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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불이 붙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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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8-11 16:37 조회1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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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누가복음 12:49-53

제목 : 불이 붙기를 원하노라

대지 : 1. 불 붙기를 원하셨습니다.

2. 예수님의 불이란

3. 분쟁후에 화평이 옵니다.

 

 

49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Πῦρ ἦλθον βαλεῖν εἰς τὴν γῆν καὶ τί θέλω

퓌르 엘돈 발레인 에이스 텐 겐 카이 티 델로

불을 내가 왔다 던지러 향하여 이 땅을 그런데 무엇을 내가 원하리요

 

εἰ ἤδη ἀνήφθη

에이 에데 아네프데

만일 이미 그 불이 붙었으면

 

본문의 기본적인 뜻은 예수님의 복음 전파를 뜻합니다. 복음역사(불)를 받은 자는 믿는 자가 되고, 불을 거절한 자는 심판을 받아 멸망한다는 뜻입니다. 친히 예수님의 복음 사역이 그렇했습니다(행10:38=참조)

 

‣ 김포에 살고 있는 집사님은 그 지역에 여러교회를 다녀 보았는데, 어떤 교회는 조용하고, 잠잠하고, 죽은 것 같고, 어떤 교회는 불이 붙어, 뜨거워서 주여! 아멘! 찬송이 뜨겁고, 예배가 살아 움직이는, 열기가 넘치는 교회가 있다고 자랑했습니다.

 

‣ 오늘 예배시간에 장로님의 기도에 아멘! 주여! 하면서 불붙은 성도가 있고, 목사님의 설교에, 아멘! 아멘! 하며, 뜨겁게 믿어가는 성도가 있는 반면에 냉냉한 사람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불붙기를 소원했습니 다. 불붙은 성도되기를 바랍니다.

 

— . 불 붙기를 원했습니다(49절)

 

49절을 읽어봅니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49절) 했으니, 예수님께서 이 땅에 가지고 온 것은 불(복음)입니다.

 

이 불이 사람에게 붙어 훨훨 타 오르기를 소원했습니다. 오늘 모인 성도 여러분! 불이 훨훨 타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가지고 온 불은 전기불, 연탄불, 핵의불, 번개불이 아닙니다. 전기불이 우리 몸에 붙으면 온몸이 타서 재가 될 것이니, 이런 자연 불이 아니고,,,

 

‣ 예수님이 가지고 온 불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불(복음)입니다. 사람을 고치는 불입니다. 쇠붙이를 불에 넣어서 달쿠어 새 연장을 만드는 것같이, 새사람을 만드는 풀무불 같은 불(복음)입니다.

 

불가진 예수님은 진정으로 만난 사람은 어지할꼬 하면서, 죄를 자복합니다. 죄의 니우침이 일어납니다. 죄인으로 산 과거가 원통합니다. 마귀와 세상사람에 속은 과거 삶이 부끄럽고, 원통하고, 속아 산 것을 알고 주님을 위하여 100% 천배 주 위해 살아 드립니다. 이것이 기독자의 원수 갚아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이 불은 능력이 있는 불입니다. 불같이 태우는 능력이 있는 불입니다.

죄를 태우는 불이요

옛사람을 태우고,

거짓을 태우고,

온갖 잡티를 태우는 불입니다.

회개케 하는 불입니다.

새사람을 만드는 불이요

신기하고 놀라운 능력의 불,

진리 불, 복음의 불, 성령불입니다.

이 불이 붙은 사람은 새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회개하고 옛사람자기 생활을 청산합니다. 새사람으로 삽니다. 작은 예수로 삽니다.

 

▣ 금광을 캐는 분을 만났는데, 금은 힌 돌과 검은 돌 사이에 박혀 있는데 돌을 캐서, 포항제철소 용광로에 넣어, 5천도 이상 되는 불로 탈구면, 잡티는 다 타고, 순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은 죄로 더러워진 쓰레기 인생이요, 망가진 인생이요 쓸모 없는 버려진 고물인생입니다.

 

※ 예수님이 가져 온 불이란?

‣ 1. 예수님이 가지고 온 불에 타면, 잡티는 다 타고, 정금 같은 새사람이 됩니다. “불로 연단하여 금 보다 더 귀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1:7)참 사람 됩니다, 정금 성도, 존귀 칭찬 성도가 됩니다.

 

불은 소멸시키고, 재련시키고, 정결케 하고, 녹이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작용을 하는 것 같이, 예수그리스도의 역사, 복음역사, 성령역사는 죄를 태우고, 더러워진 심령을 태워서, 악한 생각을 태우고, 깨끗한 것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합니다.

‣ 불은 예수님의 역사를 말합니다.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말 3:3)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4:1-2) 타락한 사람을 태우는 불의 역사가 예수님의 역사입니다.

 

‣ 오순절 날에 모인 120성도는 성령불, 예수의 불이 붙어서, 자복하고 회개하고, 과거 못난 삶을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생사화복을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불로 살았습니다. 불이 붙어서니, 뜨겁게 세계를 항하여, 복음 들고 나가서 증거하였고, 산순교 길을 걸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불이 붙어서 참 사람으로 살고,,,,,산 순교자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지금 내 생활이 참 진리 길을 가고 있습니까?. 오직! 예수증거자로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2. 말씀의 역사를 불이라 했으니, 렘5:14에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찌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렘23:29 절에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 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 하냐”

 

‣ 3. 성령 불을 말하니, 마3:11에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초대교회 120명 성도가 기도 중에 강한 바람과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행2:3에) 예수님의 능력의 불이요, 증거된 말씀이 불이요, 성령이 불입니다.

이 불이 붙기를 원했습니다. 갈렐산에 바알선지자여 800명과 엘리야 선지가가,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을 태우는 역사에 하나님의 불이 내려, 참 하나님을 증거 했습니다. 엘리야는 불 받은 사람입니다.

 

예 : 예수 불이 살인자 고재봉을 태웠고,(강원도 양구군 방사면에 중령가족을 토기로 살인한 고재봉) 이 자(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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