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 책망 (성령의 3대 책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22-07-09 16:13 조회7,11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성경 : 요한복음 16:8-11
제목 : 삼대 책망 (성령의 3대 책망)
본문은 죄관(罪觀)과 의관(義觀)과 심판관(審判觀)에 대하여 바르게 증거해 준다. (8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성령의 3대 책망을 듣자!
一,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9절)
περὶ ἁμαρτίας μέν ὅτι οὐ πιστεύουσιν εἰς ἐμέ·
페리 하마르티아스 멘 호티 우 피스튜우신 에이스 에메
대하여라 함은 죄에 실로 때문이요 아니하기 믿지 를 나
죄에 대하여 교훈한다.
죄가 무엇인가? 요14:1절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했으니, 예수 안 믿는 것이 죄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를 대속해 주셨으므로 예수를 믿는 자는 죄사함을 받아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죄사함을 받지 못하고 그 죄가 그냥 남아 있으므로 영원토록 죄인이다. 죄중에 가장 무서운 죄가 구주예수 안 믿는 죄다.
⏺ 물어봅니다. 용서 받은 죄가 있습니까? 예수 안 믿는 죄 용서 받았기에 교회왔고, 예수 를 믿는 것이다. 용서 받은 죄가 있다.
⏺ 존재적으로 예수 안 믿으면 죄인이다.
⏺ 사역적으로 성경을 지키지 않으면 불순종 죄다. 생활에 복이 없어지고 어렵게 된다. 신구약 전체가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음으로 사죄와 칭의와 새생명을 받은 것이다. 이 진리를 보혜사 성령이 책망하면서 증거하고 있다.
예수 안 믿는 것이 죄다고 책망 한다. 이 책망 안 들으면 비참해 진다. 예수 믿으라!
二.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함이요 (10절)
περὶ δικαιοσύνης δέ ὅτι πρὸς τὸν πατέρα μου
페리 디카이오쉬네스 데 호티 프로스 톤 파테라 무
대하여라 함은 의에 또한 때문이라 에게로 그 아버지 나의
ὑπάγω καὶ οὐκ ἔτι θεωρεῖτέ με·
휘파고 카이 우크 에티 데오레이테 메
내가 가서 그래서 못하기 더 이상 너희가 바라보지 나를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시 보지 못하리라고“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후 부활, 승천하여 아버지께로 간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승천은 하나님의 의(義)의 현현(顯現) 이요 (롬3:21),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실 의(義)의 완성이다 (롬3:22-24).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이루어 놓으신 의를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밝히 증거하여 깨닫게 해시고 성도로 하여금 그 의를 받아 믿으 확신케 한다.
⏺ 물어 봅시다. 예수님을 의를 입어야 되는 그 이유가 무엇인가? 마5:20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예수께서 의롭게 사신 33년은 불의한 자에게 의를 입혀 의의 나라(벧후3:13) 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성령께서 의에 대하여 증거하신 이유는 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게 됨을 증거한다. 죄용서 받은 자라도 예수의 의의 효과를 입어서 영원한 천국, 의인만 사는 곳에 영생케 한다.
성령께서 예수 안 믿는 죄를 책망한다, 이 죄문제 해결하라 이 문제를 두고 나라 정치, 과학, 의학, 그 어떤 일을 해도 망하는 것뿐이다. 예수의 의를 입지 않으면 예수 의로 만들어진 천국 못가고, 의의 생활 아니고는 죄행뿐이요 망하는 것뿐이다. 예수 의로 생활에 좌를 씻어내고 의행으로 살아서 생활 복을 받으라고,,,,, 성령은 책망( ejlevgxei 엘렝크세이 ) 한다. 이 책망을 들은 자는 복이요, 사는 것이요, 존귀 자 된다.
三.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음이라.(11절)
περὶ δὲ κρίσεως ὅτι ὁ ἄρχων τοῦ κόσμου
페리 데 크리세오스 호티 호 아르콘 투 코스무
대하여라 함은 또한 심판에 때문이라 그 통치자가 그 세상의
τούτου κέκριται
투투 케크리타이
이 심판을 받기
세상 임금은 마귀를 가리킨다(요12:31).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마귀가 심판을 받은 것이다. 그 때에 죄와 사망의 권세와 마귀의 권세가 깨어진 것이다(히2:14-15). 그로 인하여 마귀가 신자에게는 왕 노릇하지 못하고 주장하지 못하고 패잔병(敗殘兵) 노릇을 한다. 보혜사 성령이 와서 이 사실을 밝히 드러내어 성도에게 확신케 하고, 또 마귀의 잔재(패잔병)를 점점 더 멸하여, 승리하게 된다.
⏺ 여러분 곧 하나님 심판 예수의 백보좌 심판이 전게 될 것이다. 이땅위에서 짬깐 보이는 심판을 통하여 우리가 진짜 받을 심판은 예수 안 믿는 죄, 예수 의로 의인만 가는 영생 천국 품고 살지 않고 세상욕심품고,,,자타 해치는 짓을 그만 하라고 책망 한다.
하나님의 심판은 의로운 심판이라고 했다. 롬14:10 이하에 본인이 양심으로 직고 하고 자백한다고 했다., 오늘도 심판 무서운 줄 알고 살라 한다.
결론적으로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그 신령한 뜻을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보혜사는 진리의 대언자시요 또 진리의 영이기 때문에 진리의 깊은 뜻과 신령한 뜻을 다 통달하고 대언해 주신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신령한 일과 진리의 참 뜻을 알 수가 없다.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성령은 진리의 영이기 때문에 성경 진리에 어긋나도록 역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경에 어긋나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마귀의 역사이다.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성령은 오직 아버지께 듣는 진리와 예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진리대로만 증거 하신다. 또 장래 일도 알게 해 주신다. 즉 신약교회 운동, 말세에 관한 일, 심판에 대한 일 등이다. 그 모든 성령의 증거는 오늘날 우리 성경에 다 기록해 놓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표준 계시가 우리 성경에 다 기록되어 완성되었고 종결되었다(계22:18-19)
성령 하나님의 마지막 진리에 대하여 책망하신다.
예수 안 믿는 죄가 제일 자기를 파게 시킬 것이다고 책망한다.
예수 의를 입지 안 고는 의인 나라 천국 못 간다. 자기 의를 자랑 말라고 책망한다.
인간의 모든 행동을, 나의 일생 행동을 심판 받는다. 지금 심판 받고 있지 않는가? 오늘 밤에 심판 하실지 모른다. 성령의 3대 책망을 들고 바로 살자!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