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를 돕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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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7-29 03:31 조회9,1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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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편121:1-2, 시편118:5-9
제목 : 주님은 나를 돕는자
대지 : 1. 주님은 구속자로 도우심
2. 주님은 보혜사로 도우심
3. 주님은 능력자로 도우심
4. 주님은 치료자로 도우심
5. 주님은 아버지로 도우심
다 같이 복창합시다., 주님은 돕는자,,, 주님은 나를 돕는자,,, 입니다.
미국에 사는 아들이 영주권 문제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아침 한 끼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도와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미국 땅에서 도움을 부탁할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돕는자이심을 체험했습니다.
⁕ 먼저 사람의 모습입니다. 사람은 도움 받고 살 자입니다. 타락한 세상, 늙어지는 세상, 구조적으로 악한 세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삼키려고 날뛰는 세상, 코로나 같이 전염병이 심한 세상, 빨갱이 핍박이 심한 세상, 이리떼속에 사는양 같이,,,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본문에서는 고통중에 있다고 했으며,(5절) 병자,, 가난자, 죄인이요, 생지옥생활이요, 불행자요, 희망없는 절망자. 지옥가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인간이 도와주는 것은 한계가 있고, 임시적이요, 도와주어서 그것으로 도리어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도와주면서, 이용하고, 자기 이름을 내고, 세금 공제받고, 별별 조건으로 도와줍니다.
사실은 사람이 도와주는 것은 좋은 것은 자기 속에 감추 놓고, 미미한 것을 도와줍니다. 맞습니까? 진자 좋은 것은 숨기고 적당 한 것만 도와줍니다. 이것이 인간의 도움입니다.
[은혜로 된 사람] 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선한 임금이 왕궁 지붕에서 지나가는 성자를 보았습니다. 시종을 시켜, 왕궁으로 불러들었습니다. 그대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빛나는 업적을 말했습니다.
성자가 대답을 합니다.
임금님께서 지극히 천한 백성중 하나인 저를 아는체 하셨고, 또 불러주셨고, 짐을 내려 주셨고, 왕께 오게 하셨습니다. 평생에 왕궁에 올 수 없는 천민을 왕궁에 들어오게 하셨고, 임금님께서는 제게 영광을 베푸시고, 저를 당신 꼍에 앉게 하셨고, 이렇게 손수 음료수로 음식으로 대접하셨나이다.
이것은 제가 무슨 공로가, 권력이 있어서 얻은 것이 아니라, 임금님의 순수한 은혜입니다.
베푸시는 선한 일입니다. 임금님께서 안아주신 은혜입니다. 저에게는 받을 일이 없습니다. 왕궁에 들어 올 수도 없고, 임금님을 만날 수도 없고, 가까이 올 수도 없는 먼 거리에서 사는 천민입니다. 임금님의 베푼 사랑, 은혜, 평강입니다.
잠시 후에,,,,,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사랑의 줄로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과 몸과 영혼을 그리고 생각을 당신께로 끌어가십니다. 우리가 무슨 권리, 공로가 있어서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사랑, 긍휼, 자비, 용서, 평강, 화목을 베푸심입니다. 하나님께로, 천국으로 올라가게 되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했습니다. 왕은 크게 깨닫고 하나님은혜를 구하는 자가 되었고 하나님은혜로 나라가 태평을 이루었습니다. 선왕이 되었고, 부강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역을 하시여 우리를 도아주실까요?
다같이 크게 복창합시다. 주님! 돕는자, 주님은 나를 돕는 자입니다.
주님은 돕는자?
시121:1-2절을 읽어봅시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로다 ” " 주는 나를 돕는 자 " 라 하셨습니다. '돕는자' 히브리어 아자르(rz"[;) 라, 예흐와 아자르, 라 했습니다. 구원자, 치료자, 구조자, 구원하는 일에 전력하는 자, 비용을 다 들어 도와서 살려내는 자 뜻입니다. 돈몇푼 주는 자가 아니라. 인간을 근본적으로 좋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로다"(시121:1) 인간의 도움과 구원이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확정하십시다. 주님! 나를 도와 주옵소서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어떤 사역(使役)을 하시여 나를 도와 구원하여 주실까요?
