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관 (성경이 말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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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0-17 16:44 조회8,7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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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5:13-16
제목 : 세상관 (성경이 말하는 세상)
대지 : 1. 오이쿠메네 2. 코스모스 3. 아이온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이 세상을 말합니다.
‣지난 주간에 존경하는 안병락 목사님께서 소천하였습니다. 큰 교회, 진리를 증거한 목사님입니다. 그의 죽음을 통하여 세상 그리고 천국과 지옥 세 곳을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알고,, 믿고 삽니다.
‣ 물어봅시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좋습니까? 나쁩니까? 점점 죄악으로 나쁘지고 있고,,, 예수만난 사람은 좋습니다.
신약성경에 세상이란? 단어가 수십군데 나오는데, 한글번역은 전부 세상이라 했으나. 헬라원어는 다르게 단어로 기록되어 있고, 헬라원어 아니면 뜻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헬라어 성경은 이 세상을 3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① 헬라어 “오이쿠메네”(οίκουμένη),‘보이지 않는 죄악세상’(마5:13) 했고,
② 헬라어 “코스모스” (kovsmo") “보이는 죄악세상‘ (마5:14) 했고
③ 헬라어 “아이온” (aijwvn) ’사람이 건설한 죄악세상‘ (마12:31) 이라 했습니다.
‣ 양목사를 보세요! ① 안보이는 세상이 있고 ② 보이는 세상이 있고, ③ 양목사가 만들어온 이력 세상이 있습니다. 안보이는 세상은 양목사 안에 죄악 세상이 있고,(오이쿠메네) 또 안경을 쓴 겉 모습인 보이는 세상이 있고(코스모스) 또 70년간 만들어온 세상일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3가지 세상에 대하여 이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안보이는 세상을 오이쿠메네요, 보이는 겉모습 세상을 코스모스 라 하고, 70년간 살아오면서 만들어온 이력(건설) 세상은 아이온 이라 했습니다.
一. 보이지 않는 세상(13절) = 인간 안, 내 속이 죄악세상이다
13절을 읽어봅시다.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여기에 세상을 ‘ 오이쿠메네’ (οίκουμένη) 라 하셨고 (gh 게 = 단축형), 인간 속이 죄악세상이라는 뜻입니다.
인간 내 속안은 볼 수 없지만,,, 죄악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모든 인간안에는 타락한 것들로 가득차 있는 악한 세상임을 말합니다. 안보이는 죄악세상을 에이쿠메네 (οίκουμένη) 라 했습니다.
[ 몸이 감옥 ] 입니다.
안양 형무소 면회 갔다가 나오는데, 영감이 양목사야! 너 몸통이 감옥이다 합니다. 놀라서 무슨 말씀입니까? 내 몸통이 감옥이라고요? 지금 본 감옥소 안에 2천명이 넘는 죄수들이 있는 것을 보았지? 너 몸 안에 악한 놈이 2천명 더 된다고 했습니다. 인간 속을 가르쳐줍니다. 내 안이 사람을 해치는 악한것들로 가득차 있는 죄악세상입니다. 오이쿠메네입니다.
‣ [ 두여자가 싸웁니다. ]
두 여자가 싸웁니다. 흉측한 욕질을 하는데 듣기가 민방해요, 저 욕이 어디 있다가 나왔는가? 사람 속에 있었지! 사람속에서 나오는 것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오늘까지 내 속은 좋은줄 알았는데, 아주 독하고, 못되고, 해하는 악한 것들이 가득찬 인간 속을,,,, 안보이는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오이쿠메네 라 했습니다.
‣ [교회 아래 길로 ] 갑니다. 교회에서 아래 상가 쪽으로 내려 오는데, 큰 금방이 몇 개 있었는데, 금가락지를 보는 순간에 내속에서 도적놈이 튀어나오는데, 깜작 놀았습니다. 내속은 좋은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도적놈이 나와서, 안보이는 내속 세상에는 못된 놈만 있고, 나를 해치는 흉측한 악한 놈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예 : 앞에서 여자가 옵니다. 남자가 옵니다. 보는 순간에 음란자가 튀어나옵니다. 전도할 자인 데, 범죄자가 튀어나와요. 잡아야 합니다.
예: 살인자가 튀어 나오고, 거짓자가 튀어나옵니다. 내속세상이 잡봉통입니다. 쓰레기장입니다.
‣[요나를 보니,],, 성경찬송을 들고 걸어가는 요나는 직통계시를 하나님으로 직접 받아서 사람에게 선포하니, 너무나 거룩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나 속 세상을 보니 세상의 못된 것을 다 들어 있어요, 고쳐주는 것이 하나님사랑이요, 사건을 주어서 니느웨로 복음전하라 하니, 즉시 다시스로 도망쳤습니다. 불순종이 튀어나왔고, 핑계, 속임, 배 삯을 주고 다시로 가는 흉악한 짓을 하여 다시스로 도망쳤습니다.
하나님은 대풍으로 요나를 잡았고, 물속에 쳐 넣어서 옛 사람 요나는 완전히 죽였습니다. 포게트를 뒤짚어서 먼지까지 틀어내듯이 완전히 요나 속세상에 있는 것을 틀어냈습니다. 오늘의 요나가 나입니다.
