제인, 윤석열, 이재명, 남편 아내 등 예수믿는 사람인가? 아닌가? 두 종류뿐입니다..

 

▸ 부정모혈로 된 사람이 있습니다 . 부모의 피와 살점만 받은 사람 아니라,, 부모 죄까지 받아 만들어진 사람이 있습니다. 지옥사람, 죄덩어리 사람, 타락한 사람, 저주사람입니다.

 

▸ 성령으로 난 사람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사죄 칭의 새생명으로 만들어진 성도가 있습니다.

 

요3:4-6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

 

이 땅위에 사는 모든 사람은 두 종류뿐이니,, 예수 믿는 사람, 안믿는 사람, 지옥갈 사람, 천국갈 두종류 사람뿐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 밭에 있는 자들에게 주님의 부탁이 있습니다.

 

▸ 밭일 잘하라 합니다.(40절)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주님의 부탁이 첫째로 밭 (ajgrov" 아그로스)을 갈라는 것입니다. 기경(起耕)하여 밭에 있는 잡초를 캐내라는 것입니다. 저 건너편에 있는 고추밭, 감자밭을 말하지 않고, 인간 자기 마음 밭을 말합니다.

 

▸ 남 밭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밭에 양목사가 절대로 못 들어갑니다. 마음 문고리는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습니다. 자기가 열어야 합니다.

마음 밭에 잡초는 자기가 뽑아야 하며, 남이 뽑지 못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 밭에서 할 일은 잡초, 가라지 뽑는 일입니다. 밭의 일은 신앙생활입니다; 신앙생활로 먼저 할 일은 자기 마음 밭에서 가라지(잡초) 뽑는 일입니다.

 

▸ 오늘까지 내가 만든 자기마음 밭을 보세요. 내 마음은 심히 부패하고 썩어서 세상의 못된 모든 잡초가 무성하여 아주 악해져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