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가 주는 교훈(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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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7-23 14:42 조회9,1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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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11:38-44
제목 : 나사로가 주는 교훈(세가지)
대지 : 1. 무덤속의 나사로 (감추고 사는자..죽은자) (38-39절)
2. 묶인체 나온 나사로 (묶인자) (43-44상)
3. 다니게 된 나사로 (자유하는자, 신앙 성공자) (44절)
성도 한사람이 신앙성공 과정을 3단계로 보여줍니다.
⁕ 나사로 죽음에서 살아나고 – 손발 머리 수건 배로 묶인 것을 풀어지고,- 다니는 자 되는,,,, 신앙성공 과정을 3단계로 설명하는 교훈입니다.
⁕ 개인적으로 3단계 과정을 거쳐서 신앙성공하는 것을 보여주고 또 단체적으로도 신앙 성공자 되는 단계를 보여줍니다.
무덤속에 갇힌자,,,, 묶여서 반신불수 자, ,,,, 풀러, 다니는 자,,, 3단계로
신앙과정을 보여줍니다.
⁕ 물어봅시다. 사람이 죽으면 무덤에 매장이 좋아요? 화장하는 것이 좋아요?
매장입니다. 화장하면 뼈 가루 뿐이니,,, 살아나기 힘든다.
⁕ 경주에 큰 무덤들이 많이 있습니다. 에집트, 피라밋이 왕족들의 무덤입니다.
⁕ 미국 퍼리머스 항구는 1620년에 청교도들이 먼저 발을 디고 내린 땅 항구에 언덕에는 산 전체가 무덤입니다. 청교도들의 무덤으로 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 나사로가 죽어 무덤에 있다고 했습니다. 타락하여 신앙이 죽은자는 무덤에 있는 자입니다. 무덤에 있는 나는 아닙니까?
一. 무덤속의 나사로 (감추고 사는자..죽은자) (38-39절)
38-39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
1. 무덤에 있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자는 무덤에 매장합니다.
우리도 신앙이 타락하여 믿음이 죽으면, 영적으로 무덤에 갇힙니다. 생활이 무덤입니다. 무 덤에 자신을 감춥니다.
⁕ 부부간에도 싸우면 말없는 무덤생활입니다.
2. 물어봅시다. 신앙이 죽으면 어디에 갑니까? 무덤(므네메이온 mnhmei'on)입니다. 잠깐이라 도 신앙이 타락하여 죽으면,, 무덤에 갇힙니다.
무덤에 갇혀 교회와 단절하고 있고, 예수 없는 생활을,, 송장냄새만 풍기는 생활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3. 김신조 간첩이 남한 청와대 폭파하려다가 몇십명이 넘어왔습니다. 김신조는 잡히고, 다 죽고 한 사람이 살아갔다고 합니다. 북한에서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간첩이 살아갔는데,, 무덤을 파고 들어가서 3일간 무덤속에서 숨었다가 살아갔다고 합니 다. 산 사람이 3일간 무덤 속에 죽은 자로 살았습니다.
4. 믿음이 죽으면, 무덤에 들어갑니다.
몇 년간 무덤에서 단절하고 있는 자가 있습니다. 감추고 삽니다.
5. 엄마가 죽었는데,, 엄마가 딸 셋에게 전도하고 전도해도 타락하여 살았습니다. 비난하던 엄 마가 죽었습니다. 목사님이 정성것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딸에 세이,,, 엄마 죽음을 보고 자 기의 죽음을 생각하고,, 엄마의 유언의 말을 듣고,,,,무덤에서 나와서 교회 왔다고 합니다. 10년, 7년, 3년, 교회 등지고 무덤에서 살았는데, 예수 없는 죽은 송장 냄새가 나는 자로 살았습니다.
6. 무덤은 활동이 없고,,, 송장 냄새만 납니다. 자기를 감추고 무덤에 사는 타락한 신자 많습니 다. 전도하여 보니,, 무덤에 사는 송장이 너무나 많아요,,,
7. 청계천에서 박온후씨 만났습니다. 술을 먹었는데,,,목사님 손잡고, 횡설수설 하는데,,, 술 무 덤에서 사는 자를 만났습니다. 술무덤에서 20년 살고 있어요.,,
8. 무덤에 갇혀 있는 타락한 자는
그는 불행자요
그는 징계 받고 있고
그는 시달리 고 있고
그는 고생하고 있고
그는 매 맞고 있는 자입니다. 사근동에 큰 무덤이 있고, 잠실에도 큰 무덤에 있어서,,, 죽은 송장 냄새 내는 집사있습니다.
도적질한 목사도 몇년간 옥에 갇혀 무덤 속에 있습니다.
음란한 목사도 필립핀에 가서 필립핀 무덤에서 숨어 살고 있고, 훈춘시에 많이 산다고 합니 다.
9. 무덤에 있는 자는 과거는 신자였으니, 지금은 죽은자입니다.
교회와 등지고 있고
신앙활동이 전혀 없고,,
예수 없는 자요,.
예수 믿는다 하지만, 감추고 있는 자입니다. 신자인지? 의심스럽습니다.
10, 앞 집에 이사 왔는데, 예배소리가 들리는데,, 교패가 붙여,, 믿는자구나 했는데,,,동대문 감 리교 간판이 붙였습니다. 몇일 지났는데,, 교패를 떼버렸습니다. 약 5년동안 한번도 교회 가지 않고 남자는 골퍼치려 다니고, 무덤에 있는 자 보고 있습니다.
예수 음성듣고 무덤에서 나와야 합니다. 할렐루야!
11. 나경준씨 무덤에서 나오라 했습니다. 여자와 같이 무덤에 사니,,,무덤은 완전히 단절된자입 니다.
죽은 시체로 있는자. 예수 음성 듣고 무덤에서 살아나올 줄 믿습니다.
12. 교회 돈 훔쳐서 도망가서 교회와 등지고 무덤 속에 갇힌자 많습니다.
⁕음란하여 수십년간 연락없는 목사를 봅니다. 무덤에 사는 자입니다.
13. 원어 성경을 보니, ‘나사로야 나오라 ’번역하지 않고,,,,,,“죽은자 나오라” “시체야 나오라 ” 로 되어 있습니다. 시체야 나오라,, 죽은자 나오라,,, 오늘도 무덤에 있는데,, 교회 오지 못 합니다. 지난 주일 무덤에 있어서 출석못했습니다.
14, 무덤의 이름이 많습니다. 도적놈 무덤, 사기군무덤, 음란자무덤, 속임자무덤, 돌무덤, 정욕 자무덤, 직장자무덤, 공부무덤, 고집무덤, 권세무덤, 핑계자무덤, 무덤에서 나와야 합니다. 무덤생활을 청산합시다.
살리는 예수 음성을 듣고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무덤의 교훈]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장래가 유망한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미국 조지 워싱턴대 법대에서 공부하며 법관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차량 전복사고를 당해 중증장애인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혼자서는 물도 마실 수 없는 비참한 처지…. 그는 조용히 자살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한 공동묘지를 찾았습니다.
‘저 답답한 무덤 속의 작은 관, 저 속에 누워 비참한 자기를 보게 되었고, 그 순간에 과거 자기가 들어났고, 탕자가 생각났습니다. 교회등지고 살아온 타락한 자기 생각으로 눈물이 낫고, 장애자 된 자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날부터 하나님만 의자하고,,무섭게 공부해 검사가 됐습니다.
2000년에는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지방검찰청 사상 최연소 부장검사가 됐습니다. 그의 ‘희망 인생’은 전 세계 장애인들에게 큰 용기를 줬습니다. 그가 바로 정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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