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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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9-11 11:42 조회9,0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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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잠언 28:1-2, 26
제목 : 마음을 고치고,,,
1절을 읽어봅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하셨습니다.
악인 히브리어 (라샤 [v;r) 은 ‘ 죄를 범한자’ 란 뜻입니다. 타락한 인간입니다. 자타가 타락하여, 악인이 되었습니다. 타락한 자기가 악인입니다. 죄짓은 인간은 불안하고, 초초하고, 안전부절하고, 평안이 없고, 두렵고, 도망치고, 감추려고, 숨는 것이 특징입니다.
▸범죄한 아담 하와의 모습이요 생활입니다. 창3:8절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이 너 어디 있는가? 불러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부르실 때까지 숨어살면 안됩니다. 양목사가 부르면 되겠는가? 하나님앞과 사람앞에 부끄러움 없고 숨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가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인은 살인하고 평안하고 모든 소유를 독차지 할 것 같으나, 도리어 빼앗기고, 불안하여 잠시도 의자에 앉아 있기 힘들어 쫓기는 신세가 되어, 도망을 칩니다.하나님께서는 가인을 살리려고 가인이 어디있는가? 찾았으나, 회개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도망칩니다. 어느선까지 가면, 찾지 못하겠지, 계속 숨으려 하여,,, 어디까지 왔는가? 지구촌 땅끝까지 도망하여 왔으나, 더 갈 수 없어서, 낭떨어지에 떨어져 죽을가?
그래도 더 숨고 싶어서 궁리 끝에 땅꿀을 파고 그 굴속에 숨어 하나님은 날 찾지못할 것이다. 하고 땅굴 속에 들어갔고, 들러오는 공포소리에 겁을 먹고,,,귀를 막고 머리를 처 박아 있는데, 피했다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가인아 어디 있느냐? 숨을 곳이 없다하면서, 엉덩이를 찼습니다. 이 모습이 악인의 현실적인 삶입니다.
▸ 사기치고, 태평양 바다 깊숙이 유리집 짓고 숨어 살아 안전할 것 같으나, 심판자 하나님은 회개기간이 지나면 강제적으로 껴잡아 냅니다.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잡아 넬까요 ? 아모스 9:3절에 “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뱀을 시켜 찾아냅니다. 어디에 숨으려 합니까? 하나님 앞에, 교회 앞에, 옆사람 앞에서,, 피하고, 숨길 죄악이 없기를 바랍니다. 나를 좋게하여 주신 하나님 또 사람에게 감사하는 생활합시다. 할렐루야!
26절을 읽어 봅시다
“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마음(정신, 이성, 혼)을 ‘레브 (bl) 라 하셨으니, 몸 전체를 움직이게 하는 기간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증거합니다.
▣ 마음의 중요성은?
① 사람 마음의 중요성은 하나님도 사용하고,, 마귀도 사용하는 기관입니다.
사람안에 영, 양심, 마음, 몸, 성질, 성품이 많이 있으나, 특히 마음을 하나님도 또 마귀에게도 사용되어 집니다. 하나님이 사용하면 선하게 쓰이고, 악령마귀가 사용하면 악하게 사용됩니다.
하나님도 마음에게 명령하고, 사탄 마귀도, 사람 마음은 명령하면,, 다같이 쓰입니다. 마음은 하나님께 쓰이고 악령마귀에게도 쓰이는 도구입니다.
②마음은 원인이요, 몸은 결과입니다. 원인 마음행동은 결과 몸행동을 가져옵니다. 원인 때가 중요하고 결과는 변경 못시킵니다. 마음과 몸은 서로 상호관계 작용을 합니다. 속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행동을 모르나 몸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였다면, 마음이 먼저 죽였고, 나중에 몸이 살인합니다.
▸마5:24절에 “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 했으니, 몸은 방에 누워 있는데, 마음이 밖으로 나와서 심행 길에 있어서 음란하려 가는데, 양심이 막아서, 마음 길을 가로 막아서 고치니, 몸은 범죄치 않습니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마음행동이 먼저 있고, 몸이 행동은 나중입니다. 먼저 마음을 고치면, 몸도 고쳐집니다. 원인과 결과는 분리 될수 없습니다. 원인 마음을 고치면 몸도 좋아집니다.
③ 인간 몸 자체를 움직이는 기관이라 했으니,,,마음에서 생각이 일어나서, 몸전체를 움직이게 합니다. 마음 따라 몸 전체가 움직이고, 가고 오고 하며, 노래하다가, 춤추고, 음란하고, 거짓하고 살인하다가 순간 죽습니다. ▸ 마음이 자살하면 몸이 따라서 한강에 뛰어들어 죽습니다.
본문에 타락한 마음을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믿지 말라고 본문은 명령했습니다. 왜? 믿지 말라고 했습니까?
1. 물어봅니다. 사람은 죄인이다. 의인이다. 마음이 타락했다 안했다 ?
성경은 사람은 죄인이라 했고, 또 타락했다고 했습니다.
롬3:10-18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했습니다.
▸신자나 불신자나 모든 사람을 죄인이요, 움직이는 마음은 타락하였다고 했습니다. 타락한 자기 마음을 믿고 살면 어떻게 됩니까? 불행뿐입니다.
창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렘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막7:21-23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했습니다.
▸ 타락한 죄덩어리 자기를 믿으면 불행을 계속 만나게 됩니다. 예수님 나를 고쳐주세요, 소리쳐야 합니다. 고침받아 잘난자로 살아갑시다. 할렐루야!
2. 물어 봅시다. 사탄 마귀 가 사는 거처지는 어디일까요?
절간이다. 청와대다. 감옥이다. 정신병원이다. 교회다.
사도행전 5:3절을 읽어봅시다 “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집이 우리 몸같이,,인간 마음, 내 마음이 악령마귀 집입니다. 이사 와서 자기 편리대로 진열함같이,, 악령이 자기마음에 편리대로 지체를 사용하여 악행합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서 평강 합시다. 내마음에 왕노릇하는 귀신악령을 예수이름으로 물리치고 평강을 얻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3. 마귀가 죄를 짖게 하는 곳이 어디 일까요? 죄의 시발지가 어디입니까?
마음입니다. 에덴동산인가? 아담 하와 인가? 아담 하와의 마음인가? 죄가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잘생긴 여자, 잘난 남자를 보면 껕은 멋지나,, 돈 훔치고 지갑 훔치는 그 악행 짓을 어디에서 시발하는가? 어디에서 범죄를 갖고 있었는가?
눈일까? 머리일까? 손발일까? 마음입니다.
요13:2절에 “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마음에 죄를 갖게 하고 생기게 하고, 마음에서 죄가 시작하게 합니다. 마음에서 악한 생각을 갖고, 악행하여 자기 몸을 파게하고 타인의 몸도 망칩니다.
• 현직 경찰 간부가 술 만취하여 운전하여 3대를 충돌하고 멈추었는데, 술 좋아하는 마음을 고쳐야 합니다. 자타를 망칩니다.
4. 두 마음을 품게 하는자가 누구인가? 못하게 하는자는 누구인가?
두 마음을 품게 하는 자가 마귀입니다.
약 4:8절에 사람의 마음은 한마음이 아니라, 타락한 마음 가지고 산다고 했습니다. 선한 마음만 있는것이 아니고 순간적으로 타락한 마음을 가지고 악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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