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밟고 살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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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1-02 00:10 조회8,6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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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창세기 8:20-22
제목 : 땅을 밟고 살동안
대지 : 1. 조상이 후손에게 주는 교훈
2. 노아가 남겨준 교훈(제사)
22절에 “땅이 있을 동안에” 다시 말하면,, 노아가 “땅을 밟고 살 동안에“ 가 됩니다.
一. 노아흐의 생애
노아흐는 950년 살았습니다.(창9:29)
노아흐 600세에 홍수를 만났고, 홍수 후 350년간 더 땅을 밟고 950년간 살았습니다.
노아흐의 일생을 하나님이 기록하여 후대인에게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욥기 8:8-9절에 “청하건대 너는 옛 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조상들이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 ” 기록하여 후대인 우리들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전공한 학자가 번역하기를 “첫세대자들에게 제발 물어보아라 참으로 우리는 어제 태어나서 아무것도 모르느니라”(욥8:8-9) 번역하고 있습니다. 앞선 신앙인들을 통하여 우리는 많은 교훈을 배웁니다.
‣ 한국교회를 보면,,선교130년 이 되었는데, 초창기에 신앙스승의 학자들을 보면,,, 조직교신학을 전공하여 한국교회에 가르쳐준 박형룡목사 박사로서, 미국 프리스톤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고, 조직신학(서론, 신론 인죄론 기독론 구원론,교회론 종말론)을 7권을 남겼습니다. 한국교회 목사라면, 조직신학을 배우지 않은 분은 없습니다. 조직신학란? 집으로 말하면 기둥이요, 사람을 말히면 뼈대 입니다. 예수교의 교리, 핵심진리를 집대성한 책입니다. 이조직신학을 배우고 이단을 이기고, 바른 신앙을 가지고, 성경을 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한분은 성경66권을 주석한 분이, 박윤선 박사입니다. 외국유학하여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원어를 기초하여 해석한 책입니다. 모든 한국교회 목사들이 가진, 성경해석의 기초적인 해석책(주석)입니다. 아주 귀한 교훈을 남긴 분입니다. 그 후대에 이 분들의 후대인으로 신학과 신앙을 교훈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카이로스신학교에서 바른 신학과 신앙을 이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 [할아버지와 손자 ] 간의 대화를 통해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한분 노인이 사과나무를 심었는데, 손자가 할아버지!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고, 이 사과나무 열매를 따 잡수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할아버지는 손자의 말에,,손자에게 고맙다,, 그런데 이사과나무를 다른 사람위해 심는단다, 지금까지 다른 사람이 심은 사과나무 열매를 먹고 살았단다, 앞선 사람들이 심고 맺은 열매를 먹고 살았단다. 나는 앞선사람들에 대하여 보답하는 뜻으로 이 사과나무를 심고 있다고 했습니다.
앞선 사람들의 혜택을 후대인들이 봅니다. 앞선 목회자로서 후대 목회자가 혜택을 누리고 봅니다. 성경은 열조의 터득한 일을 배울지니라“ 했습니다. 세상을 먼저 산자들의 남긴 교훈과 산물로 후대인의 생활이 좋습니다.
사과나무을 심은 노인은 자기 힘만큼 후대인을 위하여 남긴 것이고, 우리 각자의 힘대로 재능대로,,실력대로, 남기면 됩니다. 선한행을 남기고 악행을 남기지 말아야 합니다.
노아가 남긴 교훈은
一 . 노아는 예배(제사) 드림에 대한 교훈을 남겼습니다.(20절)
20절을 읽어봅시다 “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구약은 제사라하고 신약에서는 예배라 하셨으니, 롬12: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셨으니, 제사와 예배를 같이 사용하였습니다. 노아가 제사드림이 곧 예배 드림입니다.
노아는 번제를 드렸다고 했으니,,구약에는 5가지 제사를 하나님이 요구했습니다.
‣오늘 예배드림에 내용은 5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구약의 5가지 제사를 레위기 1-5장에 다 기록하였습니다.
