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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떼 속에 사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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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8-27 10:55 조회8,9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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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10:16-17

제목 : 이리 떼 속에 사는 양

대지 : 1. 양으로 살라

2. 지혜롭게 살라

3. 제물 생활을 하라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17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마10:16-17)

= [ 양과 이리 ] =

상징적인 진리이다.

극과 극의 생활이다.

양은 성도요, 이리는 불신자이다.

양과 이리는 한 지역에서 사는 자다.

그러나 양과 이리는 상극 생활자이다.

양은 이리로 생활이 어려워진다. 극한 핍박에서 살게 된다.

양이 사는 길은 오직 목자의 인도에 있다.

양은 목자의 보호, 인도, 역사속에서 사는 길 외에는 없다.

 

마치 무었과 같은가?

바다물에 있는 배 같다.

물과 배는 원수 관계이다.

그러나 배는 물을 떠날 수 없다.

그러나 물이 배에 들어오면, 파선한다.

역청(예수보혈)를 칠해야, 죄악 세상이 들어오지 못한다.

배에 구멍나면, 죄악이 들어와서 침몰하니, 한주일도 구멍내지 말자!

성도의 생활은 이리떼속에 사는 양에 삶이다.

오직! 더욱! 목자 예수만 의지해야 살수 있다. 할렐루야!

 

16절에 "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고, 공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하는 사람들을 삼가라 " 하였으니, 분명히 성도는 원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성도가 사는 이 세상은

무섭고, 타락한 세상,

이리세상,

원수세상,

전염병 (샤스, 매로스 코르나 ) 세상

독제세상

빨갱이 세상

적 그리스도 세상

거짓, 공갈, 협박 세상

악령, 죽음 세상,

핍박과 환란 많은 세상,

죄로 포박 당하는 세상,

뱀 유혹 받아 불행을 자취하는 세상,

사나운 세상, 고통세상, 평안이 없는 불안세상, 순간적으로 사고를 당하고, 강간, 살인, 사기 당하기 쉬운 불안 세상을 살아갑니다. 이렇게 타락한 이리떼 속에서, 조금도 해 받지 않고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성경은 세 가지로 살라고 교훈 합니다.

 

一. 양으로 살아라

 

16절을 읽어봅시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이리 (뤼코스 luvko") 같은 세상, 공회에 잡아 넘기고, 채직질 하는 타락한 세상에서, 살기 위하여, 양으로 살아라 했습니다. 원수 이리 떼 속에 사는 양입니다. 해받지 않기 위해 목자를 의지해야 합니다.

• 같이 따라 합시다.

양으로 살아라! 양으로 살아라! 양으로 살면 전능의 하나님은 특별 보호하여 줍니다.

목자는 양을 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요셉은 양으로 살았습니다.

시23:1절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 했으니, 전능의 하나님은 목자입니다.

요10장에 목자는 능력의 예수님이시며, 성도는 양이라고 했습니다.

양과 염소를 잘 구별해야 합니다.

 

양 (프로바톤 provbaton)이란?

중생한 영의 사람을 말합니다.

오늘 모여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라도, 염소로 살 때가 있고, 양으로 살 때가 있으니, 자기를 쪼개 보아야 합니다. 양된 것이 있고, 아직도 염소로 있는 것이 있습니다.

 

양이란? 예수님이 만들어 준 사람, 믿음의 사람, 살아난 영혼의 사람, 양심의 사람, 진실의 사람이 양입니다.(에스겔34:31) 양으로 안 살고, 때때로 거짓하고, 속이고, 도적질하고 미워하고, 사기하는 염소 짓, 독사 짓을 할 때가 많습니다.

 

• 양 같으나 염소입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는 양으로 살지 않고, 염소로 살았습니다. 양으로 살면 목자 하나님 은 보호하고 축복합니다.

• 염소란 짐승은 여름철에 자기 몸으로, 그늘이 생기면, 그 그늘 밑에 자기 새끼가 피하여도, 뒷발질하여 차버리고, 뿔로 받아 버리는 인색하고 사나운 짐승 중에 짐승입니다. 이러한 성질로 살아가는 성도가 많습니다.

옆 성도가 조금 잘되면 시기 질투하여 말로 이간시키고, 무너트리고, 뒷발질하는 자는 양이 아닌 염소로 사는 자들입니다.

 

• 육신의 부모의 살점과 피 덩어리로 만들어진 육체의 사람이 있고, 그 속에 예수님의 피와 살을 믿음으로 먹고 만들어진 예수사람이 있으니, 그 자만 양입니다(요6:)

 

마음과 몸은 아직도 죄 아래 있어 염소노릇을 합니다(롬8:10). " 하나님께로 난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일5:18) 했으니, 하나님께로 난자가 양입니다. 악한자가 만지지 못하게 목자가 특별로 지켜줍니다.

 

• 양과 염소를 어떻게 구별합니까?

그것은 순종입니다.

⯈성지탐사 가서 양으로 번제 드리는 과정을 실물교육을 받았습니다.

양을 잡아 눕히고 목을 칼로 찔러 짤라 피를 흘러 죽이는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내장과 정갱이는 물로 씻어 태워드리는 과정을 보면서, 죽는 양은 고함이나 뛰거나 도망가는 일이 전혀 없고, 그대로 죽는데, 죽여도 순종뿐 이였습니다. 가죽을 가지고 와서 복제를 하려다가 가죽을 가지고 올 수가 없어서, 양 뿔 2개만 가지고 와서 진열하고 있습니다. 양의 특징이 순종입니다.

성도 여러분! 순종 안 하면 염소입니다.

내가 양된 증거가 순종입니다.

많이 양된 사람은 순종성이 많습니다.

• 주일 지키는 것,

• 십일조 드리는 것,

• 봉사하는 것,

• 교사일 하라고 하는데, 순종합니까? 억지입니까? 내가 양이 되었나, 염소인가? 아는 것이 순종입니다.

교회교훈에 순종합니까? 안 하는 사람은 아직도 염소입니다.

 

• 염소가 성경 꼴을 먹고 성령의 역사 따라 살면, 양으로 조금 조금 변하여 갑니다.

목자는 양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고, 물가로 인도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 밑으로 인도하고, 보호의 우리 안으로 인도하여, 머리털하나도 해 받지 않게 합니다.

 

염소 노릇했으니, 매를 많이 맞은 것입니다. 목자의 특별 보호받는 양으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지혜로 살아라

 

16절에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지혜롭고"( 프로니모스 frovnimo") 했으니, 성도가 지혜롭게 살아야 합니다.

 

• 뱀 (o[fi"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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