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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다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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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5-22 10:27 조회8,2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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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잠언 2:8-9

제목 : 성도가 다닐 길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몇가지의 큰 길이 있습니다.

 

一 . 세상사람들이 다니는 길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가 있고

배가 다니는 뱃길이 있고

비행기가 다니는 하늘길이 있습니다.

 

이러한 길은 사람으로는 못 다니는 길이지만,, 자동차 타고 다니고, 배로 다니고, 비행기로 다닐 수 있는 길입니다. 아프리카도 미국도 갈수 있습니다.

 

‣ 미국과 카나다 국경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18세기 초에 신부가 발견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일, 이등 꼽히는 큰 폭포가 국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미국쪽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했는데,, 지하 10층 까지 내려가는 대 수력발전소에서 발전하는 전기는 동부지역에 공급되어 광명을 주고 공장을 돌리는 엄청난 전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카나다 쪽에서도,, 수력발전소를 건설하여 오타와 지역에 전기를 공급을 한다고 합니다.

나아가랴 폭포의 강은 하강하는 강입니다. 물살이 급류하여, 매우 위험한 지역이라, 큰강 위로 다리를 건설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했으나,,실패하였다고 합니다. 건설공법이 없는 18세기라,,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어서,,, 비들기 발에 실을 매서 미국쪽에서, 카나다쪽으로 날렸는데, 많이 실패를 거둡했는데, 수십번 실패중 성공하게 되었는데, 실을 매고 날아서 카나다쪽으로 날아간 비들기 그 실에 철사를 매여 당겨,,, 조금 굵은 철사를 당겨서 결국 큰 철근을 매여서 큰 철교 다리를 건설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큰 강을 건너서 카나다에서 미국으로 하루에 수 천대 자동차가 다니고 물물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머리를 써서 철길 다리를 놓아서 자동차 도로가 되어 수많은 사람이 왕래 하고 있습니다.

‣ 풀로리다 주에서는 고속도로가 10대가 가고 10대가 오는 고속도로는 놀랍습니다. 고속도로 확장하는데,, 한국에서는 밖으로 도로를 확장하지만,, 미국에서는 도로 확장은 안으로 확장하는데,, 처음부터 안에 약100-200m의 땅을 확보하여 안으로 확장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명한 미국사람은 땅이 넓어서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하였습니다.

이렇게 땅위에 길을 내서 편리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 길로 복음이 증거되기를 기도합니다.

 

二 성도가 다니는 길

 

본문 2:8-9절을 읽어봅니다.“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호(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하시고,

성도가 다니는 길 (wd:ysij} &r<d<w 웨데레크 하씨다우) 은 도로, 배길이나, 하늘 길을 말하지 않고, 길을 생활(生活)로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 24시간 학교 가는 길, 직장가는 길, 운동가는 길, 자동차 몰고 장사하는 길, 집에서 부디치며 일하는 그 길을 걷는 길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 길에서 행한 일, 산 생활을 길 갔다고 했습니다.

 

‣ 한분이 직장 갔다가 일하고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먼 곳에 있는 직장 가서 일하고 왔습니다. 직장에서 한 일을 생각합니다. [ 선한일, 악한 일 ] 그것을 성도가 다니는 길로 표현했습니다. 하루 길로 발이 다녔지만, 그 길에서 행하는 생활을 포함하여 다닐 길이라고 했습니다.

 

‣ 청와대 사람을 만나고,,, 오는 길이라 하지만, 사실은 그 내용을,, 행한 내용을 포함하여 길가는 것으로 표현 했습니다.

 

‣ 성도가 다니는 길에는 두 가지 길을 말했습니다.

하나는 천국길이고

하나는 지옥길입니다.

분명히 자동차 타고 도로를 달렸습니다. 도로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고 도로 길에서 그 사람이 행한 행위가 천국 길 갔고, 그 불의한 행위가 생지옥 길을 간 것입니다.

 

‣ 사람이 다니는 길은 천국길과 지옥길이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한 구절을 알아야 합니다. 막연하게 천국길 지옥길 말하지 말고, 성경구절을 말해 봅시다.

찾아봅시다.

① 마태복음 10: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 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 라” 지옥 길을 말씀하셨고

② 딤후4:18절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 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 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는 하루 길을 간 것입니다.

한달 두달, 일년 십년 지나면, 세월 길을 간 것을 알고,, 그 길 안에서 행한 행위까지 다 포함하여 길 갔다고 하였으니,, 감옥에 가 있고, 병원에 가 있고, 교회에 가 있습니다.

