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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류의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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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0-29 10:29 조회8,7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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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데살로니가전서 5:1-11

제목 : 4종류의 만난

대지 : 1.어둠에 살면 도적을 만남(2, 4절)

2.향락으로 살면 매를 만남(3절상)

3. 임신하고 살면 고통을 만남(3절하)

4. 빛의 아들로 살면 축복을 만남(5절)

 

1절에 “ 형제들아 때와 시시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하셨는데,,,

때는 크로노스(crovno"), 시기는 카이로스( kairov"), 라고 헬라원어는 말하고 있습니다.

‣ 크로노스는 세상시간, 자연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는 시간(세월)을 말합니다. 크로노스(crovno")은 아참에 해가드고 저녁에 해가지는 시간(세월)은 타락허여 악령 죄악 사망 불행이 가득차 있는 우리가 사는 시간 즉 세월을 말합니다, 세상끝 나는 때를 알게 했습니다.

카이로스는 하나님(예수)께서 역사하는 시간, 사람을 살리는 성령역사 시간을 카이로스라 했습니다. 이 땅위에는 크로노스시간과 카이로스시간이 공존하여 갑니다. 크로노스시간에 사는 사람과 카이로스시간까지 사는 자는 믿는 자입니다.

 

사도행전에 1:7절에 예수께서 제자들의 질문에 해답으로 [ 때와 시기 ] 에 대하여 같은 원어를 사용하였으니,

① 이스라엘 나라 회복이 언제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아버지 권한에 있고,

② 세상끝 때가 언제 입니까? 그것도 아버지 하나님 권한에 있다 하시고

③ 주예수의 재림이 언제 입니까? 그것도 하나님아버지의 권한에 있고, 우리가 알바 아니다고 했습니다.

살전 5:1절에 세상끝 날의 때와 주 재림시기가 언제냐 하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 권한에 있고 했습니다.

 

‣ 우리가 취할 태도는 하늘 하나님 아버지께 허락한 세상세월동안,,, 신앙성공만 하라는 특별 지시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날에 빛의 아들로만 살아서 복된생활하라는 것입니다. 내 모습따라 하나님의 복이 오고 , 내신앙생활 모습 따라서 하나님의 저주가 옵니다. 제세기간동안 즉 세상 끝나는 때(크로노스) 까지 타락하지 말고 빛의 아들생활만 해야 합니다.

 

‣ 본문은 4가지 만남을 교훈합니다.

① 어둠에 살면 도적을 만납니다.

② 향락으로 살면 매를 만납니다.

③ 임신하고 살면 고통을 만납니다.

④ 빛의 아들로 살면 축복을 만납니다.

1-3까지는 타락하면 나쁜 것을 만나고, 4번째는 신앙성공하여 복을 만납니다. 3가지는 나쁘고 한가지는 좋다고 요약설명 할 수 있습니다.

 

1. 양목사는 70여년 평생에 만난 것이 많습니다. 빛을 만나고, 어둠을 만나고, 진리도 만나고, 좋은 사람 나쁜 사람도 만나고, 좋은 목사 나쁜 목사 만나고, 서초동 검찰청에 김 X 식 검사를 만났는데, 작년에 거제도 국회위원 당선되었습니다. 날 고발하였으나, 신학교 운영을 진실하게 하였는데, 무협의 되었고, 지금까지 하나님은 큰 복을 주셨습니다.

 

2. 물어봅시다. 지금 만나고 있는 남편 아내가 좋아요? 나쁘요? 나쁘다고요,,, 저가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짝이어 주셨으니,,잘 살기를 바랍니다. 아내는 남편 높이고, 남편을 아내를 사랑하고, 아무튼 하나님이 짝지어 주셨으니, 복된생활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세상 살아가는 동안 ①좋은 것 만나고 ②나쁜 것을 만나는데,. 많은 만남에 3가지 교훈을 줍니다

‣ 자기를 보아야 합니다. 신앙성공 자기냐? 신앙실패 자기냐? 따라서 온 사건 만남들입니다.

‣ 예수 만나야 모던 문제 해결됩니다.

