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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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3-24 09:56 조회8,7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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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후서 5:18-21
제목 : 화목하라
대지 : 1. 하나님과 화목하라
2. 사람과 화목하라
3. 자기와 자기간에 화목하라
본문 전체에 핵심 진리는 회목하라는 것입니다.
화목 ( 카탈라게 katallaghv ) 은 좋은 것이요, 복이요, 평안을 줍니다.
불목 불화 불행 ( 디카조 dicavzw ) 은 나쁜것이요, 아픈것이요, 불안을 줍니다.
⏺ 화목과 불목을 세상에서 찾아 봅시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불행케 하는 자들로 가득득 합니다.
김정은 북한 집단은 불화를 일으키는 집단으로 핵을 계속 쏘고 있습니다. 또 좌파 빨갱이 를 남파시켜 불안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우한 폐렴(전염병)은 전세계를 불안, 불목, 불행으로 몰아갑니다.
세계에 제일 이혼율이 높은 한국이라,,, 이혼은 가정을 파괴시키는 마귀의 무서운 전략이 며, 불행 가정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말세는(마24장)는 지진, 흉년 전쟁,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사람이 서로 잡아 죽이는 불 안이, 점점 많아지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웃간에 불신, 불목, 불안, 불이익 하게 하는 자로 이웃이 사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투 벌인 금붕어의 비극
작은 어항 속에 금붕어 두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둘은 땅을 차지하려고, 서로를 미워하면서 툭하면 싸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대판 싸웠습니다. 결국 그 중에서 많이 다친 금붕어는 상처를 이기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살아남은 한 마리는 이제 혼자서 편안히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며칠뒤 그 금붕어도 죽고 말았습니다.
죽은 물고기가 악취를 내면서 몸이 썩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 우화가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사람은 홀로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불목하고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 합니다.
‣ 한문의 사람 인(人)을 생각해보라. 서로가 서로를 받치고 있는 형상이 아닌가?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불어 믿어야 합니다.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하고 세워주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 장작이 떨어져 있으면 화력을 낼 수 없지만 함께 포개지면 큰 화력을 낼 수 있습니다..
‣ 교회는 머리 예수 몸은 전체 지체인 개인 성도가 유기적인 몸같이 되어있는 교회공동체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인 우리들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더욱 배려해야 합니다. 불목 불화는 결과적으로 피차 멸망 죽음만이 옵니다.
▣ 엉킨 두 마리 사슴뿔
두 마리 사슴이 땅(암컷) 차지하려고,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뿔로 치고 박고 하였는데,, 뿔이 서로 엉쿼 빼고 박고 하지 못하고 얽어있는데, 지나가든 사자가 보고서, 내 밥이다 하고 두 마리를 다 잡아먹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불목하면 둘다 죽는다는 교훈을 줍니다. "만일 서로 물고 물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갈5:15) 했습니다.
一. 하나님과 화목하라
범죄는 하나님과 원수 맺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는 일이 불목입니다.
하나님 안믿는 일(요14:1) 만 아니라,, 성경말씀을 불순종하는 죄악입니다. 주일생활과 십일조 생활에 불순종은 불목하는 짓입니다. (사1:9-20)
하나님과 불목 불화의 책임은 인간에게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용서와 인도역사를 받지 않으면,, 사람은 불행인 죄인생활뿐입니다. 죄인생활을 벌뿐이니, 하루 지나면 벌받아 늙어지고 허라 굽어지고, 머리가 아파 있고, 일하면 더 손해만 있습니다.
1. 에덴동산의 불화 불목 불행은 불순종 짓의 결과입니다. 축복권에서 떠납니다. 탕자가 욕체 만족을 채우려고 세상으로 나가니, 하나님의 선함이 오지 않으니, 불목이 된것입니다(눅15:11-)
2.. 화목을 깨트리는 것이 죄악이라고 이사야서 59:1-8절 기록했습니다. “ 너희 죄악이 하나님과 사이를 갈라놓았다고 ” 했습니다. 하나님인도 안 받는 것이 사이에 죄악입니다.
3. 사울왕이 사무엘 인도 안받으니,,, 하나님과 불목이 되었고, 결국 버림을 받았습니다. (역 대상10:5-) 범죄는 화목을 깨드리고,, 불행을 가져옵니다.
목사가 납골탕 분양, 신문사 한다고 사기 치니,,, 화목이 깨여져서 하나님의 복이 떠났으니, 졸당망하고,,,감옥에 가 있습니다.
목사가 교회 피아노 치는 22살 처녀를 유혹하여 사모와 이혼하고 아들 둘을 엄마와 생이별하고, 결국 큰 교회에 쫓겨나서 비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복이 떠나니 그 목사를 아는 분들의 말이,, 미친 놈, 못난 놈하고 떠나갑니다.
이러한 비극이 오지 않도록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바울은 화목하라고 고후5:18-19절에서 권고합나다, 고린도 교회만 하는 권면이 아니라,, 나에게 하는 권면입니다. 권면받아 살면 화평 화목 화친이 이뤄지고, 안받으면 불목으로 살고 외톨이로 삽니다.
성경에 불목, 불화 불행 당한 자들을 많이 기록하였으니,, 아담 가인, 아합, 탕자, 아나니아 삽비라, 가룟유다 등등 기록하여 줍니다.
요셉의 일생은 화목 화평 화친의 생활로, 잘난자로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회목하시기를 원하시면 아멘 합시다. 아멘! 에멘!
二. 사람과 화목하라
첫 부부 아담 하와가 불화하여 둘 다 멸망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로 동반 살인자 입니다.
가인같이 내 욕심 채우려고,, 사람 죽이니, 도리어 저주 받았고, 만나는 모든 사람과 불목 되어 도망병 신세로 살아가다가, 비참이 죽었습니다.
롯이 자기 가족을 다 데리고 소돔 고모라 땅에 가서 하나님의 복 (화목)은 없어지고, 불목 (저주)만 있어서, 유황불비를 맞았습니다.
화목의 하나님을 떠난 아합 왕은 3년6개월 흉년으로 불행을 당하여 결국 전쟁에 비참하 게 죽었습니다.
타락한 요나가 다시스로 가므로 배에 물건을 다버리고,,, 사람들에게 고통을 갔다 주었으 니,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람과 화목하는 일만 합시다. 자타 복받게 합시다. 할렐루야!
바로의 타락은 열 가지 재앙을 가져왔고, 홍해에 수몰되어 고기밥이 되었습니다. 큰 불행 볼목의 결과입니다. 사람관계에서 불화 하지 말고, 화목합시다. 그분을 만나니, 힘이 나고 진리 눈이 뜨지고, 더 만나고 싶어지는 서로 진리 힘을 돋꾸는 화목만 일어나게 합시다,
화목하는 방법은 옆사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인사합시다. 내 몸만큼 사랑하시 기를 주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三. 자기가 자기에게 화목하라
타락하면 내안이 불안하고, 불목이 생기고 불행이 생깁니다. 자체고통이 일어납니다. 가시와 엉컹퀴가 나서 사고 만나서 해결한다고 하여도 어렸습니다.
가룟유다는 자기안에 들어온 마귀로 자기 안에 마음이 타락하여, 마음은 자살 길로 가게 했습니다. 자기를 화 받게 하는 것이 불목의 결과입니다.
내 속은 도적놈 소굴입니다. 안양형무소 면해하고 나오는데,, 양목사야! 너 속에 감옥소다 합니다. 수 많은 죄수들이 감옥에 있었지? 너 안에 도적놈 많지? 사기군 음란놈, 거짓자, 속이는자, 살인자, 악질 자가 내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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