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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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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1-19 03:52 조회8,6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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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예례미아 20:1-6

제목 : 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가리라

대지 : 一. 이스라엘 건국 이래 일어난 포로 사건

1. 구약시대에 일어난 포로사건

2, 신약시대에 일어난 포로사건

二. 포로와 자유

 

오늘의 설교 내용은 포로(포박)와 자유에 대만 교훈입니다.

 

물어봅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준 자유가 무엇입니까?

요8:36절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하셨고, 갈5:1절ㄹ[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말라” 하셨으니,

 

성도 우리가 예수 믿어 자유를 얻었습니다. 무슨 자유를 얻었습니까? 대답이 없어요, 설교로 증거 하겠습니다.

 

[ 늑대와 개 ] 이야기가 있습니다.
몹시 굶주려 뼈와 가죽만 앙상하게 남은 늑대가 어느 날 숲 속에서 반지르르 윤이 나고 살이 토실토실한 개를 만났습니다.
• 늑대 : 넌 참 행복해 보이는구나!
• 개 : 나랑 같이 가자. 너도 나처럼 될 수 있어. 너를 좀 봐. 너무 볼품없고 비참해. 그 렇게 있다간 굶어죽고 말 거야.
• 늑대 : 널 따라가면 난 뭘 해야 하는데?
• 개 : 별거 없어. 가끔 사냥도 나가고, 집에서는 주인한테 잘 보이기만 하면돼. 그러면 주 인이 귀여워해 주고 맛있는 음식도 갖다 주지.
• 늑대 : 기쁜 마음으로 개를 따라가다 문득 개의 목에 걸려 있는 목걸이를 보며,,, 그게 뭐 야?
• 개 : 이거? 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내가 차고 다니는 목걸이일 뿐이야.
• 늑대 : 목걸이! 그럼 넌 마음대로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니?
• 개 : 늘 그런 건 아냐. 그리고 그게 뭐가 중요해. 대신 맛있는 음식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잖아.
• 늑대 : 그렇지 않아, 나한테는 무척 중요해. 아무리 맛있는 진수성찬을 준다고 해도 마음 대로 다닐 수 있는 자유와 바꿀 수 없어,,, 자유, 자유, 자유가 중요하지,,, 잘 가 라.. 했답니다.

一. 이스라엘 건국 이래 일어난 포로사건 입니다.

 

이스라엘 건국이 언제쯤이며, 시조는 누구입니까?

아브람이 갈대아 우르에서 출발한 그 시점(Bc 2166년) 으로 약 2천년 신약시대 약2천년 지금 2021년 약 4-6천년이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건국한 이래로 포박(포로) 당한 비극사건이 크게 두 번 있습니다. ① 구약 때에 한번, ② 신약 때에 한번 모두 두 번에 큰 포로. 포박, 사건으로 나라를 잃은 일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건국이후 가장 슬프고 비극적인 포로사건이 두 번 있었습니다.

 

▣ 우리나라도 36년간 일본 마귀나라에 침약당하여 죽음의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양목사는 일본 말기에 잔악상을 친히 보았습니다.

 

1. 구약시대에 바벨론 포로 사건입니다. (렘20:1-6)

 

1. 바벨론 침입에 대한 예레미아 20:1-6절에 말씀했습니다. 예레미아 선지자는 바벨론 느부간네살왕의 침입을 예언 했으며,,유다왕 시드기아 때에까지 4차 침입이 있었습니다. 포로기간을 70년간이러고 렘25:11 예언하셨고, 고레스(페르시아 왕)에 의하여 해방되어 자유를 얻고 포로에서 돌아올 것을 예언했습니다.

 

20:4-5절을 다시금 읽어봅시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너로 너와 네 모든 친구에게 두려움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네 눈은 그것을 볼 것이며 내가 온 유다를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그들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겨 칼로 죽이리라, 내가 또 이 성읍의 모든 부와 그 모든 소득과 그 모든 귀중품과 유다왕들의 모든 보물을 그 원수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그것을 탈취하여 바벨론으로 가져가리라“

 

바벨론 나라 포로 될 것에, 참 예언을 들은 거짓 선지자며,,성전의 총감독 [ 바스훌 ] 은 예레미아에게 매질을 하였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가장 타락한 시대에,, 타락한 제사장이 난무하는 그 때에, 폭행을 하였고, 감옥에 갇혔으니,,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를 않았습니다.

