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걱정 없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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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3-05 13:23 조회7,5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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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후서 7:8-12
제목 : 근심 걱정 없는 생활
본문을 읽어면서 근심(걱정) 이란 단어가 몇 번 나오는가? 체크해 봅시다. 본문에 몇 번 나옵니까? 예! 8번 나옵니다.
이 설교 듣는 모든 분은 [ 근심 걱정 없는 생활 ] 합시다.
⁕ 물어 봅시다.
인간이 최초로 근심을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예! 아담과 하와입니다.
⁕ 또 물어 봅니다.
근심이 어떻게 생겨졌습니까? 하나님을 떠남으로 근심이 생겨졌습니다. 죄로 근심이 생겨 쪘습니다. 죄로 근심이 만들어졌고, 인생이 근심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 물어 봅니다.
내가 당하는 근심 걱정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자기입니다. 근심의 원인자는 자기입니다. 타락한 자기가 원인자입니다. 남을 원망하지 맙시다.
⁕ 지구촌 어느 곳에 근심 걱정 없는 곳이 있습니까? 근심 없는 곳이 없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죄없는 것이 없다는 말이요, 모든 사람은 타락하여 근심 걱정자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타락한 세상은 근심 걱정 많은 세상입니다.
아들보고,, [ 너 죽고 나 죽자 ] 하고, 부부간에는 [ 당신 죽고 나 죽소 ] 합니다. 이렇게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근심 걱정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근심 걱정은 치료되어야 합니다. 근심 걱정에서 벗어나 평안과 기쁨과 감사를 소유하시기를 바랍니다.
▣ 어느 곳에 아들 둘을 둔,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큰 아들은 나막신 장사이고, 작은 아들은 짚신 장사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는 아들을 지극히 사랑하기 때문에 언제나 근심 걱정을 하였습니다.
날이 들어 해가 쨍쨍하면 “아이구 큰 놈의 장사가 엉망이겠구나 하고, 또 비가 오면 ”아이구 작은 놈이 오늘은 짚신을 한 결례도 못 팔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언제나 근심 밖에 하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것을 본 어떤 동네 믿음이 좋은 사람이 그 이유를 알고 위로하며, 좋은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할머님! 그렇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해가 뜨면 짚신 장사 하는 작은 아들 장사가 잘될 줄 알고, 또 비가 오면 나막신 장사하는 큰 아들의 장사가 잘 될 줄 아세요, 그러면 언제나 기쁘지 않겠어요“ 이때부터 할머니의 근심은 없어지고 항상 기쁨으로 지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마음 가지기에 따라 기쁘고 또 슬프기도 합니다. 성도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一. 근심 이란?
근심을 헬라어는 λὺπη (뤼페)라 하였습니다. ‘자기를 찌르다, 고통 하다, 고통을 가하다, 화나게 하다, 기분 상하다, 슬프다 ’는 의미입니다. 칼로 찌른 것보다 더 깊이 찌르고 칼은 한번 찌르나 근심은 계속 속을 찌르고 있습니다.
⁕ 근심걱정은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뇌 등 양자 모두를 가리킵니다.
⁕ 육체적인 고통은 굶주림, 갈증, 더위, 추위 배고픔 또는 질병에 의한 고통을 말합니다.
⁕ 정신적인 고통은 불행, 죽음, 괴로움, 근심 걱정, 모욕으로 인한 번민을 말합니다. 이 모든 근심, 걱정은 타락에서 온 것입니다.
⁕ 근심 걱정의 무게는 ? 그 무거움은 수천톤의 돌, 수천톤의 물 보다 더 무겁게 합니다. 이것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二. 근심(걱정)이 오는 이유?
근심 걱정이 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근심 걱정이 왜 옵니까?
⁕ 범죄로 걱정 근심이 옵니다. 아담 하와의 범죄로 근심이 온 것입니다.
⁕ 진리를 떠나므로 근심 걱정이 옵니다. 탕자같이 진리를 버리면 하는 일이 모두 걱정 뿐입니다.
⁕ 잘못을 지적 받고, 책망을 받으므로 근심 걱정이 옵니다. 고린도 교회는 잘못된 것을 많이 지적받았습니다.
⁕ 세상 근심은 의식주(衣食住) 문제로 옵니다(10절) 무엇을 마시고, 무엇을 먹고, 무엇 입을까? 어떻게 살까? 하는 걱정입니다.
⁕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의행을 더욱 하기 위하여 걱정합니다.
더 주님을 위해 투자 봉사 못해서 근심 걱정합니다.
새벽기도를 못 가서,
양심을 쓰지 못해서,
하나님께 더 받쳐야 하는데 못하므로,
하나님 뜻대로 이뤄가야 하는 성화되지 못한 모습 때문에 근심 걱정합니다.
