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시험해 봐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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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3-30 12:34 조회8,7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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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에베소서 5:10
제목 : 성도가 시험해 봐야 할것
성도가 시험해 봐야 할 것들을 몇 가지를 살펴 보면,,,,,
1.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가?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나왔음이라.”
Ἀγαπητοί μὴ παντὶ πνεύματι πιστεύετε ἀλλὰ
아가페토이 메 판티 프뉴마티 피스튜에테 알라
사랑하는 자들아 말라 모든 영에게 너희는 믿지 오직
δοκιμάζετε τὰ πνεύματα εἰ ἐκ τοῦ θεοῦ ἐστιν
도키마제테 타 프뉴마타 에이 에크 투 데우 에스틴
시험하라 그 영들을 인지 아닌지 속하여 그 하나님께 있는
ὅτι πολλοὶ ψευδοπροφῆται ἐξεληλύθασιν εἰς τὸν
호티 폴로이 프슈도프로페타이 엨셀렐뤼다신 에이스 톤
때문이라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나왔기 안으로 그
κόσμον
코스몬
세상을
하나님께 속한 영(성령)이 있고, 마귀에게 속한 영(악령)이 있다.
비록 기독교 안에서 일어나는 영의 역사라고 하여도 다 믿으면 안 된다.
거기에 악령의 역사도 있으므로 미혹 받기 쉽다.
거짓 선지자들도 영의 역사로써 미혹한다(딤전 4:1참조).
그러므로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께 속한 영과 마귀의 영을 분별하는 법은,
① 그들이 주장하는 교리가 성경에 맞는 여부를 시험하여야 한다. 성경에 맞지 않으면 마귀의 역사이고, 성경에 맞으면 성령의 역사이다. 성령은 성경의 저자요, 진리의 영이기 때문에(요16:13) 진리를 떠나서는(위반하여서는) 절대로 역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경에 위반되게 주장하거나 역사하는 영은 전부 마귀의 영으로 단정하고 끊어 버려야 한다.
② 영의 역사로 맺히는 열매를 보아 안다. 그 열매가 불경건하고 악한 것이면 마귀의 영이다(마 7:15-19).
③ 중생한 성도의 심령에 불안과 공포를 주고 뒤숭숭하게 하는 것은 악령의 역사이다. 성령의 역사는 성도의 심령에 평안과 안식과 생명을 주는 것이다.
④ 성령의 역사로 분별한다. 성령의 역사가 있는 성도는 악령의 역사를 만나면 서로 통하지 않고 갈등을 느끼게 한다.
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바로 알고 있는 여부로 분별된다.
그 내용은 다음 절에 설명했다.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사도 요한 당시에 이미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 있었다. 어느 시대에나 곡식 밭에 가라지가 있는 것처럼 거짓 선지자들이 나온다. 그러나 특별히 말세에는 더욱 많이 일어난다(마 24:11).
사람이 받는 감동에도 세 가지 종류가 있다.
① 악령의 감동이다.
악령은 거짓 선지자 속에서 역사한다. 데살로니가후서 2:9-10에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이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고 했다.
② 육신의 감정적 감동이다.
시국 강연회나 연극장에서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육신의 감정에서 나오는 감동이다.
③ 성령의 감동이다. 이 영감에도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외적 감동이 있다. 외적 감동에 대해서는 열왕기상 19장에 나타나 있다. 열왕기상 19:11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라고 했다. 이것은 특수한 영적 역사들을 가리킨다.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 안에 바람 같은 강한 역사, 지진과 같이 전국적으로 움직이는 큰 역사, 불과 같이 뜨겁고 맹렬한 역사가 때때로 일어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지 아니 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것을 따라가면 실패한다.
둘째는 내적 감동이다. 성령의 내적 감동이 참된 것이다. 이것은 열왕기상 19:12에 잘 나타나 있는데 “세미한 소리”라고 했다. 세미한 소리는 심령 속 깊이 작고 가늘게 감동된 것인데, 즉 성령으로 심령 속 깊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내적 감동이요, 생명과 빛과 능력이 온 것이다. 외적 감동인 바람, 지진, 불의 역사에는 여호와께서 계시지 않으셨다고 했으니 그것으로는 여호와의 생명 운동이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요, 생명의 역사도 없고, 빛의 인도도 없는 것이요, 하늘까지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뜻이다.
바람과 지진과 불과 같이 강하고 맹렬한 역사가 있으나 하늘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므로 얼마 후에는 다 없어지고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것들을 떠나 내적 감동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가야만 한다. 바울은 성령이 사용하는 진리말씀과 양심소리(행23:1, 24:16, 벧전3:21)에 맞아야 한다고 했다.
2. 자칭 사도라 하는자,, 참 사도인가?
2절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인내와 또 네가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못함을 아노니 자칭 사 도라 하되 사도가 아닌 자들을 네가 시험하여 그들의 거짓된 것을 알아내었으며
Οἶδα τὰ ἔργα σου καὶ τὸν κόπον σου καὶ τὴν
오이다 타 에르가 수 카이 톤 코폰 수 카이 텐
내가 알고있다 그 행위들 너의 과 그 수고 너의 와 그
ὑπομονήν σου, καὶ ὅτι οὐ δύνῃ βαστάσαι κακούς
휘포모넨 수 카이 호티 우 뒤네 바스타사이 카쿠스
인내를 너의 또 것을 없으며 네가 할 수 참는 것을 악한 자들을
καὶ ἐπειράσω τοὺς φάσκοντας εἶναι ἀποστόλους καὶ
카이 에페이라소 투스 파스콘타스 에이나이 아포스톨루스 카이
또 시험하였다 그 자들을 주장하는 있는것을(자칭) 사도들로 그래서
οὐκ εἰσίν καὶ εὗρες αὐτοὺς ψευδεῖς
우크 에이신 카이 휴레스 아우투스 프슈데이스
아니라는 그들이~이다 그리하여 찾아냈다 그들을 거짓말하는 자들
자칭 사도(εἶναι ἀποστόλους 에이나이 아포스톨루스) 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시나 자기 스스로 사도라고 하는 자들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시험하여 드러낸 것은 교회를 순수하게 지켜 나가는데 아주 적절한 조처이었다.
교회는 교역자가 참된 교역자인지 아닌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교역자가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가 잘못 가르치는가를 분별하고,
또 교역자가 신본주의로 나가는가 인본주의로 나가는가를 분별해야 한다.
교역자가 교회를 영으로 인도하는가 육으로 인도하는가를 분별하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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