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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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0-12-22 10:21 조회8,6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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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호세야 10:12-13
제목 : 자기를 위하여
대지 : 1. 자기를 위하여 묵은 땅을 기경하라
2.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어라
3. 자기를 위하여 여호와를 찾으라
[씨앗을 파는 가게 ]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여인이 꿈을 꾸었습니다. 그 여인은 새로 문을 연 가게에 들어가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가게의 주인은 자기가 믿는 신이었다. 신은 그녀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물었습니다. 여인이 무엇을 파는 가게냐고 묻자 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다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인은 외쳤습니다. “제게 행복과 부, 아름다움과 지혜를 주세요.” 그러자 신은 조용히 웃으며 “미안하네요. 여기서는 열매를 팔지 않고, 다만 씨앗을 팔 뿐이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교회는 열매를 파는 곳이 아니라 씨앗을 주는 곳입니다. 말씀씨앗을 가지고 가서 월요일 토요일까지 100배 열매를 거둡니다. 할렐루야!
모든 열매는 씨앗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씨앗에 별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씨앗은 조그맣고 주름지고, 씨눈은 작고 보잘 것 없습니다. 게다가 땅 속에 묻어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씨앗 속에는 생명이 있고, 열매가 있습니다.
씨앗 하나 안에 호박은 90개, 고추는 200개,, 깨는 수백개 열매를 넣어 놓았습니다.
‣ 교회는 씨앗을 주는 곳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열매거두는 날입니다. 주일 예배는 씨앗 주는 날이라, 씨앗 가지고 가시고 가서,,, 토요일까지, 백배 열매 거둡시다. 할렐루야!
,,,, 본문으로 돌아가서 ,,,
히브리 원어 성경의 해석법으로
묵은 땅을 기경하라
공의를 심으라
여호와를 찾으라(구하라) 되어 있습니다.
◾ 자기를 라켐 (!k,l;)이라 하였으니, 지금 주앞에서 말씀을 받는 우리들을 말합니다.
자기는 자기를 제일 가깝게 부른 명칭입니다. 개인 개인을 부르는 명칭입니다.
자기는 과거자기 현재자기, 미래자기, 영원한 자기로 나눕니다.
현재 자기가 이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 “자기를 위하여,,, ” 하셨으니, 모든 사람들은 자기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 자기를 위하여 일하고,,삽니다.
‣ 하나님을 믿음으로 자기를 위하고,, 좋아집니다. 중 믿으면 자기는 불행해집니다.
‣ 교회 옴으로 자기를 위하고, 좋아집니다.
‣ 찬송하므로 자기를 위하고,, 좋아집니다.
‣ 헌금함으로 자기를 위하고,, 좋아집니다.
‣ 기도함으로 자기를 위하고, 좋아집니다.
‣ 진실하므로 자기를 위하고.. 좋아집니다. 나빠지게 살지 않을 줄 믿습니다.
‣ 욥기22:2-3절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겠느냐 지혜로운 자도 스스로 유익할 따름이니라, 3 네가 의로운들 전능자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으며 네 행위가 온전한들 그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하셨으니,
우리가 행하는 것은 일절 하나님께 가지 않고 보탬이 되지 않습니다. 백만원 헌금 드리면, 하나님통장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부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순종하는 행위만 보시고, 백배, 천배, 만배를 보태서 돌려줍니다. 물질계 것이 신령계 하나님께로 가지 않습니다.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서 모여 비가 되어 내려옴같이 하나님을 위하지만 사실은 자기에게로 되돌아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드림으로 더욱 자기가 많아지고 잘되고 부자 됩니다.
一 . 자기를 위하여 묵은 땅을 기경하라(12절)
12절 “너희가,,,,묵은 땅을 기경하라 ” 했습니다.
‣ 묵은 땅 (니르 ryn)은, 죄인으로 태어난 자기를 말합니다. 죄덩이 자기를 묵은땅이 했습니다. 우리에게 흙으로된 묵은 땅이 없으니, 상징계시 허용계시 비유입니다.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죄덩이, 타락덩이, 불행덩이, 저주덩이 라는 뜻입니다.