‣ 남은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아 복을 받아가야 합니다.(벧 전 4:1-2)

 

一. 어둠에 살면 도적을 만납니다(2. 4절)

 

2.4절을 읽어봅시다.

2절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4절로 설명됩니다. 4절 읽어봅시다. “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하셨습니다.

 

1. 어둠을 스코토스(skovto") 하셨으니, 하나님 속이고 교회 속이고 사람 속이는 짓들, 도적질하고 이 핑게 저핑게 되고 사기 거짓하는 짓들은,, 다, 어둠이라,,재림주님의 징계를 받습니다.

‣ 악인의 길은 어둠길이요(잠4:19), 우상 섬김은 어둠 짓이요(게8:12), 하나님사랑하지 않고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라 요일서2:9, 11절에 증거 했습니다.

도적 (클렙테스 klevpth")은 불행, 고통, 해치는자, 갑자기 해함을 받으니, 도적 만난 것입니다.

‣ 하나님을 조롱하지 맙시다.

‣ 하나님을 깔보지 맙시다.

‣ 하나님을 무시하지 맙시다.

‣ 하나님과 싸우지 맙시다. 이런짓은 어둠짓이요, 도적만나서 비참해 지는 생활입니다.

 

2. 눅10:30절에 예루살렘에 살던 자가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성전, 율법, 제사장, 제사가 있는 곳에서 이런 복받는 일을 버리고, 세상 향기 맡아 내려 가다가 자기가 해함을 받았습니다. 거반 죽는 처지에 있게 되었습니다.

 

3. 소돔의 롯도 어둠생활, 음란생활, 도적질 생활 할 때에 돌아와서 회개하고 빛 생활을 촉구했으나, 않 들어,,, 결국 유향불비 징계 받아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4. 야곱을 더 강한 도적에 붙여서 재산 건강 평강 등 탈취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사야42:24절 “야곱이 탈취를 당하게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약탈자들에게 넘기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길로 다니기를 원하지 아니하며 그의 교훈을 순종하지 아니 하였도다 ” 하나님은 나보다 더 강한 자를 사용하여,,,사랑의 매를 가합니다.

 

5. 고전3:16-7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성령과 양심을 버리면,,거룩생활을 버리고,,어둠생활하니,,,내 몸은 멸함 받아 아파야 합니다.

 

6. [ 여 집사의 간증 ] 간증입니다.

논산에 살고 있는 한 여집사의 간증입니다. 그 집사는 남편의 구원을 위해 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봄날에 아이들이 서울대공원으로 소풍을 가자고 졸랐습니다. 주일에만 쉬는 남편도 함께 가기를 바랐습니다. 한 번만 남편의 부탁을 들어 주면 나중에 교회에 이끌기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딱 한 번만 주일성수를 접어두고 가족이 함께 과천 서울대공원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입구 부근 모퉁이에서 커다란 쓰레기 수거차가 달려와 그 집사의 가족을 덮쳤습니다. 목숨을 잃은 사람은 없었으나 그 딸은 오래도록 병원에 있어야 했고, 가족들 모두가 심한 고통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록 죽음에는 이르지 않게 하셨지만 비싼 대가를 치르고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눈물어린 감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사랑하시기에 징계를 하십니다. 만약 우리가 '사생아'라면 징계를 받지 않을 수 있으나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잘못한 일에 대해 징계를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징계의 목적이 우리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유익하게 하고 믿음을 세워 주기 위함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큰 은혜가 될 것입니다.(시118:18)
큰 대가를 치루고 성수주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그 사건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믿음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어떤 세상 것이나., 세상 것으로 성수주일과 바꿀 수 없습니다.

二. 향락하면 매를 만납니다.(3절상)

 

3절을 읽어봅시다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 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우리는 잘 살고, 자녀들이 취직하고, 남에서 손 벌리지 않고, 평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자기도 잘 모르게, 타락성이 발작하여, 기도가 줄고, 감사가 줄고, 출석이 줄고, 하나님 성호를 부르는 것이 줄고,,, 죄책감이 없어지고,, 설교에 감각이 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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