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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산에 선 1,4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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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07-02 08:40 조회7,1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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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계시록 14:1-5

제목 : 시온산에 선 1,44,000명

대지 : 1.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 십사만 사천인(1)

2. 십사만 사천인의 구원의 노래(2-3절)

3. 십사만 사천인의 영적 순결(4-5절)

 

내가 또 보니, 보라, 어린양께서 시온 산 위에 서 계시고 그분과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어린양의 이름)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더라.(1절)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ύ, ἀρνίον ἑστηκὸς ἐπὶ τὸ ὄρος

카이 에이돈 카이 이두 아르니온 헤스테코스 에피 토 오로스

또 내가 보았다 그런데 보라 어린양이 서 있는 위로 그 산을

Σιών καὶ μετ᾽ αὐτοῦ ἑκατὸν τεσσαράκοντα τέσσαρες

시온 카이 메트 아우투 헤카톤 텟사라콘타 텟사레스

시온의 그리고 함께 그분과 백 사십 사

χιλιάδες ἔχουσαι τὸ ὄνομα τοῦ πατρὸς αὐτοῦ

킬리아데스 에쿠사이 토 오노마 투 파트로스 아우투

천이 가진 그 이름을 그 아버지의 그분의

γεγραμμένον ἐπὶ τῶν μετώπων αὐτῶν

게그람메논 에피 톤 메토폰 아우톤

기록되어 있는 위에 그 이마들의 그들의

 

계시록 7장에 기록한 십사만 시천 인에 대하여 기록하셨고, 14장에서 종합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1.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 십사만 사천인(1절)

 

① 어린양은 :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속죄 제물이 되어 주신 것이다.

② 시온산 : 구속주가 서신 구속산, 거룩한 산, 가장 높은 산(시43:3, 사59:20 겔40:2) 이 다. 영적으로 하늘에 있는 신령한 나라를 말하며 복음으로 구원받은 영적 세계이다.

③ 십 사만 사천은 예수를 믿어 구원받은 성도 전체를 가리키는데, 이 수는 하나님의 내정 수요, 완전수요, 전체수요, 상징적인 수이다. 실제로는 얼마인지 알 수 없으나 구원받 은 성도의 총수를 말한다. 구약 12지파와 신약 12사도와 전체, 완전수자 1000를 곱하 면 144000 수가 된다. 12x12x1000 = 144000 이다. (7;4 참조)

③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이마”는 사상을 상 징하고 “이름”은 인격을 가리키는데, 구원받은 성도는 예수님의 말씀과 하나님 아버지 의인격으로 사상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성령으로 심령 속에 인쳐 놓았기 때문에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님과 더불어 살게 되고 예수님의 권능 이 성도에게 나타나며 점점 예수님의 형상을 이루어 갈 수 있다.

 

2. 십사만 사천인의 구원노래(2-3절)

 

▣ 거문고(하프)를 타고 있다.(2절)

하늘에서 나는 소리가 크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뇌성과도 같아 위엄이 있으며 두 려워할 만한 것이었다.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주를 위해 고난을 달게 받고 나아가므로 성령에 감동이 되어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되었으며 하늘에서 나는 소리가 아름다운 음악 소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3절)

구원받은 성도들이 시온산에 올라가 예수님과 함께 서서 새 노래를 부른다. 새 노래는

예수노래요, 모세노래이다.(출15:1-) 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로왕의 억압에서 구출한 구원찬송이다,. 계15:3절에 죄억에서 구원받은 성도드르이 구원찬양이다. 어린양의 노래이다. 헌 노래 죽은 노래아니라, 산 성도가 부르는 노래이다.

⁕ 출15:3- 모세노래요, ⁕ 24장로들이 부르는 노래요, ⁕ 구원받은 십사만 사천인들이 부르는 노래이다. 즉 구원찬송이다.

 

3. 십사만 사천인의 영적 순결(4-5절)

①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여자”는 17:1에 있는 음녀를 가리키는 것인데, 음 녀는 인본주의의 세상을 말한다. 즉 여자는 인본주의 세상이므로 세상과 더불어 더럽 히지 않았다는 뜻이다. 야고보서 4:4에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 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고 하였다. 예수를 믿고 교회에 출석도 잘하며 교 회의 직분을 받았어도 세상과 짝하면 이것이 곧 음행이다.

② 정절이 있는 자라는 것은 세상과 짝하여 영적 음행을 범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신 앙 양심을 지킨 자이다. 성도가 세상에 미혹되어 신앙의 정조를 빼앗겨서는 안된다. 정절이 있는 성도는 세상주의(사치, 향락, 안일)에 빠지지 않고 신앙 양심을 굳게 지켜 하나님의 말씀대로 걸어가는 자이다. 히브리서 11:24-26에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며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고 하였다.

③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자는 주님이 어느 곳으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이다. 편한 곳이든 불편한 곳이든 주님이 인도하면 즉 시 순종하고 따라 가야 한다. 가다가 죽을 만한 위험이 있을지라도 따라가야 한다. 주님께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놓고 주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기쁨으로 따라가지 않으면 영이 자라나지 못하고 새 노래도 부를 수 없는 것이다.

④ 처음 익은 열매는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출애굽기 23:19에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고 하였다. 몸 과 마음과 물질과 생명까지도 하나님께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여야 한다.

⑤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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