▣ 본문에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의 잘못을 책망하여 피차 근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받은 지적과 책망은
① 성적타락을 물리치지 않았습니다(고전5:1-) 교회안에서 성도간에 성문란이 일어났습 니다.
② 당파로 책망을 받았습니다.(고전1:10-17) 바울파 게바파 등 진리동질운동이 깨어지 기 시작하였으며
③ 우상 섬긴 제사문제로 책망을 받았습니다.(고전8:20) 조상의 제사문제로 우상섬기는 제사문제로 진리가 흐러지기 시작하였습니다.
④ 믿음이 약하여 죄를 물리치지 못한 것에 대하여, 한탄함도 없어서, 바울은 더욱 안 타가와 근심, 걱정이 되어, 진리에 바로 세우기 위하여 책망을 했습니다.
▣ 우리 은평교회는 책망이 거의 없지요? 목사님이 책망을 잘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책 망을 받을 때에 두 가지 반응이 일어납니다.
⁕ 하나는 반항하고, 더 비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고 보자 합니다. 자기는 무엇했다 고, 자기는 잘났는가? 하는 반기 형, 반응이 일어납니다.
⁕ 하나는 회개하는 반응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모두 회개하였으며(9절) 교회에 갱신을 일으켰습니다. 음행을 몰아냈으며, 당파를 제거했고, 우상 제사문제를 멀리하였고, 교회를 성화 성결 시켰습니다. 처음 믿음과 처음 사랑을 회복시켰습니다. 할렐루야!
三. 근심의 종류
몇가지 관계면에서 찾아보면---.
(1) 대신관계에서 온 근심 걱정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어서 온 근신 걱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속이고, 하나님을 떠남으로 오는 근심 걱정이 있습니다. 주일생활, 십일조를 못하면 근심 걱정이 생깁니다.
⁕ 아담 하와같이 에덴동산에 두시고, 지키고 다스리고, 선악과를 먹지 말라, 죽지 말고 살라는 말씀(창2:15-17)을 버렸습니다. 이것으로 온 근심 걱정은 온몸을 누르고, 고통을 주었고 불안 초조 속에 쫓기는 삶이었습니다.
⁕ 이세벨 여자 잘못 얻어, 우상 섬긴 아합왕에게 온 근심 걱정은 3년6개월간 온 나라에 흉년으로 엄청난 근심 걱정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하나님관계에서 바로 살아서, 근심이 변하여 기쁨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 솔로몬의 여자로 타락하여 나라가 남북으로 분리되는 징계를 받아 서로 싸우는 비극으로 나라 전체가 근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 이스라엘이 타락하여 우상섬기고 안식일 범하고 온전한 십일조 안드려 (느혜미아13장) 70년간 바벨론에 포로되어 나라를 잃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나나 너나, 할 것이 없이 근심 걱정에 시달리게 됩니다.
(2) 대인관계에서 온 근심 걱정
사람관계, 이웃관계, 부부관계, 목사관계에서 오는 비극 걱정 근심이 많습니다.
⁕ 요셉을 팔아 먹은 형들에게 걱정 고통이 계속 되었고, 무거움이 그 마음을 눌렸고, 평안히 감퇴되고 축소되었습니다. 야곱이 죽은 후에도 계속 되었습니다. 요셉은 용서를 했으나, 그들이 회개하지 않아서 근심덩어리에 눌리고 있었습니다.
⁕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아벨이 없어졌으니, 하나님이 내 제사를 받아 주시고, 복을 주시겠지? 했으나, 더욱 불안 걱정 근심 일생 도망병으로 비참한 생을 살았습니다. 옆사람을 살인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성도 간에,, 이웃관계에서 신앙 성공해야 합니다. 근심이 사라지고 기쁨이 일어납니다. 옆 성도와 이웃간에 지킬 몇가지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① 롬15: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롬15:2) 하셨으니, 이웃과 싸우면,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전도문 가로 막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욕을 먹습니다. 이웃에 대한 예수 바울의 진리를 내 진리로 삼아서 살도록 합시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 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19) 이러한 뜨거운 사상으로 살아야 합 니다.
② 마22:37-38 절에 ” 이웃을 자신같이 사랑하라“ 했습니다.
② 골3:23절 이웃을 “ 주께 하듯라라 ” 했습니다. 이웃 돈 떼 먹고 도망친 교역자 집사 있습니다. 옆 성도에게 근심 걱정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옆 분에게 기쁨을 주고 살 면 자타 복입니다.
(3) 대물관계에서 오는 근심 걱정
돈으로 만든 근심 걱정이 있습니다.
⁕ 가룟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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