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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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1-08 01:38 조회8,79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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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예레미아 10:23-25
제목 :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고
대지 : 1.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고
2.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며
1. 2020년 그리고 2021년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2021년 새 한해를 허락했습니다.
인간 우리는 2021년 12월 31일 까지 한해 길을 가겠습니다. 하나님 바라보고 하늘 길을 가는 자와 땅의 길을 가는 자 있을 것입니다.
2. 2020년은 중국 우한 코르나로 고통을 당하고 살아온 불행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2021년 새해는 하나님의 치료역사가 있어서 정상적인 복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미 8군에서 미군들과 한국 카투사 군인들은 백신을 맞았다고 합니다. [백신 여권] (백신카드) 로 세계를 여행하는 일이 영국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백신 맞으면 백신 카드(여권)로 세상을 여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행은 세상 여러 나라에 돈이 돌아간다는 의미로서,, 세계경제는 회복됩니다.
一 . 우리는 2021년 12월 31일을 향하여 인생길을 출발했습니다.
첫 주일을 지킴으로써, 12월 31일을 향하여 인생길을 출발하였습니다.
1. 코리아 둘레 길(4500km)을 조성한다고 정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동해 (해파란 길)와
서해 (서해안 길)와
남해 (남해만 길)와
비무장지대(Dmz) (평화 누림 길), 접경지대를 포함한 약 4500km , 세계인이 찾는 명품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 둘레길 을 만든다는 정부 발표가 6월 17일에 있었습니다. 년간 관광수입이 7200억원의 경제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좋은 일입니다.
‣ 성도라면, 천국길로 연결되어 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코리아 둘레길을 걷는 모든 사람이 예수 믿고, 천국길 가기를 소원하여 봅니다. 할렐루야!
2. 길에는
• 사람이 다니는 인도 길이 있고,
• 자동차가 다니는 차도(도로)가 있고,
• 물로 다니는 뱃길이 있고,
• 하늘을 다니는 비행기의 항로가 있고,
• 천국 가는 새롭고 산길 예수가 닦은 길이 있습니다.
• 불신사람 마귀사람이 가는 지옥길이 있습니다.
3. 본문에서 말하는 길 (다라크 &r'D;)은 사람의 행동을 말합니다.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 생활규범, 생활양식, 생활법칙, 예의를 길이라 하셨습니다.(욥31:4-7)
예수 믿으면 천국 복락을 얻고, 절간 마귀 믿으면 생지옥, 고통당하고, 영원한 불구덩이에 들어갑니다.
二. 인생 길에 대하여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23절을 읽어봅시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했습니다.
“ 사람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며,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라,,,“ 했습니다.
▣ 이 말씀의 뜻은
첫째로 ① 사람의 수명의 길을 자기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1. 엄마 배속에서 죽는 인간
2. 10세 안으로 죽는 사람
3. 30세 안에 죽는 사람
4. 50세 안에 죽는 사람
5. 80-90세에 죽는 사람 있습니다. 하루 길에서도 저녁에 가서 어떻게 될줄 모르고 사는 인생길입니다. 자기 수명을 자기가 주장 못한다는 뜻입니다.
잠언 16:9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했습니다.
‣ 모든 인간들은 자기 수명 , 팔자, 부귀, 영화를 얻고 일생동안 잘 살고, 권세를 누리고 살고 싶지만, 하루 사이에 높고, 낮고, 빈자, 부자, 죽고, 살고, 가 일어나고, 예기치 아니하는 사건을 만나니,,, “사람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함을 ” 알아야 합니다.
‣명심합시다. ‘사람의 길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음을 명심 합시다.
1. 조천희 권사는 80살까지 밥짓고, 설거지하고, 시장 갔다 오고,, 점심식사를 식구들과 같이 잘 먹고,, 머리가 딩 하다고,,방에 누었는데, 그대로 잠들어 천국 갔습니다. 고통 없이 순간에 천국 갔으니,, 사람 자기의 수명을 주관 못함을 교훈 합니다.
2. 수원의 신흥갑부 가 80세에 죽었습니다. 1천억을 가진 부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원치 않게 50세 줄에 중풍이 왔습니다. 3차례나 중풍이 재발하여 80세 까지 살아도, 잘 걷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람의 길에 어떻게 될 줄 모르는 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 하니라” 하신 공평과 진실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3. 요셉은 110세를 살았습니다. 야곱 아비집에서 귀염둥이로 살았는데, 17살에 애굽 땅으로 팔렸습니다. 30살까지 종사리, 감옥에 갇히는 정말 힘드는 고난의 인생길이었습니다. 요셉도 자기 길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총리 길을 주셨고, 110세까지 부귀 영화를 누리고 살았습니다. 높고 낮음이 자기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음을 깨닫은 요셉은 하나님앞에 바로 사는 삶을 일생 가졌습니다. 한번 더 “사람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라 ” 명심하고 목회하고 살아가기를 소원하시는 분은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아멘!.
4. 욥은 동방의 부자 였습니다.(1장을 보니,,,) 욥은 아브라함 시대 사람입니다.
동방에서 최고의 부자였고, 그 지역을 다스리는 위치에 있었고, 그의 말은 권위가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받았고, 하나님을 믿음이 특출했습니다.
한날에 망했습니다.
온몸에 문둥병,,, 부인은 저주하고 가버렸습니다.
친구들은 죄값이라고 변론합니다.
성지 순례길에서 아브라함이 산 터키 하란에서 50리 거리에 있는 지금 도시 이름이 사니우르파 란 곳에 살았습니다. 카이드가 욥에 대하여, 설명하고 그곳으로 방문하여 그의 살던 집터, 우물을 직접보고 그 물을 마셨습니다.
문둥병으로 7년간 고통속에 산 것,,, 하나님이 마당에 광천수가 터저서 그 물을 먹고 마시고 바르고 하여 깨끗이 나은 물이 지금도 흐르고 있고, 욥을 기념하여 나병 병원이 지금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고난을 통과한 후 노년에 그 보다 배나 큰 복을 받았습니다.
욥은 고난의 길에서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 23:10)고 고백했습니다. “사람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라” 다시금 명심 하십시다.
▣ [ 엎드려야 한다 ]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위스의 종교개혁자 쯔빙글리는 어느 날 스위스의 산 위를 걷었습니다. 눈이 많이 와서 길이 아주 좁은 산길에서 두 마리의 염소를 보았는데 한 마리는 위로 올라가려고 하고 또 한 마리는 아래로 내려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워낙 좁은 길이라 두 마리가 다 오르고 내려갈 수 없었습니다. 서로 팽팽히 맞서서 싸울 태세였는데,,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올라가려던 염소가 길가에 누웠고 그 위를 밟고 위에서 염소가 내려왔습니다. 그런 다음 누웠던 염소가 일어나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와 사람 앞에서 폭삭 엎드리는 사람이 은총으로 올라가는 것을 교훈을 받았습니다.
‣ 은평교회 성도님들이여! 2021년도 한해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소리치며 간절히 기도해야 살길이 열립니다. 엎드려 자복하고,, 엎드려 하나님앞에 부르짖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5. 신당동 쪽에 대흥교회 목사가 목양실에서 음란 테레비를 보다가 발각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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