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아왕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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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1-29 03:25 조회8,7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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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이사야 39:1-9
제목 : 히스기아왕이 주는 교훈
히스기아왕은 54년을 살았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주는 교훈을 몇가지 얻겠습니다.
히스기아 왕의 대하여 기록을 왕하18:1-20장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열왕하 18장1절에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왕이 되는 때에 나이 25세요, 29년 통치하였으니, 54세로 세상삶을 살았습니다.
히스기아 왕으로 통치할 때에 그가 만난 사건중 크게 몇가지를 살려봅니다.
一 . 앗수르 군대 침입 때에
히스기아 왕이 되어 4년 때에 앗수르 나라가 185천 군대를 거르리고 처들어 왔습니다. 힘없는 히스기아는 성전으로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기도 했습니다.
당시의 이스라엘 대 선지자 이사야에게 하나님께 기도부탁하였고, 그의 간절한 기도를 “해산할 힘이 없다고 ”(사37:3) 하는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 주시고, 천사를 보내사 진멸케 했습니다.
왕하19:35절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히스기아 왕은 왕으로 처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체험하였고, 전쟁에서 이기는 체험을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앗수르 군대를 멸해 주시는 사건을 체험했습니다.
二 . 히스기아왕이 병들었습니다. (왕하 20: 이사야 38:)
사람은 초년 중년 노년 3기로 나눕니다.
초년 때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중년 때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노년 때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가?
1.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일평생을 70-80살게 했습니다. 하후하박이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7-80살까지 잘 살게 허락한 육체의 수명을 갖게 했습니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90:10)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자연수명, 육체수명을 대략 70-80여 살게 했습니다. 70-80살 살면 크게 복을 받은 것입니다. 노년까지 살게 됩니다. 우리는 노년까지 잘 살기를 바랍니다.
2. 중년에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가를 성경은 교훈하고 있습니다.
시편102:24절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했습니다.
초년에 중년에 불행자가 많습니다. 중년에 불행당하고, 중년에 죽는 일이 없기를 기도하고 신앙생활을 바로 해야 합니다.
‣ 양목사는 중년을 지나서 노년이 되었습니다. 중년에 사는 자들은 생활이 삼가조심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30-50대 줄에서 타락한 목사들을 많이 만나서. 목회 못하고,, 사기치고 감옥가고,, 정치하다가 감옥가고, 선교헌금 착복하다가 불행해지고,,
‣ 중년에 히스기야 죽는 병에 걸렸습니다.
‣ 다윗도 중년에 바세바취하여 불행고통을 당하였습니다. 눈물의 회개기도로 살아났습니다. 중년에 불행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히스기아에게 중년에 죽는 병이 왔습니다. 앗수르 군대를 이기는 큰 복을 받은 히스기아 왕은,, 약10간 왕노릇하면서, 하나님을 잊고, 신앙이 식고,교만하여 타락한 자기생각으로 정치하는 일로, 하나님의 징계받아 병이 되었습니다.
3. 중년에 즉 39살에 죽음병으로,, 성전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이사야38:10절에 “나의 중년에 스올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삐았기리니,,,,” 기도했습니다. 38:2절에 ‘벽을 향하고’세상것에 완전 절단하고, 오직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로 15년 더 살게 하시고 54세까지 살았습니다.
70-80살까지 살아야 복입니다. 중년에 여생을 빼앗기는 불행에서 눈물을 보고 하나님은 그 수명을 채워 주셨습니다.
4. 박창환 박사님은 광나무 장신신학교에서. 한국 최초 헬리어 교본책을 만들어가르친 교수님이십니다. 1924년 생으로 97세로 11월 9일쯤 천국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수명, 육체수명을 채우고 갔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간에게 자연수명, 육체수명을 평균적으로 70-80살은 살도록 복을 주셨습니다. 초년, 중년에 죽는 것은 죄로온 저주 죽음입니다. 히스기야 왕도 앗수르 군대를 멸하여준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감각이 약 10년 왕 놀이중에 식어졌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감격의 감정이 없어지니,,, 하나님은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그를 병에 붙여 죽게 했습니다.
예: 미국에서 나이야가라 폭포에 관광하게 되었습니다. 가이드가 여러분! 저가 하라는 대로 하시면, 수십년을 더 장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귀가 쫑기 합니다.