‣[다윗왕 이야기입니다.] 다윗왕은 왕복을 입고 왕좌에 앉아 있으면 보는 이로 하여금 성군으로 보이고 거룩하고 위대하게 보입니다. 가장 존경하는 왕으로 보이지만, 하나님이 다윗왕의 속 세상을 보니, 못된것만 우껄리고 있습니다. 천하에 창피를 주어서라도 고쳐 천국영광을 얻게 하시려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벌거벗은 여자를 보였습니다. 보는 순간에 음란이 튀어나왔고, 취하는데 방해되는 우리야 장군을 제거하기 위하여 살인짓을 하고, 살인성, 음란성, 은폐성 음폐성이 튀어나와서 감추려고 했습니다. 얼마간은 감추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보냈습니다.
왕이여! 이 나라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어요, 무엇인데,, 암양100마리 있는자가 암양 한 마리 있는 것을 강압적으로 빼앗아 갔습니다. 다윗은 그놈을 당장 잡아오라, 예! 왕이여 그자가 바로 당신입니다. 겉은 거룩하지만 속세상은 잡봉통이요, 쓰러기장입니다. 자기를 해하는 악한 것들이 가득차 있는 인간 속 세상을 말합니다.
‣[ 용안병원 이야기입니다. ] 용인병원에 잡봉통이 큰 것이 몇 개가 있습니다.
아침에 보면 맑은 물입니다. 막대기 하나로 휘어졌시면, 속에 가라 앉은 찌겨기가 솟아오릅니다. 별별 것들이 휘어졌으면 올라옵니다. 잡봉통이 인간의 속 세상입니다. 자기를 해치는 것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막7:21-23)
내속 세상에 도적놈자기, 살인자기, 거짓자기, 타락한 교만자기, 속이는자기, 음란자기, 독재자기, 핑계자기, 불순종자기, 악한 자기, 가득 들어 있습니다.
내속 세상에서 신앙성공하라, 내속 세상에 있는 악한 것을 고치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 악한 세상것을 고치는 진리교훈은 소금이라 했으니, 소금은 성령님이 사용하는 진리입니다 소금은 녹아야 그 속에서 부패를 방지하는 요소가 나옵니다.
‣ 성령님께! 내속에 도적놈 잡아주세요, 간절히 기도하고 부탁합니다. 성령님은 진리성경을 가지고 내속세상을 고치십니다. 성령님의 소금사역입니다. 많이 고쳐졌습니다. 인간 속세상에 있는 것들을 진리화 시키는데 총력합시다. 내속 죄악세상을 알게 했습니다. 이것부터 고쳐가야 합니다. 계속 고쳐 가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진리소금으로 계속 고쳐 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二. 보이는 세상(14절) = 인간이 보고 사는 이세상은 죄악세상이다
14-16절을 읽어봅시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되라“ 한글번역은 다같이 세상이라 했으나, 원어는 코스모스 (kovsmo" 코스모스 ) 라 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오고 있는 이 세상을 말하여 코스모스라 했습니다. 보고 사는 세상을 말합니다.
아담 이하 지금까지 수천년동안 이 세상을 타락한 사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은 지옥가는 불행을 당하고 있습니다.
‣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는 이 악한 세월속에,,세상안에는 더 악하게 만드는 악령마귀 귀신이 있고, 죄악이 날뛰고, 불신자들이 익행하고, 죽음의 공포가 하루 지나면 더 악해지고, 더 악해지는 세상을 내가 만든 죄악 세상이 있습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부 악령의 지배하는 세상, 죄악이 관영한 세상,
망하는 것들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선한 것은 1%도 없습니다. 타락한 이세상 안에는 악령마귀, 죄악성, 불신자, 사망이 기득차서, 사람을 해치고 있습니다.
‣ 아담은 죄를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악하여지고 죄악이 관영하는 이유는 오늘날에 내가 만든 죄악이 많습니다.
인간 마음이 죄악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막7:21-23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 사람의 마음은 카르디아(kardiva) 라 하셨고, 죄악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마귀가 공장장 되어 악을 만들어냅니다. 마음공장은 한번도 고장난 일이 없고, 늙으면 더 잘 돌아가서 더 악한 것을 만들어 해하는 것이 지구촌에 가득찬 것입니다. 내가 만든 죄악이 수천만가지입니다.
‣ 보이는 죄악세상은 정치세상, 예술세상, 문화세상, 음식세상, 운동세상, 모든 세상은 완진히 100% 죄악만 가득찬 세상입니다. 내가 만든 세상죄악이 점점 늘어가고 악해지고 더 고도로 범죄로 보태지 말아야 보이는 세상을 바로 사는 것입니다. 목사도 장로도 성도가 점점 세상화 되어가고 속화되어 갑니다. 죄악을 만들어가는 내생활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빨갱이 목사노릇 말고, 더 이상 악행하여 죄악을 만들어 내지 말아야 합니다.
예 : 말세에는 세상구경으로 음란화 되어갑니다. 세상을 헤엄치고 다닙니다. 더욱 세상화 죄악화 되어갑니다. 미국가서 본 것, 들은 것으로 더 나쁜 것을 만들고, 터키 가서 본것으로 더욱 타락화 시키고, 중국가서 보고 듣고 하여 더욱 타락화 시켜가는 것이 인간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더 악한 세상을 만들고 갑니다. 예술, 영화, 문화, 공원, 야경, 섬마을, 영화, 예술, 등등 전부가 사람 죽이는 독입니다. 내가 만든 독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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