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대로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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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0-10 03:59 조회8,68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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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디모데전서 1:19-20
제목 : 양심대로 살라
요절 :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딤전1:19)
마음이 열려야 은혜를 받습니다.
마음이 닫히면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여러분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나와 남의 차이를 아십니까?
한번 따라해 보세요? 나! 남! 이 두 글자 발음에 어떤 차이를 느겼습니까?
‘나’ 라 발음하니 입이 열리고, ‘남‘ 이라고 발음하니, 입이 닫입니다.
하나님말씀을 듣기 전에 ‘나’ 같이 입이 열려야 은혜를 받습니다.
닫히면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사람사이에도,
부부사이에도 ‘남‘ 하여 닫힌 사람이 많으니 ’나‘ 하여 열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면 신체의 5개 부위가 열려야 합니다.
입이 열리고,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머리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야 합니다.
눈이 열려야 성경을 보고,
귀가 열려야 듣고,
머리가 열려야 생각하고,
마음이 열려야 성령역사하여 은혜를 받아 사람이 새롭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우선 입을 열어 봅시다. 할렐루야! 아멘!
옆사람에게 할렐루야 아멘 하여 보세요.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말씀을 받아 은혜을 입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양심에 대한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을 사용합니다.
비도, 바람도 사용하고, 악한사람 선한사람도 사용하고, 흉년, 풍년도 사용합니다.
양심도 사용하여 진리사람, 성령사람, 복된사람을 만듭니다.
성경은 양심에 대하여 많은 교훈을 했습니다.
①선한 양심을 가지라(히13:18, 딤전1:19)
②타인의 양심을 상하게 말라(고전8:7-, 10:28)
③하나님과 사람 앞에 흠 없는 양심을 가지라(행24:16) 등 많은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양심은 쉬네이데시스 ( suneivdhsi") 라 하셨으니, “행동의 검사관” 자기 행동을 점검하는 검사, 판사, 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사람 각자에게, 각각 양심을 주셨습니다.
내 신앙을 판단하고, 바로 인도하고, 행위를 바로 가지게 하는 역사를 합니다.
가룟유다에게도 양심은 역사하였고,
요셉에게도 양심은 역사하였고,
아담하와에게도 양심은 역사하였고,
나에게도 양심은 역사하고,
여러분 각자에게도 양심은 역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양심을 사용하여 진리 복된 사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 가룟유다에게 양심이 역사하여, 깨우쳤으나, 양심을 역사를 버렸기에 결과적으로 비참입니다
‣ 아담하와에게 하나님이 사용하는 양심이 역사할 때에 들었다면 범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요셉에게 양심이 역사할 때에 듣고 성공하였습니다.
‣ 바울은 범사에 양심을 따라 살았다고 했습니다.
‣ 몇 년 사이에 빨갱이 나라, 정치, 빨갱이 목사로 양심이 실종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양심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一. 양심은 선, 악을 분별하여 줍니다.(롬2:9-10, 15)
“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10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하나님은 양심을 사용하십니다.
양심은 내 속에서 일어나는 행위를 악이다. 선이다고 분별, 판단하여 줍니다.
분별못하는 어린아이에게도 양심은 선과 악을 구별하는 진리 눈을 뜨게 합니다.
선악을 모르는데, 양심은 이런 행위는 선이다, 이런 행위는 악이다, 알려줍니다.
하나님신, 귀신을 알게 하고,
거짓과 진실을 보게 하고,
판단하는 진리 눈을 가지게 합니다.
‣ 두형제가 정말 내 몸같이 사랑하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먼 길을 가게 되었는데, 오랜 시간 같이 걸어가는데, 큰 산을 돌아가는데 움푹한 곳에서 햇빛에 반사하여 눈이 뿌시여 가보니, 황금덩어리를 발견하여, 의좋게 둘로 나누었습니다. 가난한 형제는 너무 좋아서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한참 길을 오는데, 큰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두형제가 배를 타고 놋을 저어, 강을 건너려고 강중간 지점에 왔는데, 동생이 형님! 용서하세요! 하면서 그 황금덩어리를 물에다 던져버립니다. 형은 동생! 합니다. 동생은 황금덩어리를 얻은 후에, 마음에서 욕심이 일어나기 시작하여 ?형이 가진 황금이 탐이 났고, 취하려면 형을 죽이야 하고, 이 강을 건널 때가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여, 형을 죽이려는 악한 살인생각이 밖으로 나오는데, 양심이 살인성을 가로 막으며, 안된다, 형을 죽이다니, 결국은 너 잡힌다 하는 것입니다. 악행, 살인성이 나오는데, 하나님이 사용하는 양심이 가로막아, 그래서 황금을 강물에 던져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양심은 선과 악을 구별시켜 줍니다.
여러분! 한주간만 양심대로 살아 보시면, 아주 복된 생활을 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二 . 양심은 죄를 책망합니다.(요8:9,히10:22)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 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요8:9)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2)
하나님은 양심을 사용하여 사람을 고치고, 복된 사람 되게 합니다.
나를 망치는 죄가 내 속에서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양심은 죄를 책망하여 회개토록 합니다.
“복돌이는 아버지와 함께 산 넘어 삼촌집으로 가는데 야산을 지나가는데 밭에 맛 있는 노랑 참외가 달렸는데, 아버지가 복돌아! 밭에 들어가 참외 2개만 따오너라, 아버지가 망을 보겠다, 복돌이가 들어가 참외를 따다가 뛰쳐나오면서 아버지 누가 봐요?
누가 보는데, 하늘에서 하나님이 봐요, 하나님은 양심을 통하여 복돌의 죄를 책망한 것입니다. 만약 참외를 주인 몰래 따먹고, 기분이 좋다, 탈나지 않았네, 할지 모르나, 죄를 짓는 순간에 귀신이 점령하고 죄가 그를 덮어 고통을 주기 시작합니다. 어리석지 않기를 바랍니다.
양심이 죄를 책망할 때에 범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8:8-9절을 우리 모두 읽어봅시다. 더욱 선명하게 깨닫게 되겠으니,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 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하였으니,
양심은 자기 죄를 책망하였고, 회개케 합니다.
우리는 이 시간 회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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