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중 노래 (아름다운 성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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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09-25 15:41 조회8,9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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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아가서 4:1-6
제목 : 노래중 노래 (아름다운 성도 모습)
아가서의 해석이 중요합니다.
아가서는 히브리어 ‘ 쉬르 핫쉬림 ( !yrIyVih' ryv )’ ‘ 노래들 중에 노래. 정갈하고 아름다운 노래 ‘ 사랑을 노래한 최고의 사랑노래 ’ 란 의미를 가졌습니다. 한글은 아가(雅歌) 라 하셨습니다.
아가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성경은 사랑을 말하기를 4가지로 분해하여 기록했습니다. 엘로스사랑, 필로스사랑, 스톨게사랑, 아카페사랑 4가지로 사용하여 사랑에 대한 바른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솔로몬과 슐라미 지역에 출신 슐라미 여인과의 사랑을 노래한 것으로 해석한다면, 성경을 바로 보지 못한 것입니다. 아가서는 엘로스(육체사랑). 필로스(친구사랑), 스톨게(민족 국가사랑)을 말하지 않고, 아카페(예수사랑)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신랑이요, 성도는 신부입니다. 신랑신부의 사이에 흐르는 사랑을 노래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을 살리는 사랑이라(요4:9-11) 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살리는 사랑이 계속 있어서, 날마다 새롭고 좋은 사랑의 수수(오고 가고)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 4:1-6절의 내용은 믿음을 지키는 아름다운 성도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신앙을 지키는 성도를 ‘내 사랑하는 자’ 라 했고, 그리고 어여쁘고 어여쁜 자라고 표현 했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예쁜 자라고 했습니다.(1절) 예수님은 성도를 사랑의 대상자로 삼으셨고, 또 예수님은 믿음을 지키는 성도를 볼 때에 예쁜 자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1. 눈(@yI[' 아인)
1절을 읽어봅시다. ‘네 눈이 비들기 같고 ’ (1절) 했습니다.
신체중에 눈의 기능은 매우 중요합니다. 안과 밖을 연결하는 기능을 가진 것이 눈입니다.
눈을 통하여 안으로 들어가고, 안에 있는 것을 눈으로 니와서 신체가 잘 움직여서 유익하게 합니다.
눈 기능이 잘못되면 온몸이 해 함을 받습니다.
• 아담 하와 눈이 하나님을 보지 않고 선악과를 보므로 타락하여 불행을 가져 왔습니다. 눈의 움직임이 온몸과 생활을 비참케하기도 하고,, 또 좋게 하기도 합니다.
• 이사야는 성전에 계시는 하나님을 보고 사명을 받아 나를 보내소서 했습니다. 일생 대선지자의 사역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 예수를 바라보라 (히12:2) 했습니다. 세상을 보므로 타락하여 불행길을 갑니다. 바르게 눈 사용으로 신앙성공하고, 눈 잘 못 사용하여 타락길가서, 함정에 빠져 죽습니다.
• 비들기는 순결하고 깨끗하고, 제물용 짐승입니다. 항상 정결한 눈을 뜨고 제물되는 생활을 찾는 눈으로 살아야 합니다.
2. 머리털(세마르 r[;ce)
1절을 읽어봅시다. “기르앗 산 기슬에 누은 무리 염소같다고” 했습니다.
기르앗 지역은 끝없이 펄쳐진 목장지역입니다. 염소의 무리를 보면, 떼지어 풀을 먹고 또 무리가 모여 있는 염소의 검은 털의 모습은 살아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의 신앙생활 모습 중 두 번째로 머리털에 대한 교훈을 고전11:1-14절에 교훈하셨으니,, 머리털에 대하여 많은 교훈을 상징적으로 했습니다. 머리털에 대한 교훈은 권세에 대한 복종을 가르킵니다. 여자는 긴 머리털로 순종, 남자는 머리를 밀고 하여, 순종하는 진리를 교훈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세워 놓은 권세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성도의 생활은 예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다.
① 성도는 하나님의 권세에 복종해야 되고. ② 성도는 하나님이 세워 놓은 이 세상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국가의 권세, 단체, 직장 상사의 권세, 선생의 권세, 지도자의 권세, 부모의 권세, 남편의 권세 등에 복종해야 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온 것이며(롬 13:1).
그러므로 그 권세에 복종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복종하지 않는 것이며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 권세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고 징벌이 옵니다.
• 특히 성도의 위에 권세에 순종 복종하는 모습은 아름답고 복받을 행동입니다. 성령과 진리와 양심에 순종하면 아름다운은 소산을 먹을 것입니다.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이 말은 하나님이 주신 권세에 복종하는 것은 예수님 보시기에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같이 아름답게 보십니다. 길르앗 산기슭에는 무성한 초장이 있고 그 초장에 염소 떼가 무리지어 누워 있는 모습은 평화스럽고 아름답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잘 복종하고, 하나님이 세워 놓은 세상 권세를 잘 복종하는 성도는 예수님 보시기에 이처럼 아름다운 것입니다. 김일성 같은 교회를 망가지게 하는 권세가 말세에 많이 일어납니다. 특히 주의를 요합니다.
