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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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6-10 16:28 조회9,7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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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디모데전서 1:19
제목 : 믿음과 양심
요절 :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딤전1:19)
두 가지 핵심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믿음 ( pivsti" 피스티스) 과 양심 (suneivdhsi" 쉬네이데시스)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 것을 말합니다.
요한 복음 14:1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사도행전 16:31 “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사도행전 13:48 “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양심은 인간의 생활을 관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도행전 23:1 “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 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사도행전 24: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 기를 힘쓰나이다”
로마서 2:15 “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로마서 13:5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 라 할 것이라”
벧전 3:16 “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히브리서 9:14 “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 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 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을 받은 성도는 양심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과 진리가 양심을 사용하여 나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불신자의 양심은 타락한 양심이요, 악령귀신에 지배받은 양심이요, 화인 맞은 양심이므로, 일반적인 작용을 하여도, 타락한 생활을 하다가 지옥 갑니다.
믿는자의 양심은 성령인도 받고 성령에게 쓰이고, 죄에서 벗어났고, 선한양심은 하나님을 찾아갑니다.(벧전3:21)=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 가느니라) 그러므로 양심인도를 받어야 신앙생활 성공하고 생활에 복을 받고, 천국에 성급을 받습니다.
1. 양심을 원어는 무엇이라 하셨는가?
바울은 항상 하나님께 또 사람에게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생활을 힘썼다고 했습니다.
양심은 헬라어로 suneivdhsi" (쉬네이데시스) 하셨으니, “함께 보다, 함께 알다, 사람과 하나님이 함께 안다,, 함께 보고 있다, 함께 의식하고 있다“ 뜻입니다. 카토릭교회에서는 ‘하나님소리’ 하였고, ‘인간 속에 있는 법’ ‘행동의 검사관‘ 자기행동을 점검하는 검사 판사 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행동들을 회고해 볼 때 자신을 정당화시킬 수 있는가 여부에 의거하여 그의 양심이 선한지,,, 악한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선한 양심은 평강을 누리는데 반해 악한 양심은 양심의 소유자를 사정없이 괴롭혀서 그로 하여금 고통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악한 양심은 자신을 파멸시키는 질병으로까지 보고 있습니다.
2. 양심은 어떠한 일을 하는가?
성령 하나님의 역사는 말씀을 사용하고, 양심을 사용하여 역사합니다.
양심은 선하게 살게 합니다. 양심은 선악을 구별시켜줍니다.
인생 각자 안에서 역사하는 양심이 있다. 양심을 쉬네이데시스( suneivdhsi") 라 하 였으니, 자기 행동을 판단하는 검사, 판사 일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선한자다 악한자다 바로 검사하여 판단하여 줍니다. 그래서 양심은 선하게 살게 합니다.
바울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자로서, 양심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생활을 해가야 합니 다.
자기를 제일 바로 알고, 정확하게 잘 아는 자가 누구입니까? 예! 양심입니다.
자기를 지켜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양심입니다. 사기치면, 양심이 자기를 지켜, 회개 하라고 고함을 칩니다. 나 죽는다고 양심은 고함을 칩니다.
양심은 심행 길을 가로막아 더 범죄 자리로 나가못하게 심행길 앞에서 가로막아서 돌아서게 합니다. 몸은 방에 누어있는데, 마음이 빠져 나가서 옛날 음행길을 다니려할 때에 가로 막 아서 더 이상 범죄 길에 서지 않고, 돌아서라고, 경고 합니다.
범죄하면, 양심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회개하라고 따라 오면서 고발합니다. 회개하면 잘 했다고 칭찬합니다.
양심은 성령과 연결되어 있어서, 성령에 인도받아 내안에서 작업하고, 역사하여 하나님을 찾아 가게 합니다.
양심은 범죄한 나를 고발하고,, 너! 이런 죄를 지었다. 율법 몇 번에 걸린다고 합니다.
양심은 범죄를 예방하여 줍니다. 미연에 진리말씀대로 살라 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고, 여자 를 취하지 말라, 남자를 취하지 말라. 하나님 돈을 취하지 말라 하여 불행을 미리 막아 줍 니다.
양심은 눈 감아 주지 않습니다. 잘한것도 격려하고, 잘못한 것도 거저 지나가지 않고, 말합 니다. 눈감아 주는 일이 있다면 내 속은 범죄 소굴이 됩니다.
양심은 감시자 일을 합니다. 위, 아래, 좌, 우, 로 감시 합니다.
양심은 하나님이 본다고 소리칩니다. 참외를 따는데,. 아들이 뛰어나오면서 아버지 누가봐요 합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봐요,,,. 양심은 하나님을 알아 봅니다.
양심은 나에게 제일 바른말을 합니다. 숨지기 않고 말하고,눈감아 주지않고 말합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약속을 지켜 갑니다. 축복의 약속을 지켜 갑니다.
양심은 마음과 몸에 권고하고, 책망하고, 끌고 하나님께로 갑니다.
양심은 자기를 파멸시키는 질병을 고칩니다.
양심은 평안을 줍니다. 쉼을 얻게 합니다.
양심을 버리면 타락합니다. 악령이 자기 세상만난줄 알고 날뜁니다.
양심은 내속에 악한자를 지적합니다. 도적놈이다., 살인자다. 속이는자다. 네 새벽기도 갔다가 오면서 담벽에 호박 따서 성경찬송 가방에 넣어서 맛있게 반찬 해 먹었지? 회 개하라, 벌이 온다고 자세히 말하여 줍니다.
양심은 내속에 범죄한 나를 고소 합니다.
양심은 선행하는 나를 격려합니다. 힘을 더욱 내서 힘쓰라 합니다.
양심에 부끄러움 없이, 숨김없이 옆분과 악수 인사하시고, 나갈 때에 양목사와 악수 합니다.
양심은 내 행위를 지적하고, 또 내 행위를 격려합니다. 출석에 힘쓰라. 기도에 힘쓰라! 합니다.
양심은 마귀 말, 하나님 말을 잘 구별하여 줍니다.
하나님은 양심을 사용하여 참사람, 진리사람을 만들어 갑니다.
행전 24:16절을 다같이 읽도록 합시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 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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