기경하라 (니루 ryn) 뜻은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주님만이 고쳐줍니다.
▣ 묵은 땅이 된 이유는?
‣유1:4절에 가만히 들어온 죄악, 악령귀신, 불신자가 있습니다. 태어나는 그 순간에 나도 모르게 들어와서, 죄덩이를 만들었습니다. 귀신사람, 타락사람, 불행사람, 저주사람, 지옥사람을 만들어놓았습니다. 묵은 땅(육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기경이 필요합니다. 예수 성령이 와서 묵은 땅을 고쳐 주셨습니다. 악한것들을 쫓아내고, 꺾어내고, 제거하는 일을 기경하라고 했습니다.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불교, 유교, 회회교, 제거해야 합니다. ‣ 태어날 때부터 가진 원죄성인,, 악령, 악성, 악습을 고쳐가야 합니다.
묵은 땅은 아주 나쁘진 땅이요, 박토요, 전혀 곡식이 자랄 수 없는 땅이요, 오래동안 버려진 땅이요, 전혀 희망이 없는 저주 땅입니다.
‣묵은 땅속에는 돌, 유리조각, 날카로운 철 조각, 폐기물, 비니루, 각종 오물로 악취가 밑에 가득찬 땅을 말합니다.
우리 심령 밭은 이러한 것으로 가득차 있어서, 전혀 유익이 없는 불행과 저주것으로 채워져 있는 인간의 심령입니다.
다시말하면,,
묵은 땅은 태어날 때부터 죄로 망가진 땅(몸)을 말합니다. 악한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질투, 비방, 교만, 우매, 불순종, 패역, 고집 등등이 만들어져 나와 자기속을 가득 채우고, 밖으로 나오면 남을 해칩니다.(막7:21-23)
▣ 점점 더 묵은 땅이 되는 것은,,,
‣ 어릴 때부터 대학 졸업 때까지. 수많은 유치원 선생부터 초중고대까지 여러 선생, 교수, 이웃 어른 친구들이 거짓말, 세상교훈으로 밟고 지나갔기에 마음이 굳어져 아스팔트같이 딱딱해 못쓸 마음이 된 것입니다. 주일날도 공연가야 큰 인물이 된다고 철없는 애들에게 말한 것은 마음을 거짓으로 밟아서 딱딱한 길가 마음이 되게 했습니다. 수천 만번 거짓 속임 세상을 말하여 굳어지게 했습니다. 이 죄악이 큽니다.
하나님 말씀이 오면 튕기고, 반기를 들고, 패역하고, 전혀 옥토되어 곡식이 안되는 못된 마음, 타락한 마음이 된 것입니다. 더 묵은 땅이 된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홍해를 건널때에 물이 마른땅, 갈대 밭을 지났지, 강을 건넌것이 아니다고 합니다.
한 학생이 선생님! 질문이 있어요, 그러면 애굽군인들은 어떻게 죽었어요? 하니, 선생님의 이야기가 거짓으로 탈로 났습니다. 이렇게 어린 마음 밭을 거짓으로 밟고 지나갔기에 묵은 땅, 굳은 땅이 된 것입니다.
저는 홍해 가서 물로 손을 씻으면서, 성경에서 말하는 바다가 바로 이 곳이구나, 홍해바다다! 야! 감격하였습니다. 홍해는 한강보다 더 수심이 깊어요, 큰 화물선이 다니는 깊은 바다로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갈라진 기적으로 건녔습니다.
이 묵은 땅같이, 즉 인간의 속은 온갖 오물, 폐기물로 가득찬 아주 못쓸 인간 속이 되어 있습니다. 속에서 나쁜것만 만들어내는 타락한 자만 가득차 있습니다.
‣ 교회에서 밑쪽으로 내려가면, 금방이 있는데, 황금 가락지를 보는 순간에 내속에서 도적놈이 툭 튀어나와요, 저 앞에 남자, 여자를 보는 순간에 음란자가 튀어나오고, 돈을 보니 사기군이 튀어나옵니다. 이것이 묵은 땅입니다. 나를 망하게 하는 자들이 못된 요소들이 내속에 가득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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