요셉이 가는 곳마다 권세에 잘 복종하였으므로 하나님 앞에 아름다왔습니다. 요셉이 집에 있을 때에는 아버지 권세에 잘 복종하고, 애굽에 팔려가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 할 때에는 주인을 잘 복종했고, 감옥에 들어갔을 때에는 옥사장에게 잘 복종하였습니다. 이렇게 요셉은 어디를 가나 믿음으로 권세에 잘 복종했으므로 하나님이 애굽의 총리로 높여 놓았고 총리가 된 다음에도 바로 왕을 잘 복종하고 국사(國事)를 잘 처리해 나갔습니다.
그러므로 애굽을 구원하고 자기 가족 75인을 다 구원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나 사람 보기에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잘 복종하면 그 며느리가 아름답고, 학생이 선생을 잘 복종하면 그 학생이 아름답고, 아내가 남편에게 잘 복종하면 그 아내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권세를 복종하지 않는 성도는 머리 깎인 여자와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흉하고 복을 받지 못합니다.(고전 11:2-6). 오늘이 성도들은 내주하여 역사인도하는 보혜사 성령께,, 양심에 잘 순종하여 복된 생활되시기를 바랍니다.
3. 이발 (셴 @ve)
2절을 읽어봅시다. “네 이는 목욕장에어 나온 털 깍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술람미 여자의 이는 희어서 목욕장에서 나온 흰 양과 같이 순결하고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이것은 윗니와 아랫니가 잘 맞추어져 있음을 말하며,,. 이것은 술람미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잘 씹어서 새김질하고 잘 소화하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새김질하는 성도를 아름답게 보십니다.
새김질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읽고 들은 하나님 말씀을 재삼 되새기며 기도하는 생활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 2:2의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에 대한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기를 “내가 비록 가시나무 같은 환난과 고통이 많은 세상에 살지라도 더욱더 믿음의 향기를 날리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가시가 찌를수록 더욱 많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게 하여 주옵소서”하고 기도하는 것이 새김질하는 것입니다.
새김질 할 때는 그 말씀대로 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그 말씀대로 되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할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 심령이 힘을 얻어 살아나고 점점 자라나서 좋은 성도가 되어 나갑니다. 새김질 잘 하는 성도가 되어야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성도가 됩니다.
4. 입술(사파 hp;c;)
3절을 읽어봅시다. “네 입술은 홍색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성도의 입술과 입과 뺨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입술은 홍색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이것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에 대하여 증거하고 감사하며 찬송하는 입술과 입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3:15에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에 감격해서 입술로 찬송하며 증거하는 성도는 예수님께서 아름답게 보십니다. 그러므로 입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이 주었을 때에 힘써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세상 떠나면 한 마디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떠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한 마디라도 더 가르치고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해야 합니다.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너울 속”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겸손한 태도를 가리킵니다. “석류 한 쪽”은 붉은 빛을 띠고 있는데 이것은 성도의 얼굴에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가 넘치는 것을 가리키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한 자리에서 구속의 은혜가 얼굴에 넘치는 성도가 주님 보시기에 이같이 아름답습니다.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며 영적 생활을 하는 사람은 심령이 평안하고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같이 광채가 납니다.
5. 목 ( 차우와르 raW:x')
4절을 읽어봅니다. “ 네 목은 군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일천 방패,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 술람미 여자의 목은 망대 같다고 하였습니다.
망대(望臺) 중에서도 원수를 이긴 다윗의 망대, 곧 일천 방패가 달린 견고한 망대와 같다는 것입니다. 목이 망대와 같다는 것은 진리를 어기는 일에 목을 굽히지 아니한 것을 의미하고 또 진리의 말씀을 굳게 세워 나간 것을 말합니다.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진리를 세워 나가는 견고한 성도의 목은 일천 방패가 달린 다윗의 망대와 같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목은 우상에게 굽히지 않고 풀무 앞에서도 굽히지 않은 견고한 목입니다. 이런 목이 예수님 보시기에 견고한 망대같이 보입니다.
• 육신의 목은 꺾여도 심령의 목은 굽히지 않아야 합니다. 진리가 아닌줄 알면서 목을 굽히고 진리를 양보하는 것은 개의 목과 같습니다. 이사야 66:3에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라고 하였습니다.
‣ 불의한 일에 머리를 숙이고 진리와 신앙 양심을 양보하는 것은 꺾여진 개의 목과 같아서 하나님 앞에 가증합니다. 모르드개가 하만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다가 죽게 된 것을 하나님께서 건져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술람미 여자와 같은 목을 가진 사람을 통하여 교회를 지키시며 세워 나가십니다.
또한 술람미 여자의 목은 멍에를 잘 메는 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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