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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믿음에 있는? 불신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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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6-24 05:55 조회6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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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후서 13:5

제목 : 믿음에 있는? 불신에 있는가?

요절 :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확정하라(고후13:5)

 

가정 의학 선생님께서, 목사님, 건강체크를 당장 해 보세요 합니다. 건강이 아주 나쁘진 것 같아요? (70kg 에서 64kg 되어서), 그래서 병원에 가서 종합검진을 받았습니다. 건강에 있는가? 병에 있는가? 알아본 것입니다. 건강에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은 믿음에 있는가? 불신에 있는가? 검진해 보라는 교훈입니다. 내가 믿음에 있는가? 불신에 있는가? 알아보시기를 바립니다.

 

4가지로 검진하여 보십시다. 할렐루야!

 

— . 주님에 대한 믿음성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와서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까요? 하니, 예수님의 대답이 계명들을 지키라하니, 어릴적부터 다 지켰으니, 도적질, 간음, 거짓, 살인, 등등 다 지켰습니다.

 

한가지 부족하다 내가 가진 소유를 바로 쓰라, 그리고 나를 쫓아오라 하실 때에, 그 청년 이 재물이 많은 고로 근심하면 예수님을 버리고 떠나 멸망으로 갔습니다.(마19:16-22)

 

분명히 주님에 대한 믿음성이 없습니다. 물질에 기본진리, 십일조 안하는 자는 믿음성이 병들어 있는 것입니다.

▸요셉에게 여자가 동침하자 하는 유혹에, 요셉은 하나님께 득죄하리까? 하면서 주님에 대한 맏음성을 지켰습니다.

 

▸다니엘과 셋 친구들은 우상에 절하지 않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성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가지에 믿음에 있는가 보여야 합니다. 주일생활, 십일조생활, 전도 생활로 믿음에 있음을 보여 드려야 합니다.

 

▸순교자 폴리갑에 대한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폴리갑, 그는 사도요한의 수제자입니다.

초대교회의 감독이었고, 사도요한이 세상을 떠나면서 폴리갑에게 서머나교회를 맡겼고 오랫동안 목회했던 감독입니다. 그러니까 한 교회에서 목회자를 잘 하는 것이 큰 축복입니다. 그러면에서 서머나 교회는 큰 축복을 받았던 교회였습니다. 이 폴리갑 감독이 박해자들에 의해서 빌라델아 교인들과 함께 11명이 붙들여 와서 심문을 받았습니다. 심문자가 “당신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존경을 받고 추앙되는 사람이기에 가이사 황제를 향해서 충성하겠다면 내가 놓아 주겠소?’ “예수를 부인 하시요” 그렇게 설득을 했을 때 폴리갑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86년동안 그 분을 섬기고 신뢰하고 따라왔지만 그분은 한번도 나에게 실망을 준적도 또 나를 떠난 적도 없고 항상 그 분은 나에게 소망과 기쁨과 감격을 주신분인데, 내가 그분을 배신할 수 있겠소?" 끝까지 반항했습니다. 결국 그는 화형을 당했지만 그 화형대에 올라가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장렬한 순교를 했던 폴리갑 감독 그는 AD 155년 최후를 마쳤습니다. 사도요한의 받은 계시를 끝까지 지켰고, 끝까지 충성한 사람, 끝까지 믿음에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서 많은 순교자들이 뒤를 따랐습니다.

 

아벨은 믿음에 있었고, 에녹, 노아 아브라함, 사라, 이삭, 아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갈롑,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사무엘 바울, 베드로 요한 한상동, 주남선, 주기철 ,,,,,· 불신에 있지 아니하고 믿음에 있습니다.

 

二. 나 자신에 대한 진실성

 

아나니아 삽비라는 진실성이 없었고,,,거짓성으로 사는 자신이었습니다. 아간도 거짓성으로 살았고, 게하시도 거짓성으로 살았고, 가룟유다도 거짓성으로 살았고, 롯도 거짓성으로 살 았습니다.

▸교회에서 3천만원에 사택을 얻어 주었는데, 교회와 목사님 몰래 자기이름으로 전제로 돌리고, 뽑아서 2006년7월24일 밤에 도망갔고, 지금도 숨어 살고 있습니다. 이자가 교회에서 강도사 노릇하던 자였습니다.

교역자들의 진실성이 떠났습니다. 자신이 진실하지 않는데,,,,, 누가 자기를 믿어 줍니까? 하나님은 진실한자를 찾고 크게 사용 합니다.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학생들에게 주일 지키라, 십일조 하라, 전도하라 하면서, 자기는 안하는 목사 전도사 선생님이 있다면, 먼저 진실하세요 자신이 진실에 있나, 거짓에 있나? 자문합시다.

 

三. 말씀에 대한 순종성

 

사울왕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성이 없습니다. 왕을 세워서 신앙의 원수 아말렉을 죽이야, 일생 신앙 성공한다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찾아와서, 말씀에 순종성을 체크했습니다.

 

삼상 15:18-23절에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라” 왜? 신앙의 원수, 이스라엘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내 원수가 아말렉입니다. 옛사람자기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했습니다.

성경말씀은 그대로 이뤄집니다. 천지는 없어지나 하나님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뤄집니다. “우리가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진리만 위할 뿐이니라”(고후13:8) 불순종하는 나는 깨어지고 진리만, 옳다고 증거 됩니다.

자신이 순종성에 있나, 불순종성에 있나? 계속 체크해 가야합니다.

 

四 · 맡긴 일에 대한 충성성

 

믿는자가 기본적으로 받은 일이 무엇입니까? 믿는 순간에 주님이 맡긴 일(사명)은 청지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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