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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곧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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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3-12 10:23 조회8,5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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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8:32 갈5:1

제목 : 자유는 곧 복입니다

대지 : 1. 자유란

2. 자유의 종류

3. 자유를 얻은 그리스도인의 생활자세

 

[좋은 편지 ]

감옥생활을 한 어떤 죄수가 하루는 자기를 처음 체포한 형사들에게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그 편지 내용인즉 저는 이제 과거의 죄를 벗고, 예수믿고, 자유로운 몸이 되었습니다. 내가 자유자가 되어서 기쁜 것은 몸의 자유를 얻은 것보다 과거의 죄를 청산한 마음의 자유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들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런 마음의 자유를 얻어 보지 못한체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나에게 자유를 주신 분들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에게 참 자유는 죄를 벗은 심령의 자유입니다.

 

一. 자유란?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은 악행이요, 타락이요, 방탕입니다.

결과는 죄행, 불행, 고통, 생지옥, 죽음만 옵니다.

 

자유란?

자유에 바른 해석을 원하신다면, 헬라원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유을 헬라어로 엘류데리아 (ejleuqeriva) 하셨으니, 그 뜻은 ‘신의 성품을 갖는다, 신의 품속으로 들어간다,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다’(롬8:12) 의미입니다. 신의 세계 아니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타락한 인간 세계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인간계에는 억압뿐입니다.

타락한 곳에는 자유가 없고, 속박뿐입니다.

하나님세계에만 기쁨 즐거운 만족 사랑 쾌락 있고, 거기에 참여하는 것을 자유라 했습니다.

신의 성품을 가졌는데, 슬퍼질 수가 없습니다. 신의 품속에 사는데 괴로울 요소가 있겠습니까?

신의 거룩한 성품 인격을 가질 때에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는 순간에 자유를 빼앗기고, 고통을 당해야 하고, 무형의 감옥에 갇혀서 꼼짝 못하게 되고, 악령이 지배하여, 고통으로 나를 끌고 갑니다.

하나님의 인격, 성품을 입어 자유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고후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二. 자유의 종류

 

(1) 영적 자유

 

죄악이 다시는 고통 아픔을 주지 않고, 눌리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심령에 예수역사, 성령역사로 죄의 고통이 없고, 평안 안식을 얻는 것이 영적자유입니다.

다시는 악령 귀신이 지배하지 못하고 성령역사로 평화를 누리며, 진리 안에서 만족하는 것이 영적자유의 복을 얻는 것입니다.

 

이사야61: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눅4:18)

 

요한복음 8:32 “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로마서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했으며,,,

 

악령 사탄 마귀 귀신에게 지배 받지 말고 자유 하십시다. 예수 안믿는 자에게서 자유 하십시다. 점치는 여자 말을 듣은 사울왕에게 악귀신이 덥쳤습니다.

 

(예 : 정신병원의 미친 환자를 봅니다 또 고침받은 자를 봅니다.)(요일3:8, 눅10:19) 고침받고 예배를 잘 드리고 권사까지 되신 분을 봅니다. 자유자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2) 육체 자유

 

몸이 포박 당하였고, 손에 수갑차이고, 발에 쇠고랑 채워 끌러가고, 몸에 매 맞고 상처입고, 수감되었다면 육체의 자유를 빼앗긴 것입니다.

롯이 소돔 전쟁에서 그돌라오멜 왕에 쇠사를 묶어 피흘리면서 포로 잡혀 갔습니다(창14장)

육체가 건강함이 육체 자유입니다. 육체가 매여 얽매이지 않고, 자유함이 육체적 자유입니다.

갈라디아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세기의 망명사건]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련 독재자 스탈린의 딸이 1967년 4월 21일 미국으로 망명한 사건은 역사상 수 많은 망명 사건 중에서도 가장 극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녀가 망명을 결심한 이유는 신앙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기독교를 접한 그녀는 ‘사람은 하나님 없이는 존재 할 수 없다 ’ 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은 죄악이며, 한 사람의 인간은 국가의 소유물로서가 아니라, 개인으로 존중되고 자유롭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욱이 우상적 지위를 누리던 스탈린이 국가적 역사적으로 매장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하나님 없는 세계’ 에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가 부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그녀는 믿음을 지키고자 망명을 단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의 존재 근거과 가치가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함과 동시에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그녀의 사람을 새롭게 한 것입니다.

 

‣ 탈북한 북한 주민이 자유나라 대한민국에 와서 자유를 누리는 자가 5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참 육체자유는 예수안에 살 때만 누려게 됩니다.

 

‣ 세관에 앉은 삭케오는 태연한 자세를 가진 것 같으나, 죄와 악령과 불안 초초에 억압당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죄를 토설 후에 자유자가 되었습니다. 진리 안에서만 자유를 얻고 기쁘고 즐겁고 만족하고 찬송하게 됩니다.

 

‣ 살인한 가인은 일생 자유를 빼앗기고 쫒기는 도망병 신세로 살았습니다.

 

‣ 부자가 소출이 많아서 독백하기를 소출이 얼마나 많은고,,, 내영혼아 먹고 마 시자 하며, 오래오래 살 것 같았으나, 그날 밤에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네 준비한 것이 누구 것이 되겠느냐“ 자유는 물질에 있지 않고 권세에 있지 않습니다. 진리안에 있습니다.

‣ 롯이 에덴동산 같이 비옥한 소돔 가서 살려고 신앙스승 아브라함을 배반하고 양심을 속이고, 소돔을 취하였으나, 속이고 배반한 죄악성이 자유를 빼앗 버렸습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 예루살렘 교회 성도가 하나님의 돈 속이고 살다가 자유생 활까지 뻬앗기고 성전에서 성령을 속이고,,,,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 예수안에,,,, 진리안에 참 자유가 있음을 믿는 자는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더 큰 자유를 얻으려고, 진리를 지킵니다.

주일을 지킵니다.

십일조를 드립니다.

진리를 버리면 자유를 빼앗기고, 억압당하고 속박 당하고, 악에 끌려갑니다.

 

더욱 진리를 지키는 것은 주신 자유를 유지하고 더 큰 자유를 맛보려고 진리를 지킵니다. 더욱 주님을 사랑합니다. 첫사랑을 지켜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의 자유, 육체자유를 얻어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3)생활의 자유

생활이 힘들고 가난하고, 어려운 생활은 자유를 잃은 것입니다.

죄값으로 생활이 어렵다면 생활의 자유를 잃은 것입니다.

 

‣ 전화벨소리만 들러도 불안하고, 대문만 두드려도 겁이 나고, 잠자지 못하고, 생활의 형편이 힘들면 생활의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 신앙생활이 정상적으로 할 때에 생할의 자유복을 얻는 것입니다.

기쁘고, 만족하고, 일할수록 활기 찬 생활이 생활의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 죄 값을 치루는 불행적인 생활이 있습니다.

 

◾ 수가여인이 자유를 잃고 신음하고 숨어 살아야 하고, 이웃 사람에게도 얼굴 보이기를 싫어지고. 불안, 초조에서 살아가는 것이 자유의 복을 빼앗긴 것입니다.

 

◾ 신앙생활을 왕성하게 하는 것이 자유의 복을 얻고 있는 증거입니다.

◾ 유대인들은 심령으로, 육체적으로, 생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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