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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속에 사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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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6-27 21:24 조회8,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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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미가 7:1-6 마태10:16-17, 21,36

제목 : 원수속에 사는 생활

대지 : 1,원수란

2. 구약본문에서 말하는 원수

3. 신약에서 말하는 원수(마10:36)

 

성도의 생활은 원수 속에 사는 생활입니다.

원수는 악령귀신, 죄악, 불신자, 핍박자들이 원수들입니다.

마태복음 10:16에는 양과 이리를 말했는데, 양은 성도요, 이리는 불신세력입니다.

 

양과 이리는 원수 사이입니다.

불과 물은 상극 사이, 원수 사이입니다.

북한 과 남한은 원수 사이입니다.

성령과 악령은 원수 대적 사이입니다.

아브라암과 롯은 각각 다른 형태의 신앙 모습입니다.

가인과 아벨은 원수 사이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반대 지역으로 극과 극의 장소입니다.

불신자와 믿는 자는 영원히 다른 길 가는 자입니다.

이렇케 성도의 세상생활은 해치는 각종 원수들속에 삽니다. 해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一. 원수란?

신앙을 해치는 자는 원수(오예브 byEao )입니다

히브리어 오예브는 몸이나 생활을 해치는 것보다 근본 신앙을 망가트리는 짓을 합니다. 신앙생활이 무너지면 육신생활이 무너집니다.

당시 유대 사회의 불신의 상태를 서로 해치는 험악한 상태를 두고 원수상태라고 한 것입니다. 왕과 백성 사이가 나쁘고,, 한집에 살아도 부모 자식이 서로 믿지 못하는 상태를 원수로 표현 했습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신앙을 나쁘게 하는 자들과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서로 잡아 먹는 사이였습니다.

오늘 신약시대에서도 원수 사이에서 사는 환경입니다. 순간 찰라에 죽고 죽이는 원수환경에 있습니다.

 

二 . 원수는 밖에도 있고, 또 안에 있습니다.

인류 첫 가정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 가정을 깨트린 원수는 뱀 마귀입니다. 아담 하와가 막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원수 악령의, 공격은 결국 가정을 무너트렸습니다.

① 악령 마귀만 원수가 아니라, ② 선악과를 따먹은 하와와 아담도 원수 짓을 했습니다.(창3:11-13)

미가서 본문으로 돌아가서 7:6절에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들이로다” 말씀 해석이 중요합니다.

 

▣ 자기 몸 안에 있는 원수냐?

▣ 자기 집에 있는 원수냐 두가지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부부간에 서로 격려하여 힘을 합하여 교회 올라오든지, 서로 싸우든지? 하여 원수 짓을 할 때도 있지만, 일차적으로,,, 먼저 해석은 자기 안에(집) 원수를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밖에 원수에 대하여 해석이 바르다고 봅니다.

 

또 마태복음 10:16,21, 36절에 “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니라 ” 말씀의 해석도 내 안에 있는 원수와 밖에 있는 원수 둘을 생각 합니다.

 

밖에 원수는 피하면 되고,,

안에 았는 원수는 피할 수 없고, 사실은 자기 안에 있는 원수로 자기몸과 생활이 재앙이 되었습니다.

 

▣ 사람을 해치는 원수 독사가 자기 몸 안에 있습니다. 자기 몸 안에 있는 암덩이가 자기를 죽이지,,,, 밖에 있는 암 덩이에 해 받아 죽지 않습니다.

자기 몸 안에 있는 귀신이 자기를 미치게 하지,,,, 밖에 있는 귀신으로 미치지 않습니다.

 

▣ 인천에 사는 최종x 전도사가 경죽 상주에서 과수원하는 삼촌를 통해서 일등 사과를 매년마다 한 상자 씩 보내줍니다. 일등품 사과라 꿀맛입니다. 돈도 보내고 팔아주기도 합니다. 몇일 지나서 사과를 잘랐는데,,벌레가 나와요, 속이 병들어 있어서 먹지를 못하고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 사과에 그 벌레는 원수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을 바벨론 나라가 침입하여 70년간 포로생활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린 그 죄악행위가 원수 짓을 했고, 밖에 바벨론이 침입하였으니, 원수를 만난 것입니다.

