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분에 대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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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1-12 13:54 조회8,8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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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디모데전서 1:12
제목: 직분에 대한 감사
“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 을 맡기심이니 ” (12절)
Cavrin e[cw tw'/ ejndunamwvsantiv. me Cristw'/ jIhsou' tw'/ kurivw/ hJmw'n,
카린 에코 토 엔뒤나모산티 메 크리스토 이에스 토 퀴리오 헤몬
감사 내가-함은 그 능하게 하심 나를 크리스도 예수 그 주께 우리
o{ti pistovn me hJghvsato qevmeno" eij" diakonivan,
호티 피스톤 메 헤게사토 데메노스 에이스 디아코니아
이는 충성되이 나를 여겨 내게-맡기심이니 위하여 직분을
3-11절에서 바울의 영적 아들 디모데를 에베소교회에 머물게 한 것은 율법주의자들(할레를 받아야 구원얻는다고 주장)(행15:1-11)을 경계하려는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바울은 이러한 이단을 지적하고,, 율법주의자들을 경계하라고, 지적한다.
‣ 바울은 믿는 일에 열심이었고, 죄악에서 구원하심에..감격하였다.
이러한 자에게 하나님은 일을 맡긴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직분을 맡길 때에 자격이 있어서 맡긴 것이 아니다. 그저 충성되이 여겨서 맡겼고 긍휼을 베풀어서 맡기신 것이다(고후 4:1).
다른 사람보다 나아서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맡긴 것이 아니다. 부족하지만 충성되이 여겨서 복음을 맡겼으므로 맡은 자들은 하나님 앞에 더욱 충성된 사람이 되어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은 충성된 사람을 쓰신다. 느헤미야 7:2에 느헤미야 동생 하나냐가 충성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쓰셨다. 변변치 않은 자들을 하나님이 충성되이 여겨서 직분을 맡기셨으므로 직분을 맡은 자들은 충성된 사람이 되어야 되고 충성되이 그 일을 하여야 한다.
게으른 것이나 불충성은 악이요 죄이다. 충성된 사람이라야 자기가 맡은 달란트로 장사를 잘해서 배(倍)를 남긴다. 충성되지 못한 사람은 장사하여 이를 남기지 못하고 받은 그대로 가져오므로 하나님 앞에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을 받는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ejndunamwvsantiv. me Cristw'/ jIhsou' tw'/ kurivw/ hJmw'n) 직분을 맡긴 다음에 일심정력을 기울여 충성하면 그 직분을 감당할만한 능력을 하나님이 주신다. 이것을 직능(職能)이라고 한다. 그 직분에 대하여 감당할만한 은사와 능력을 주시고 또 인격을 능하게 해 주신다. 그리하여 그 일이 성공이 되어 나가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충성되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지 않을 뿐 아니라 조금 있는 것도 빼앗아 간다.
하나님교회에서 성도가 감당할 직분이 무엇일까?
믿는 모든 자에게 기본적으로 받은 직분은 청지기 직분이다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눅16:1),,
예수께서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를 들어 귀한 진리를 가르쳐 주셨다. 부자는 하나님을 가리키고, 청지기는 성도들을 가리킨다. ‘청지기’를 헬라 원어 oijkonovmo"(오이코노모스)라 하셨고, 오이코스(oi+'ko",집, 거처)와 네모(nevmw: 경영하다, 관리하다)에서 유래했으며, '집안 일의 관리자, 청지기, 감독자'를 의미한다. 예를 들면 '짐꾼, 토지관리인, 주방장, 금전 회계인'등을 가리켰다, 청직이는 "그리스도의 일군"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라 하였고,(고전4:1),청지기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충성이라는 원칙을 선언한다(고전4:2)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은 우리의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 만일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자기를 위하여 자기의 뜻대로 사용한다면 불의한 일이요, 주인의 것을 허비하는 일이다. 주인하나님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을 듣지 말고 충성한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
성도는 청지기로서, 몸에 청지기, 재능의 청지기, 물질의 청지기, 시간의 청지기 생활, 성공해야 한다. 하나님교회가 부흥되어야 청지기생활을 잘하고 있는 증거요, 청지기 생활 잘하는 자는 범사가 형통한다. 할렐루야!
• 몸에 대한 청지기 생활
몸 드림이 모든 드림의 원동력이 된다. 우리 몸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되는가를 말씀하시니 사람의 몸은 머리 가슴 눈 귀 코 입 손 발 등으로 되어있는 사지백체 인데 몸을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서 세상의 물질도 드릴 수 있으니, 먼저 몸을 드림이 청지기 생활의 원동력임을 명심해야 한다. 몸 드리는 일을 먼저 하라.
• 물질의 청지기 생활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학개 2:8절에 “은도 내것이요 금도 내것이라 ” 하셨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라”(역대상 29:16) 하셨다.
내가 가진 물질(돈)을 어떻게 쓰느냐 따라서
①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하며
② 좋은 것이 되기도 하고 나쁜 것이 되기도 하며
③ 타인을 즐겁게 하기도 하고 슬프게 하시도 하며
④ 온 세상을 밝기도하고 어둡기도 하며
⑤ 자기를 금생과 내생에 행복하게하고 불행하게도 하며
⑥ 생명운동이 일어나기도하고 사망운동이 일어나기도 하며
⑦ 하나님을 위하기도 하며, 마귀도 위하기도 하므로, 물질이 아주 귀중하다. 그러므로 물질에 대한 청지기 생활이 바르게 되어야 한다. 물질 드리는 일을 잘하자!
• 시간에 청지기 생활
과거시간이 오늘 잘난 자기 모습을 만들었고, 오늘시간이 미래 자기 모습을 만들 것이며, 영원 세계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 할 것이다. 오늘의 못난 자기는 과거시간이 만들었으니, 후회하지 말고, 오늘의 자기가 바로 살면 미래자기와 천국자기가 영광자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이란? 24시간을 바로 사용하고 가야 한다.
시간은 창조성을 가졌고, 시간은 일회성을 가졌고, 시간은 순간성을 가졌고. 시간은 현재성을 가졌고, 시간은 제한성을 가졌고,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졌으니, 시간 사용을 바로 하자!
• 재능에 대한 청지기 생활
하나님이 인간에게준 재능은 귀중하다. 예수 비유중에 달란트 비유가 있는데(마25:14-) 한 주인이 타국에 가면서, 각각 재능대로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주고 사업을 하여 이(利)를 남기라 하셨다. 이를 남김자는 영광,,, 남지기 못한자는 수치를 당했다.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준 재능은 자연재능과 성령재능이 있으니,, 자연재능(국어 수학 음악 손재주 의술 예술 기술 등)을 사용하여 하나님일이 잘 되게 해야 하고,, 성령재능은 은사이니,,,(지혜 지식, 믿음, 병고침, 능력행함, 방언 등등 ) 활동하여 하나님나라 확장에 선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나란? 존재는 하나님의 청지기 임을 명심하고 청지기 삶을 살아야 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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