一. 주님은 구속자로 도와주십니다.(사43:13-14,고전6:20,히 9:26)
주님은 구속자로서 죄를 치유하는 일을 하시여 나를 도와 죄악에서 구원케 하십니다.
다같이 찾아봅시다. 이사야 41:13-14 절입니다. "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자니라" (사41:13-14)
⁕ 구속이란 말은 엡1:7절에 해석하여 주셨으니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뜻입니다. 인간의 원수 중 원수가 인간을 망친 죄입니다.
죄는 불행을 가져왔고, 이별을 가져왔고, 병을 가져왔고, 자유를 빼앗았고, 죽게 하였고, 전쟁을 가져왔고, 흉년을 가져왔고,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였고, 가난을 가져왔고, 고생을 가져왔고, 실패를 가져왔고, 속박을 당케 하였고, 지옥영멸을 가져왔습니다.
-죄를 치유하는 일 보다 더 큰 일이 없고, 인간을 복되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인간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 놓습니다. 죄인을 의인으로, 지옥사람을 천국사람으로 바꿔주십니다.
⁕ 죄를 치우는 일을 하기 위하여 구속자로 세상에 왔습니다. - 구속자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를 드려 죄를 없이 하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고" (히9:26) "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1:15)하셨고,
인간을 망친 것은 죄요, 죄는 용서가 없습니다. 죄는 벌을 받아야 합니다, 죄벌은 죽음입니다. 대신 죄벌을 받아서 죽은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가 죄에서 용서를 받았습니다. 이것 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주님은! 구속자입니다.
우리 죄를 치유하사 사망에서 건져 구원하여주셨습니다. 이것보다 더 큰 도움은 없습니다. 수십년 전에 우리는 이 도움을 받아서 복된 자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죄악으로 시딜린다면, 사죄하시는 주님을 찾고 도움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二. 주님은 보혜사 성령님으로 도와주십니다.(요14:16, 16:7-11)
다같이 읽어 봅시다 요14:16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 하셨습니다.
⁕ 육체를 가지신 주 예수님은 밖에서 역사하셨으니, 육체를 가지신 예수님은 제한을 받아 유대 땅을 떠나서 한국에 오지 못했으나, 승천 후에 보혜사 성령보내서 인간 속에 들어와서 역사 하시고 한국땅에 성령하나님 오시여 우리안에 내주역사하십니다.
⁕ 반대로 귀신은 사람 몸에 들어가 망칩니다. 성령을 쉽게 설명하면, 인간안에 들어오신 하나님을 성령이라 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만나기 전에 악령에 지배를 받았고, 거짓에 속아서 멸망에 처했던 자들입니다.
로마서 8:26절을 읽어봅시다 "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 하시느니라"(롬8:26)
보혜사 성령님은 악령을 몰아내고 내 몸에 주인 되시고, 진리를 가지고 영과 마음과 몸에 교훈하시고, 진리안으로 인도하여 타락하지 못하게 역사하여, 천국 길 가게 하여 영생 복락케 하십니다.
⁕ 오순절날 보혜사 성령강림 충만을 받은 사도와 제자들을 각나라 방언을 하고 새술에 취하여 복음을 전하여 하루에 3천명을 전도하고, 각나라로 흩어져서 만국에 예수죽음과 부활을을 전하는 큰 능력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변화는 오직 보혜사성령역사입니다. 성령께서 도와주셨습니다.
⁕ 양목사 50년 목회생활에 특히 설교 때는 절대적으로 성령 도움입니다. 성령 도움 없으면 설교 쭉습니다. 오직 성령의 도움으로 설교합니다. 주일 설교 끝나면, 다음 주일 설교를 달라고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생각나게하고 본문을 잡습니다. 오직 성령 도움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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