 

▣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원수 짓을 하지 말고, 또 밖에 바벨론 원수로 해 받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먼저 내 안에서 내 몸과 생활을 망가트리는 원수를 이겨야 합니다.

 

▣ 양목사야! 너 몸이 형무소다 합니다.

형무소 면회하고 나오는데, 영감역사가 양목사냐. 너 몸이 형무소다 하여 하나님 그 무슨 말씀입니까? 방금 형무소안에 사기군, 정치법, 음란짓놈, 살인자 등등 1800명이나 되는 자들을 보았지! 예! 보았습니다. 너 몸안에 사기군, 음란자, 거짓자, 살인자, 거짓유포자, 등 들어 있지! 놀랐습니다.

날 해치는 원수가 있어서,, 해 많이 받았고, 실수 많이 했고, 손해 많이 당했습니다.

 

▣ 새벽예배에 집사님이 생밤을 주었습니다.

생밤이 아주 맛있어요, 명칠 후에 또 생밤을 잘랐는데, 벌레가 나와서 밤알을 거의 다 파먹었습니다. 생밤의 원수가 벌레입니다. 항상 원수의 해함이 있습니다.

 

▣ 대한민국 해함이, 무너트림이 국내 범죄자, 마약자, 빨갱이 등 원수 짓입니다. 4.15 국회의원 투포가 부정이 많다고 하는데,,, 내부의 적이 무섭습니다.

 

▣ 기룟유다의 원수가 자기안에 있어서 예수 파는 악행을 하였고, 결국은 자살이 되었습니다(요13:2)

 

▣ 롯이 소돔에 간 것이,, 자기 속에 욕심을 채우려고, 진리스승 아브라함을 배반하고, 양심을 속이고 갔으나,, 유황불비를 만났고, 망했으니, 망하게 된 것이 원수입니다. 타락한 자기가 원수입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 속에 숨어 있는 사기군, 거짓자 속임자 자기로 성령과 베드로 속이다가 저주받아 죽었습니다. 자기의 죽음을 가져온 것은 자기속에 속임 거짓자기 였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원수가 됩니다.

 

▣ 아간이 돌에 맞아 죽는 일은 도둑질한 자기 죄악 때문입니다. 자기안에 탐욕 욕심자기로 생긴 일이요, 아이성의 전쟁에 패함의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반죽음을 당하고 돈을 다 빼앗겼습니다. 지나가는 사마리아사람의 도움으로 겨우 살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종교중심이요, 성전 제사장, 율법 제사 등 등지고 향기나는 여리고 세상을 따라 타락하여 갔기에..강도을 만났습니다. 강도는 원수입니다. 밖에 원수를 만남도, 자기가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 아브라암에게는 순종성과 불순종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순종성을 따라서 이삭을 모리아산까지 가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자기안에 있는 원수를 이긴 증거입니다. 불순종 원수를 이긴 증거입니다.

 

▣ 주일과 십일조 도적질은 원수 짓이니, 불행만 만납니다. 자기안에 병이 자기 몸을 망치니, 불순종, 도둑질, 속임성 등 이런 것이 내 안에서 있어서 결과적으로 자기를 해치는 원수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진리눈으로 자기속을 살핀다면, 성공하고, 마귀눈은 남을 탓합니다. 재수 없다, 일진이 나쁘다. 그 사람 탓이다. 등 하는 자는 마귀눈을 가진 자입니다.

 

▣ 신학교 설교신간에 준비한 설교는 안하고,,, 학교를 비방, 학장 비방 여러사람을 비방하다가 학생들의 반기로 불상사가 일어난 일은 완전히 마귀원수 짓입니다. 이런 짓은 재앙을 만든 짓입니다.

 

1절에 “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

자연의 재앙으로 열매를 얻지 못하고

몸에 병으로 재앙을 만납니다.

생활의 재앙으로 자기의 활동무대가 좁아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앙 불행 해결은 신앙생활 회복입니다.

신앙생활을 무너트리는 원수짓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는 성경말씀을 순종하여야 재앙이 물러가고,,, 복을 누립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원수가 자기 집안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1. 자기 몸안에서 원수를 찾고

2. 밖에 원수도 만나지 않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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