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람, 영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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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6-03 07:33 조회7,1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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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전서 3:1-8
제목 : 육사람, 영사람
원어 성경은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그리스(헬라) 나라를 중심하여 보존되어 내려온 표준 원어 헬라어 신약성경이 있고, 2. 로마 카토릭 중심하여 새로 만들어진 원어 성경이 있습니다. 그것은 네슬-알란드 성경으로 1898년-1975년에 만들어진 ubs 3판으로서 변경된 헬라어 원어성경으로 사용하는 교파가 로마카토릭 파입니다. 특히 한국 개역판 성경이, 이 원어로 번역된 성경입니다. (15구절이 삭제 되었고 약 5천군데 부분삭제 되었습니다. (마20:28-31, 행8:37, 행 10:19, 요한일서 4:4:7)
종교개혁자들이 사용한 표준헬라원어(TR)(베자5판 1598년) 을 사용해야 합니다. (1633년에 엘지버 학자가 발표한 표준원어를 변경시키면 안된다.)
물어봅니다.
▣ 악령, 마귀, 귀신의 집이 어디입니까? 귀신이 어디에 삽니까? 예! 인간 몸이 귀신이 사는 집입니다. 용인정신 병원에 보면 귀신이 사람 몸에 들어가서 미치게 합니다. 일생 귀신이 사람 몸에 들어가서 사람을 미치게 하고 악행하게 하고, 사람을 망가트리고, 또 다른 사람을 망가트립니다. 그래서 창살로된 병원에 갇혀 일생 삽니다. 양목사는 용인병원 원목으로 45년 목회했습니다.
▣성령은 어디에 사십니까? 성령하나님은 어디에 삽니까? 예! 성도 몸에 삽니다.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고후1:22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 보혜사 성령하나님은 내몸을 집으로 사용하고 역사합니다.
성령하나님이 내 몸안에 보혜사로 역사하여 복된자 를 만들어줍니다. 죽은 영을 살리고, 인격을 변화시키고. 생활을 복되게 살게 합니다. 만나는 자들을 예수 믿게 유익케 합니다. 반대로 마귀는 자타를 망가트립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육사람, 영사람으로 말하면서, 육사람은 귀신 약령에 지배받아서, 악행 한다고 1-4절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불신자 신자라도 육의 사람은 귀신 악령이 들어가서 타락시켜,, 3절에 시기 분쟁 당파 음란을 일어켜서 교회가 세상화 되는 일이 있다고 말합니다.
악령귀신이 육체사람에 들어가서 음란(5장), 당파, 시기, 타락한 은사생활 등을 일으켜서 아주 나쁘게 한다고 했습니다.
교회나,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 나라가 온통 악하고, 잔인한 환경을 만들어 공포분위기, 빨갱이가 날뛰고 좌파가 사회를 어지럽게,, 공산화 시키는 비극의 사람, 가정, 사회 나라를 만들어집니다.
악령 귀신이 사람 몸에 들어가서, 특히 권력자들에게 악행을 휘들러 백성을 도탄에 빠지게 합니다. 자기 말이 신의 말로 자기 말에 안맞으면 죽이는 북한화,,, 중국화,,, 러시아화 되게 합니다.
육사람은 악령마귀 짓을 합니다.
▣신앙적으로 젖먹는자라, 어린자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교회안에서 육사람, 어린사람, 젖 먹는 사람들이 있어서 파당하고, 음란하고,(5장) 우상숭배, 조상 제사 등등 혼란한 은사 문제 방언 등등 어지렵힌다고 했습니다.
사회만 아니라, 교회안에서도 악령 마귀의 집배로 파당이 생기고, 혼란하고, 살인, 방화, 음란화 되었다고 했습니다. 젖(gavla 갈라)은 어린아이의 영식이라, 받아 먹어서 유치원 애들 처럼, 분별력이 없이 먹어주는데로, 비판 없이 받아 시키는데로 행하는 자가 교회안에 많습니다.
밥(brw'ma 브로마)은 장성한자의 양식입니다. 먹은 자는 힘을 얻어 사리를 분별하고 판단을 바로하여,, 선악을 구별하여 악행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교회안에서는 육사람, 마귀지배 받는 자로 가득찬 고린도 교회는 분파교회가 되었고, 음란 교회로 전략되었고,. 세속교회가 되었다고 하면서, 영사람교회로 성장하기를 호소했습니다.
영사람, 장성한사람, 밥먹는 사람이 모이는 교회, 다스리는 교회가 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 목회하는 목회자여! 목회하는 교회가 육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영의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자세히 보세요,
二 바울과 아볼로 사역(6-7절)
6-7절을 읽어본다. “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했습니다.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자라게 했다고 했습니다.
세가지 역사가 있어서 정상 성도가 됩니다,
⁕ 심었다는 뜻은 복음 진리를 말해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오래동안 진리말씀으로 심어졌습니다. 수많은 진리말씀을 듣었고 마음 밭에 심어졌습니다. 진리말씀이 마음 밭에 심어졌고, 싹이 나야 합니다. 열매 맺어야 합니다.
⁕ 물을 주었다 말은 깨닫게 했는 뜻입니다. 진리말씀이 깨달아서, 자기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양목사가 신학교에서, 교회에서 물을 주는 일을 합니다. 우리가 읽고 들을 수 많은 말씀이 심어졌습니다. 효과가 들어나게 물을 줍니다. 자라서 살게 물을 주어야 합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면 자라서 새싹이 나옵니다.
▣ 물어봅니다. 깨달았는가?
심것에 물주는 예화를 들어봅니다. 이 구절의 진리를 깨닫고 살고 있는가?
마13:28-29절에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내용을 어떻게 깨닫고 살고 있는가?
우리 마음밭에 곡식과 가라지가 있습니다. 가리지 뽑아야 하는데, 뽑을까 하니, 두라하니,,, 뽑는 것이 원칙인데, 두라하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가리지 뽑지 아니하면 우리는 황폐하여 비참해 집니다. 몽땅 불행뿐이라,,,
▣ 남의 마음 밭에 가라지는 뽑지 못합니다. 자기 마음 밭에 독한 원수 가라지는 본인이 뽑아야 하니, 뽑아라하고 남의 밭에 가라지는 자기가 뽑지 못합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바울은 자기 밭에 가라지를 많이 뽑아서 위대한 자 되었습니다. 뽑지 못한 유다는 비참했습니다.
물을 주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감동 받아서 이렇게 하면,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7절) 성령역사로 말씀을 심고,,성령역사로 물을 뿌리고, 상령하나님이 역사는 변화사람 새사람이 존영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 심고 물주는 일이 지속되어애 하고, 물을 주는 일로 더욱 진리사람 예수사람, 성령사람 능력사람되어 지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니다. 아멘! 아멘!
三. 수고 대로 상을 받습니다.
8절을 읽습니다. “ 심는 이와 물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
일한대로 상(misqov", 미스도스)을 받습니다. 하후하박(何厚何薄) 하지 않습니다. 많이주고 덜주고 하지 않습니다. 공평하게 주십니다. 공평하게 상(복) 주십니다.
예를 들면,,,,,,
▣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받은 자가 있다고 기록했습니다. 불평 원망할 필요가 없고, 더 받았다 작게 받은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가장 적당하게 주셨으니, 1달란트 받았으며 그것으로 최선을 다하면 100%입니다.
2달란트 받았으면 최선을 다하면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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