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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 (바벨론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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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2-22 02:01 조회8,7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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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예레미야 50:1, 29-32

제목 : 교만과 겸손 (바벨론 멸망)

 

바벨론 나라의 멸망을 하나님께서 예언으로 알려주셨습니다.

 

▣ 바벨론 나라 멸멸망의 원인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본문을 읽으면서 찾아봅시다.

 

29-32절에 다같이 읽어봅시다.

29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가 일한 대로 갚고 그가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라

30 그러므로 그 날에 장정들이 그 거리에 엎드러지겠고 군사들이 멸절되리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31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교만한 자여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너의 날 곧 내 가 너를 벌할 때가 이르렀음이라

32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겠고 그를 일으킬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그의 성읍들에 불을 지르리니 그의 주위에 있는 것을 다 삼키리라

 

그 당 시대에 가장 강대한 나라가 바벨론과 애굽이었습니다. 강대국의 멸망 원인을 교만이라고 했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교만과 겸손에 대한 교훈을 받겠습니다. 할렐루야!

 

一. 교만 (憍慢) 이란?

 

교만은 나라와 가정과 개인 할 것 없이 망하게 합니다. 교만은 아주 나쁜 단어입니다. 바벨론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교만 때문입니다.

 

▣ 교만 (자다 זדה ) 이란?

인간 마음대로 하는 짓을 교만이라고 했습니다.

자칭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선 . 악의 기준이 되어 삽니다.

자기 마음에 맞으면 선이고 안 맞으면 악이다 하는 기준으로 삽니다.

자기에게 안 맞으니., 죽입니다. 북한 김정은처럼,, 자기가 자칭 하나님 행사를 하여,, 자기에게 맞으면 살리고 안 맞으면 장성택도 죽었습니다.

 

교만자는

•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자요,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를 교만자라 했습니다.

• 잘 난 척 하는 것, 부풀어 오른자 (잠8:13, 렘50:32, 고전4:18) 로 자처 합니다.

• 주께보다 자기를 더 신뢰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 자기가 선택하는 것을 더 의지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 자기 힘으로 구원하였다 하는 것 (사회적 직위(마22:16), 도덕적으로 선한 행위로 잘났다 는 것, 자기 수단 방법으로 얻었다는 것) 이 교만이라 했습니다.

• 자기 힘이나 기술, 능력으로 살아 왔고, 살고 있고, 살아갈 것이다 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자리에서 사는 것은 교만 짓입니다.

二. 교만한 사람을 찾아보면,,

 

하나님을 무시하고, 스스로 잘난 척 한 자들,,. 자기 고집대로 사는 자는 모두가 교만자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몇 사람을 대표적으로 찾아봅니다.

 

1. 느부간네살 (단4:30, 5:20),

다같이 읽어봅시다.

28 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 왕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왕궁 지붕에서 거닐새

30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 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33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 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단5:20-28

20 그가 마음이 높아지며 뜻이 완악하여 교만을 행하므로 그의 왕위가 폐한 바 되며 그의 영광을 빼앗기고

21 사람 중에서 쫓겨나서 그의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았고 또 들나귀와 함께 살며 또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이 하늘 이슬에 젖었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사람 나라 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자리에 세우시는 줄을 알기에 이르렀나이다

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23 도리어 자신을 하늘의 주재보다 높이며 그의 성전 그릇을 왕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족 들과 왕후들과 후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은, 구리, 쇠와 나무, 돌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24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25 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26 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 셨다 함이요

27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28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하니

 

바벨론 나라건설로 성공적인 교만자 (단5:20), 느브간네살 왕을 하나님은 그 교만을 꺾었으니,, ‘들에서 풀 뜯어 먹도록 미치게’ 하셨습니다. (단4:31-32 단5:20) 느부갓네살 왕이 “나”소리 세 번 하다가 망하였으니,(단4:30-33). 우리 성도들도 “내가 했다” “내 것이다” “나를 위해야 겠다”고 하면 그것이 교만이며 자기를 망하게 하고 썩게 만듭니다. 할렐루야!

 

2. 바로 (출5:2),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3 그들이 이르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4 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바로는 모세를 무시하는 자세로 교만하였고,,.하나님은 교만자 바로와 군대를 홍해에 수장시켜 고기밥이 되게 하였습니다. (출14:5- ) 오늘도 교만자는 고기밥, 짐승밥이 됩니다.

 

3.바리세인 (눅18:11)

“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신앙적 교만의 기도 (마23:6-8, 10-11).이니,. 자기 신앙행위를 자랑하여 스스로 잘난 척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으니,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할렐루야!

 

4. 두로 왕 (겔28:2) 나는 신이다 하며, 교만했습니다.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 ”두로 왕의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의 자리까지 올라갔습니다. 사람은 크게 의지할 만한 것이 있고 부요해지면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지 않고 자기 고집과 자기 주장으로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위치에 올라간 줄을 알아야 합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의 대적이 되어 반드시 망합니다. (잠16:18; 단4:37; 눅18:14; 약4: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히 복종해야 합니다.(벧전5:6).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 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인간은 아무리 능력과 권세가 커져서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까지 올라간다고 할지라도 역시 연약한 인간 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손을 들면 하루아침에 망합니다.

 

5. 혜롯 (행12:22-23)

“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하나님의 소리라 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르챘습니다.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라 이것은 백성이 아부하는 소리입니다. 백성들은 이와 같이 권력있고 부유한 사람에게 아부하여 자기들의 이를 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헤롯왕을 신격화(神格化)한 것입니다..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이 징계를 내리매 충이 먹어 죽었습니다.

일제 때에도 일본 천황이 자기를 신이라고 하였습니다. 일본사람들은 일본천황을 사람 으로 나타난 신(顯人神)이라고 하였습니다. 2차 대전 종말에 맥아더 장군이 일본 천황 에게 항복을 받을 때에 “나는 신에게 항복을 받을 수 없으니 천황이 자기가 신이 아니요 사람이라고 공포한 후에야 항복을 받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 때에 천황이 할 수 없어 “나는 신이 아니요 사람이다”라고 공포한 후 항복을 했다고 합니다. 일본도 천황을 신이라고 하다가 결국은 망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신의 자리 에 앉아서 신의 대접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6.‣ 말라기 2:2에 “내 이름을 영화롭게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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