① 번제 (올라 hl;[ )는 제물을 완전히 태워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온전히 드리는 예표입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첫째가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몸을 마귀에게 드렸고, 귀신, 불신에 드려 몸을 잘 못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몸이 만신창나서, 아프고, 흠집이 나고, 늙고, 허리 굽어졌고, 망하는 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번제는 몸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 건강한 몸, 아름다운 몸, 존귀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탕자가 몸을 아버지하나님께 안 드리고, 세상에, 죄악에 드려 쓰이니, 비참한 꼴이 되었고, 망가진 몸이 되었고, 병든 몸이 되었고, 살인짓만 했습니다.
오늘 예배 후에는 몸을 하나님께 온전히 100% 드려서 복된 몸이 되시고, 건강한 몸이 되시고, 아름다운 몸이 되고, 몸으로 많은 선한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② 소제 (민화 hj'n]mi ) 은 곡물을 드리는 제사입니다.
곡물을 볶아서 , 빠아서 드리는 곡물도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생애를 드림을 예표 합니다. 예수님의 수고, 땀, 애씀 등은 소제입니다.
우리는 예배에 빈손으로 오지 말고, 현실에서 수고하고 벌은 수입의 돈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입니다. 우리의 소산의 곡물을 십일조부터, 각종 헌금을 드려야 합니다(레23:16)
소제 드리는 제사가 내용이 되어서, 헌금생활을 바로 해야 합니다.
돈을 잘못 쓰는 죄를 짓지 말고,
돈을 숨기는 짓을 말고,
돈을 바르게 벌고, 쓰고, 드리는 헌금생활 성공해야 합니다.
‣ 신학교에서 예배시간에 빈봉투를 오래동안 드린 것을 보고 설교시간에 빈봉투로 드리는 것은 이중 죄를 짓는 속임이라고 했습니다.
‣ 울산에서 일년간 설교한 일이 있었는데, 중직 집사가 봉투에 헌금을 외상헌금 2천원 드리는 것을 1년간 보았습니더. 여러분 외상 헌금하지 맙시다.
‣ 중국교회에 설교를 많이 해 보았는데, 헌금을 안드려서, 빈손으로 하나님앞에 오지말라고 하셨으니, 집에 있는 무우 라도 가져오라, 참외 라도 가져오라, 양파 라도 가져오라, 계란 이라도 가져오라 그리하여 복을 받으리고 강조하여, 강단에 돈을 못 드려, 다른 방법이라도 하게했고, 다른 곡식, 계란 파 무, 가져왔습니다. 빈손으로 하나님 만나지 않토록 하여 소제셍활 성공하게 했습니다.
③ 화목제 (셀렘 !l,v,)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상징하며, 대속의 죽음으로 하나님과 사람과 불화를 일으키는 죄를 제거하고 화친을 이루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과 원수로 살아서, 불화 불목생활을 해결하고, 하나님과 평화, 화친, 화목 상태를 이루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 진정으로 화목제사를 드린 사람은 하나님께서 싫다하면, 싫은 짓을 안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깊은 사랑의 교제를 가지고 삽니다. 더 이상 죄로 막히고, 하나님것이 오지 못하게 하지를 않고, 탕자가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아버지 품속에 사는 삶을 갖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상하게 하지를 않습니다. 부모와 자식사이에, 부부관계에, 이웃관계에 불편 없이 화친을 이루고 내몸 같이 사랑하게 삽니다. 진정 화목제사를 드려서 화목하게 삽시다.
④ 속죄제사 (핫타이 ha:F;j) 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위해 속죄하신 예표입니다.
하나님과 사이에 끼여서 아프게하는 죄악을 회개하고(사59:1-2), 요14:1, 요16:9절에 하나님과 예수를 믿지 않은 죄악을 고치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늘 속죄제사를 드려 죄악을 고치고 하나님의 용서 사랑 구원 복이 오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 예배 드리면서 대속 주를 생각하면서 죄용서가 되면 그 예배에 힘이 솟아나서 싱싱합니다. 몸이 가볍고 신납니다. 몸이 가법고 즐거움이 가득 채워지고, 더 오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죄,
우상 섬긴 죄,
십계명을 어긴 죄,
안식을 범한 죄,
하나님의 영광과 이름을 촉범한 죄(사 3:8) 용서를 받고, 다시는 범죄하여 죄로 저주 받지 않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⑤ 속건제 (아샴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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