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1일 카이로스원어학교 세미나에서 증거한 말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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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6-01 04:05 조회9,87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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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1일 카이로스원어학교 세미나에서 증거한 말씀들)
二. 주님의 부탁 (행1:3-8)
3절 고난당한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행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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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또한 나타내사 친희 사심을 후에 그 고난당한 그의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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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확실한 증거 도안 일 사십 보이사 저희에게
kai; levgwn ta; peri; th'" basileiva" tou' qeou'.
카이 레곤 타 페리 테스 바실레이아스 투 데우
며 말씀하시니라 일을 의 그 나라 그 하나님
본절은 십자가 수난 후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까지 40일 간의 예수의 행적을 요약하는 부분이다,
고난받음 (paqei'n 파데인 = 해 받은 후에) 예수님의 지상의 모든 생활을 총칭한다. 육신으로 오시고, 복음을 전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40일간 부활을 증거히시고, 하늘나라에 대하여 증거 하셨다.
사십일 동안 (di j hJmerw'n tessaravkonta 디 헤메론 텟세라콘타 ) 예수님이 죽으신지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까지의 40일이라는 기록은 성경전체에서 본절뿐이다. 역사가 누가의 면모를 잘 보여 준다. 40일간 예수님은 10여 회 사람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셨다.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40일은 완전수며, 많은 수의 상징수요,,
모세가 십계명를 받기 위하여 산에 머문기간(출24:18-, 34:28)
선지자 에리야가 하나님산 호렙에 이르기 위하여 걸어간 날수(왕상19:8)
예수 공생애를 시작하기전에 광애에서 금식한 기관(눅4:1-2), 실제 기간이지만.. 많은 날수 를 상징하는 기간이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까지,,,자기를 증거하신 기간이다. 하나님니라를 중거하신 날이 부족함이 없는 기간으로 보여준다.
하나님 나라 일을 (ta; peri; th'" basileiva" tou' qeou'. 타 페리 테스 바실레이아스 투 데우)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나라 일을 증거하셨다. 사도행전은 오직 하나님나라 확장하는 일만 하셨다. 성도가 지상에서 할 일은 사람구원이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하나님을 믿게 하는 일을 하라는 교훈이다.
4절 또 사도들과 함께 모이셨을 때에 그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야 한다고 명령하셨으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너희가 내게서 들은 바니라
[행 1:4 ]
καὶ συναλιζόμενος μετ᾽ αὐτῶν παρήγγειλεν αὐτοῖς ἀπὸ
카이 쉬날리조메노스 메트 아우톤 파렝게일렌 아우토이스 아포
또 사도와같이 모이사 함깨 거기 그가분부하셨다. 그들에게 부터
Ἱεροσολύμων μὴ χωρίζεσθαι ἀλλὰ περιμένειν τὴν ἐπαγγελίαν
히에로솔뤼몬 메 코리제스다이 알라 페리메네인 텐 에팡겔리안
예루살렘으로 말고 떠나지 참으로 기다리라 그 약속하신것을
τοῦ πατρὸς ἣν ἠκούσατέ μου
투 파트로스 헨 에쿠사테 무
그 아버지의 바 들은 내게
부활하신 주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감람산애 가셔서 저희에게 분부하셨다.( παρήγγειλεν 파렝게일렌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
1,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 이유 : 교회지도자 예수를 죽었기에, 종교지도 자들의 핍박에 제자들은 겁을 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는 자기고향이 갈릴리였기에 예루살렘에 머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듯하다. 그러나 부활주님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하셨으니, 그 이유는?
첫째로 구약에서 예루살렘은 율법과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사2:3, 미가4:2) 예언되 어 있는 사실의 성취하기 위해서다.
둘째로 예루살렘은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인간의 모든 죄문제를 해결한 구원의 시발점이기 되 기 때문이다. 즉 이곳은 구원의 시발점이며,,약속하신 성령이 임할 장소이며, 교회의 시발 장소이며, 복음이 세계에 펴저 나갈 복음의 근원지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8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고 핍박하여 못 박아 죽었으니, 부활로 악한 세력을 이김을 상징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구속사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고,,,신학적으로 신앙적으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신학과 신앙과 구원의 시발점이기 때문이다.
구약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장소이며(창22:2, 14) 신약 교회의 모형이라고 보는 성전이 있기도 하다, 또 구원받은 성도가 영원히 살 새예루살램의 모형이기 때문이다 (계21:1-7)
예루살렘은 히브리어 예루솰라임 ( ירושלים )을 음역한 것이다. 예루(야라의 분사) 는 ‘기초를 놓다, 건축하다,’ 뜻이 있고, 솰라임은 평화를 뜻하는 두 단어의 합성어로,,, ‘평화의 거주자,’ ‘펑화의 도성’ 이란 의미를 갖는다. 예루살렘은 이 땅위에서 유일하게 평화 화평이 있는 곳이라는 큰 뜻이 있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죄인 사이에 평화가 있게 되었고, 또 평화, 화목의 영이신 성령이 강림하시므로 사도와 교인이 모이는 교회의 시작이 이곳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예언적 성취가 되는 것이다.
성령강림이 입박한 시점에서 교회구심점이 될 사도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하심으로 하나님의 구속사의 계획이 예루살렘 교회 탄생이 된 것이다,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τὴν ἐπαγγελίαν τοῦ πατρὸς ἣν ἠκούσατέ μο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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