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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별자 셋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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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9-09 22:02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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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전서 4:6-13, 7

제목 : 구별자 셋이 있습니다.

요절 :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7절)

 

 

1-13절까지는 스스로 왕노릇 하는 교만한 고린도 교인들과 복음위해 끝없이 고난을 받으며 겸손의 본을 보이는 사도들을 대조하여 기록함으로써 고린도 교인의 교만을 책망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7절에 핵심 절수입니다.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냐”(원어는 참고로 하세요)

 

τίς γάρ σε διακρίνει τί δὲ ἔχεις ὃ οὐκ

티스 가르 세 디아크리네이 티 데 에케이스 호 우크

누가 참으로 너를 구별하느냐 무엇을 그리고 네가 가지느냐 바 아니하였던

 

 

ἔλαβες εἰ δὲ καὶ ἔλαβες τί καυχᾶσαι ὡς

엘라베스 에이 데 카이 엘라베스 티 카우카사이 호스

네가 받지 만일 이제 참으로 네가 받았다면 어찌하여 네가 자랑하느냐 같이

 

 

μὴ λαβών

메 라본

아니한것 네가 받지

 

고린도 교인들의 영적 교만을 지적합니다. 3가지 의문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누가 너희를 구별하였느냐’ 멸망 자리에서 건져내어 구별하여 성도로 삼았고, 주안에서 한 몸이 되었습니다.(7절상)

둘째로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있는가, 구원, 은사, 물질, 몸, 풍요한 생활 등등 하 나님으로 받았습니다. (7절중)

셋째,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냐‘ 주신 하나님을 자랑하지 않느냐? 왜 교만 하느냐 , 하나 님을 망각하느냐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왔으면, 당파나, 방탕이나. 분쟁 할 수 없 습니다. 우리 신앙의 찬양, 감사, 영광에 대한 근거가 하나님으로 왔기에,,,,감사, 찬양 영광 을 마땅히 돌림에 대한 근거가 여기에서 나옵니다.(7절하)

 

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나된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 뿐입니다. (고전15:10).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신8:18, 대장29:14). 그것을 가지고 자기가 잘해서 된 것처럼 자랑하는 것은 교만이요 악한 일입니다. 고 교훈을 했습니다.

▣ 오늘은 본문 7절 상절에 “ ‘누가 너희를 구별하였느냐’ 멸망 자리에서 건져내어 구별하여 성도로 삼았습니다. 누가 너희를 구별하였느냐” 근거로 구별에 대한 교훈을 받겠습니다.

 

▣ 하나님은 자연 태양을 사용하여 구별시켜 주고 있습니다. 아침에 태양빛이 비춰어서 밤과 낮을 구별 시켜 주셨습니다. 밤에는 자고 낮에는 일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진리성경을 통하여 구별 시켜 주고 있습니다.

새사람과 옛사람을 구별시켜 주셨습니다.

천국사람과 지옥 사람을 구별시켜 주셨습니다.

악령마귀사람과 성령진리사람을 구별시켜 주셨습니다.

화받을 사람과 복받을 사람을 구별 시켜 주셨습니다.

타락한 사탄 말과 살리는 성령 말을 구별 시켜 주셨습니다.

 

▣ 하나님이 구별 시켜준 되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구별시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구별시켜준 대로 살아야 구원성공하고 복을 받습니다.

 

▣ 물어봅시다.

선과 악을 어떻게 구별합니까?

구별자가 구별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나쁜 악을 알고, 좋은 선을 알았고,, 구별생활을 합니다.

타락한 사람이 선과 악을 구별 시켜서 좋은 것을 취하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타락한 사람은 그러한 지능과 실력이 없습니다. 완전히 타락으로 나쁘진 자는 나쁜생활 뿐입니다. 선(善)은 기준자 하나님께 맞으면 선이요. 안맞으면 악(惡)입니다. 내가 기준되어 내게 맞으면 선이다, 내게 안밎으면 악이다하는 해석을 잘못입니다.

 

▣ 물어봅시다.

죄다 의다 어떻게 구별합니까?

인간은 죄를 몰랐고, 의를 몰았습니다. 죄와 의를 구별시켜면서 살아온 것이 아닙니다. 구별자가 구별시켜 주셨기에 우리가 죄를 알게 되었습니다. 구별자가 죄를 알게 하셨습니다. 요16:9절에 “예수 안믿는 것이 죄다” 고 안믿는 것과 믿는 것을 구별시켜 주셨습니다. 죄와 의의 구별자는 오직 예수입니다. 할렐루야!

 

▣ 구별이란? 헬라어 ‘디아크리노 (δiakρiνω) =’구별하다, 판단하다, 정확하게 분별하다, 결정을 내리다,’ 뜻입니다. 판단하다, 구별하다,,,여기에서 '분리하다, (양떼를) 나누다' 는 의미로 발전되었습니다.

• 인간이(특별히 고린도 교인) 구별시켜 어느 당파(黨派)라(바울파, 게바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 하고, 좋은성도, 나쁜성도 라 분리시키고, 바울은 참 사도가 아니다, 비난하여 교회안을 혼란에 빠트렸습니다.

 

▣ 물어봅시다.

옛사람, 새사람을 어떻게 구별합니까? 구별 자께서 좋은것과 나쁜 것을 구별시켜 주셔서, 우리가 알고, 사는 것입니다. 인간은 선악에 대하여 구별할 수 없고, 선악에 판단을 할 수 없고, 구별시켜준 자의 뜻대로 구별하여 살아서,, 복이 됩니다.

 

▸우리생활을 구별시켜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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