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2일 카이로스원어학교에서 증거한 말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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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11-23 17:43 조회8,09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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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2일 카이로스원어학교에서 증거한 말씀들
[ 갈라디아서 유명 성구 ] № 2
성경 : 갈아디아서 1:4
제목 :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크리스토스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자신을 주셨으니(4절)
τοῦ δόντος ἑαυτὸν ὑπὲρ τῶν ἁμαρτιῶν ἡμῶν ὅπως
투 돈토스 헤아우톤 휘페르 톤 하마르티온 헤몬 호포스
그분 주신 자기 자신을 대신하여 그 죄들을 우리의 위하여
ἐξέληται ἡμᾶς ἐκ τοῦ ἐνεστῶτος αἰῶνος πονηροῦ
엨셀레타이 헤마스 에크 투 에네스토토스 아이오노스 포네루
그가 건져내기 우리를 에서 그 (지금) 존재하고 있는 세상 사악한
κατὰ τὸ θέλημα τοῦ θεοῦ καὶ πατρὸς ἡμῶν
카타 토 델레마 투 데우 카이 파트로스 헤몬
따라 그 뜻을 그 하나님 곧 아버지의 우리의
발신자와 수신자를 밝히며 축도 형식의 간략한 인사말이 기록된 1-3절에 이어 3-4절에서는 속죄 제물이 되셔서 성도를 죄에서 건지신 크리스토스에 대하여 송영(찬양)이 나온다.
본절은 성자 크리스토스께서 성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악한 세대 가운데서 성도를 건지시기 위하여 스스로를 희생하신 사실을 밝히는 내용이다.
이 사악한 세상(세대)(αἰῶνος πονηροῦ 아이오노스 포네루) 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상(세대=사람)을 말한다. 즉 구주 예수를 대적하는 세상, 악령 마귀역사가 심한 세상, 타락한 자가 다스리는 현 시대(세상)를 말한다. 시간적으로 현재, 지금을 의미한다.
⏹ 타락한 아담 하와 이후 오늘까지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을 사악한 세상이라고 했다. 이 사악한 세상은 부분 타락이 아니라, 완전타락, 전부 타락한 세상이다. 완전 타락한 세상에서 사는 모든 사람은 완전타락한 자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선을 행하는자 하나도 없으며, 하나님을 찾는 자도 하나도 없는 완전 타락한 현 세상을 칭한다.
너도 나도 그도 100% 타락자로 살아가고 있고, 타락한 것은 100% 지옥 간다. 크리스토스의 구속을 입지 못한 자들이다.
건지시려고(ἐξέληται 엨셀레타이) 크리스토스께서 왜 자기 몸을 드리셨는지 그 기독론적 의미를 설명해 주고 있다. 즉 크리스토스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유는 바로 우리(나)를 이 사악한 세상에서 건져내시기 위함임을 천명하고 있다.
건져내다는 ‘ 엨셀레타이(ἐξέληται) ’ 는 ‘뽑아내다. 건져내다 ’뜻으로 골라 뽑아내다. 선택하여 구원하다 ‘(행7:10 34) 는 의미를 지닌다. 이 단어는 스스로 헤어날 수 없는 무서운 위험에 빠져 있는 상태를 전제로 한다.
• 요셉이 그 모든 환란에서(행7:10)
• 이스라엘이 애굽의 속박으로 부터(행7:34)
• 베드로가 혜롯의 손으로부터(행12:11)
건져 냄을 받았음을 묘사 할 때에 이 단어가 사용되었다. 바울 역시 유대인과 이방인의 손으로부터 구조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에도 이 단어가 사용되었다.(행23:27,26:17)
성도는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쩔 수 없는 이 사악한 세상(세대)으로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은총(은혜, 은사)의 뜻을 따라 이에수스 크리스토스의 죽음으로, 희생으로 영원한 불행에서 건져냄을 받았음을 말하고 있다. (크리스토스의 친히 자기 몸을 주셨다)
⏹ 예컨대: 급류에 떠 내려가는 사람이 밧줄을 잡아서 나온 것이 아니라, 밧줄고리에 몸이 잡혀 끌러 나온 상태와 같다. 알미니안은 자기가 밧줄을 잡았다 하나 칼빈은 밧줄이 몸을 잡아 끌어냈다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삼상2:6-8)를 말한다. 고전 15:10절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 비행기 힘으로 미국가고, 배 힘으로 제주도 가고, 기차 힘으로 부산가는 것과 같다. 인간 내힘으로 미국, 제주도, 부산, 못가는 것이다. 오직 성령하나님께 붙잡혀 오늘 하루도 천국 길을 간 것이다. 할렐루야! 죄악에서 건져 내시고, 견인하여 천국으로 이끌어 가시고 있다. 할렐루야!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대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시므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해 주시는 것이 바른 복음이다(롬 1:2-4).
이 악한 세대에서 현세에는 마귀가 활동하고 있으므로 악이 끊일 날이 없다. 그리하여 마태복음 16:4에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하였다.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어 주셨다. 이 이에수스 크리스토스를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죄와 사망의 세력을 이기고 구원을 이루어 나아가고 있다(롬 8:2).
[성경난제]
성경 : 요한복음 14:1
제목 : 믿음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Μὴ ταρασσέσθω ὑμῶν ἡ καρδία· πιστεύετε εἰς τὸν
메 타랏세스도 휘몬 헤 카르디아 피스튜에테 에이스 톤
말라 근심되게 하지 너희의 그 마음이 믿으니 을 그
θεόν καὶ εἰς ἐμὲ πιστεύετε
데온 카이 에이스 에메 피스튜에테
하나님 또 를 나 믿으라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Μὴ ταρασσέσθω ὑμῶν ἡ καρδία· 메 타랏세스도 휘몬 헤 카르디아)‘ 죄악으로 혼란에 빠진 자들아 너희 마음이 혼란에 계속 빠지지 않게 하라 ’ 하셨다. 예수님의 죽음이 가까워 왔기에 제자들에게 근심 말라고 하셨고, 모든 생활에 근심과 내생에 근심을 해결하는 방법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믿는 것 같이 동일하게 예수를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동격에 두셨다, 피스튜에테(πιστεύετε) 에는 현재 명령형이다. 계속 믿음을 가져야 모든 근심 걱정을 근본적으로 극복 할 수 있다고 했다.
⏹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하나님을 믿으니(πιστεύετε εἰς τὸν θεόν 피스튜에테 에이스 톤 데온) 또 나를 믿으라.(καὶ εἰ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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