진정한 종교의 요점은 하나님을 두려워함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을 무시하고, 타락한 자기 생각대로 악행 합니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출석하는 일, 십일조 드리는 일, 봉사 섬기는 일이 없어집니다.

 

▣ 포로 되는 이유는?

① 하나님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절한 때문입니다. (렘19:13-15) (대상5:25)

②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서 포로 되었다고 했으며. (느13:15-22)

③ 하나님의 돈 십일조를 도적질한 죄로 포로 되었다고 하였고. (느13:10-14)

④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때문에 포로 되었다고 했으며 (이사야3:8)

 

옛날이나 지금이나 범죄는 이방나라에 의하여 포박당하고 포로로 비참을 당하는 것입니다.

 

2. 신약시대에 로마제국으로 포로되는 비극 사건입니다. (마27:25)

 

1. 구주 예수 죽인 죄벌을 받았습니다.

마태 27:25절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입니다.

‣ 주후68년에 로마나라 디도장군이 침입하여 3년간 예루살렘 포위 완전히 나라가 망했습니다. 비극의 원인이 나를 구원하려 오신 예수를 버린 죄값입니다.

▣ 이 죄벌이 1948년 5월 10일 독립되기까지 전 세계에 흐터져서, 포박당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땅, 민족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저주생활뿐이었습니다.

 

2. 그 비극 중에 한가지를 보면,,,

독일의 히틀러, 아이히만 군인에 의하여,, 600만명이 살인까스에 죽는 비극입니다. 아이슈비쳐 포로수용소에서 비극은 참극입니다.

일화를 보면 지하 살인까스에 죽기 전에 벽에 손톱으로 그려놓은 [ 다윗의 별 ] 과 그 밑에 쓰인 글은

• 비록 태양이 우리에게 바춰오지 않지만 저기 태양이 있는 것을 믿노라.

• 비록 사랑이 느껴지지 않지만 나는 진실한 사랑이 있는 것은 믿노라.

• 비록 하나님은 침묵 가운데 계시지만 나는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노라.

 

[다윗의 별 ] 은 지금 이스라엘나라 국기입니다. 다윗별을 새겨 놓았습니다.

(그림 보여 줍니다.) 이러한 비극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일어났으며 오늘 우리들에게 교훈을 줍니다. 할렐루야!

 

二. 포로와 자유

 

포로(앗시르 rySia" ) 묶다. 속박하다, 투옥하다. 사로잡다. 자유가 상실되다. ‘ 옮겨진다 ’ 멍에를 지우다 ‘는 뜻입니다. 강압적으로 옮겨지다 뜻입니다.

① 마귀사람, 나쁜사람, 나슨사람에 의하여 살아가는 것이 포로생활입니다.

② 그간 쌓아둔 생활이 무너지고, 또 없어지고, 옮겨짐이 포로입니다.

③ 그간 정든 친척 형제 이웃 친구들과 이별이 됨이 포로입니다.

④ 생활비를 얻는 사업 등이 없어지고, 옮겨짐을 의미합니다.

⑤ 자유가 박탈당하고,, 억압, 활동무대가 없어지고, 성전이 무너지고, 제사가 없어지는 억압이 되는 것이 포로입니다. 나쁜사람, 나슨사람에 의하여 살아야 하는 비극이 포로입니다.

채찍아래 살아야 하며, 공포속에 살아야하고, 헌법으로 만들어 놓은 악한 구조 속에 살아야하고, 자기와 다른 자는 타살로 위장한 자살이라고 하는 환경에 살아야하고, 잘못되었도 겁을 먹고 말 못하는 생활이 포로생활입니다.

 

‣ 이러한 비극이 하나님 떠난 타락한 자에게 주어지는 생활입니다. 양심을 버린 자들에게 오는 포로생활입니다. 자유롭게 살던 가정에서 정신병원에 갇혀 사는 자의 모습에서 포로자의 생활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떠난 타락자에게 오는 비극입니다. 하나님 떠나면 악령 귀신에 포로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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