길 간 결과가 호호 할머니가 되었고, 호호 할아버지가 되어 있습니다.

모세 요셉, 다니엘 주기철 목사님, 등등 다 천국 길을 별서 갔습니다. 이 길을 성도로서 다녀야 합니다. 할렐루야!

 

三 . 성도가 다닐 길을 성경에서 찾아 봅시다.

 

좁은길 생명길을 가라 (마7:13-14) 하셨습니다.

 

좁은길과 넓은 길이 무엇을 말합니까? 뱃살 뽑아야 가는 길일까요?

아주 바싹 말라도 들어가고 나오고 할 수 있는 길을 말하지 않습니다. 죄에 대한 해석입니다. 보혈을 지나서,,,죄없는 자라야 들어 가는 생명을 얻는 길을 말합니다. 죄를 가지고는 갈 수 없는 길이 좁은 길이요 생명을 얻는 길입니다. 넓은 길을 죄을 가지고 다니는 길입니다.

 

‣ 중국 신학생들에게 선물하려고 대형 치약을 준비하여 가방에 넣어 갔는데, 공항 검사대에서 걸렸습니다. 선생님 가방을 보아야 하겠습니다. 예 보세요! 성경과 치약이 나왔습니다. 치약은 못가져 갑니다. 꼭 가지고 갈려면,, 짐으로 붙어야 합니다. 나가서 짐으로 붙이고 갔습니다.

왜 치약을 못가지고 가느냐하니,, 치약을 제거하고 폭약을 넣어서 미국에 들어와서 폭탄을 재조했다고 합니다. 검사대에서 죄는 통과 못하고 잡힙니다. 인생길은 좁은길, 생명길에는 죄를 가지고는 못갑니다. 예수 믿고 죄를 버린 길을 갑시다. 성도길입니다. 할렐루야!

 

2. 불레셋길 가지 말고 비하히롯 길을 가라 합니다.

 

애굽의 장자를 죽이고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넓고 평안한 길, 군사대로 길을 갔으니,,, 불렛셋길입니다. 그러나 바로 군대가 추격하여,, 잡혀 포로로 종으로 갈 처지에 놓였는데, 하나님은 밤사이에 구름과 어둠으로 막았고, 홍해 맞은편 비하히롯 길로 인도했습니다.

좁은 길입니다. 그러나 살아나는 길입니다. 애굽 군마차가 뒤좇아오지 못하는 아주 좁은 길입니다. 홍해를 육지로 건넜고, 애굽군대는 홍해에서 고기밥이 되었습니다.

자기 고집대로 사는 불레셋 길을 가지 말고, 하나님이 살리는 비하히롯 길을 가야 합니다. 험한 인생길이라도 하나님인도하는 비하히롯 길에는 안전하고 보호를 받습니다. 성도 길을 갑시다. 할렐루야!

 

3. 불순종길을 떠나,, 순종길 가야 합니다.

 

신명기 28장에 말씀을 순종하면,,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1-14절) 불순종 길은 저주를 받습니다.(15-) 성도가 다닐 길은 순종길 뿐입니다.

4. 성도가 다닐 길은 심는대로 거두는 길입니다.

 

비가 내리는 어느날 할머니 한분이 가구점 처마 밑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때 가구점 점원이 “비오는 데 가구점 안으로 들어오세요” 라고 권하자, 할머니는 “나는 물건을 사로 온게 아니에요 ” 라며 거절 했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할머니는 강권하여 가게 안으로 묘셔, 자신이 앉았던 의자를 내주며 쉴수 있게 배려 했습니다.

잠시 후 할머니는 자리를 떠나기전 그 청년에게 명암 한 장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깜작 놀라운 편지 한 통이 청년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어머니에게 배푼 친절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어머니 요청에 따라 스코트랜드에 짓는 저택에 쓸 가구 전부와 새로 짓는 회사에 들어갈 가구 일체를 이 가구점에서 사고 싶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일을 당신이 책임을 지고 처라해 주기를 바랍니다.” 강철왕으로 이름난 앤두르 카네기 가 보낸 편지 였습니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심고 있습니다. 우리가 심는 것은 미래를 크게 바꿔 놓습니다.

오늘 심은 것이 내일 모래 미래를 바꿔지기 마련입니다. 성도는 더 나은 미래를 얻기 위해 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심지는 않고 복달라고 하지 맙시다. 연보씨 많이 심어 많이 거두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5. 새롭고 산길 가야 합니다. (히10:20)

 

히10:20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

구약의 성막에는 성소와 지성소를 막는 휘장이 있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그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졌습니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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