미국쪽에서 내려는 폭포 수 밑으로 따라 들었는데, 물가에 바위가 있어요, 그곳에 서서 고함을 쳤습니다. “나이야 가라” 세 번 첬습니다. 오래 살수 있다고 합니다. 히스기야 왕이 “나이야 가라” 해서 15년 연장 된 것이 아닙니다.
중년에 만난 죽음 사건을 체험하고, 진정한 회개눈물을 흘려,,, 15년 더 체워주시여, 자연수명, 육체수명을 더 살았습니다.
三 . 바벨론 나라 사신들에게 보인 것들 (이사야39장)
이사야 39장 내용은 보면,,.
그 때는 앗수르 군 18만 5천명을 하나님의 이적으로 물리치고, 히스기야왕이 죽을병이 들렸다가 하나님의 이적으로 나은 때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바벨론 왕이 문병 사자 편에 편지와 예물을 히스기야왕에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앗수르 대군을 격퇴한 유다의 실력이 어디 있으며, 또 병 나은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아보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 편에서는 히스기야의 심중(心中)에 있는 믿음과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의뢰하는지 시험하시려고 바벨론 사자를 보내신 것입니다(대하 32:31).
히스기야는 바벨론 왕의 간계를 알지 못하고 큰 나라에서 예물을 가지고 온 것만 기뻐하여 자만심과 자랑하는 마음으로 궁중에 있는 보물 창고와 무기 창고와 모든 것을 다 보여 주었습니다(왕하 20:13).
히스기야가 그 때에 바벨론 사자에게 하나님을 보여 주고, 유다는 하나님이 지켜 주는 나라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앗수르 이기고 병이 낫은 것을 알려 주었으며, 바벨론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유다를 침략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히스기야가 궁중의 모든 것을 다 보여주므로 큰 실책을 범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유다가 바벨론의 침략을 받게 됐습니다.
그때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의 죄를 책망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히스기야왕의 죄는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을 자랑하지 않고 물질을 자랑했습니다. 유다는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고 하나님이 능력으로 병을 고쳐 주셨고 부요하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었으면 하나님께 합격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기 창고와 보물과 은, 금, 향료, 보배로운 기름 등을 자랑한 것은 실책이요 큰 죄악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인간의 세력을 자랑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앗수르 18만 5천명을 죽게 한 것을 증거하지 아니하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자랑하고 보여 준 것은 얼마나 하나님을 무시한 것인가!
셋째,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지 아니하고 교만했습니다. 히스기야왕이 병들어 죽게 되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는데 하나님과 그 은혜를 증거하지 않은 것은 배은 망덕한 오만한 죄악입니다. 치료자 하나님을 증거해야합니다.
바벨론 사자들도 유다 땅에 하나님이 계셔서 그런 큰 이적을 나타내시고 도와 주셨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왔을 것입니다. 그 때에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의 능력만 드러 내었더면 하나님이 기뻐서 바벨론 사자와 왕을 두렵게 하여 유다를 침략하지 못하게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유다와 히스기야를 건져 주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히스기야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나타내려는 것이었으나 히스기야왕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세상 무기와 물질을 의지하고 그것을 자랑하였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진노하셨겠는가? 히스기야가 이런 과오를 범한 것은 교만하여 그 마음에서 하나님이 떠났기 대문입니다. 역대하 32:25에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입히게 되었더니”라고 했습니다.
믿음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잠시라도 떠나면 죄 가운데에 빠집니다. 히스기야왕이 얼마나 믿음이 좋았었는가? 앗수르 대군이 예루살렘을 포위했을 때에 하나님을 든든히 의지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전에 올라가 편지를 펴놓고 하나님께 기도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나타나 천사를 보내서 앗수르 군대 18만 5천명을 멸망시켜 주셨습니다.
또 자신이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에도 벽을 향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므로 하나님께서 낫게 해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통곡으로 회개하며 하나님께 간구하므로 하나님께서 낫게 해주셨습니다. 히스기아에게는 이렇게 체험적인 신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만하여 그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고 물질을 의지하므로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 다윗도 성자였으나 신앙의 잠이 들었을 때 범죄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잠시라도 떠나지 않도록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습니다.
역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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