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못 박고, 또 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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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10-04 09:32 조회6,9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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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갈라디아 6:14
제목 : 십자가에 못 박고, 또 박고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이에수스 크리스토스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나 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내게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에게 그러하니 라.
ἐμοὶ δὲ μὴ γένοιτο καυχᾶσθαι εἰ μὴ ἐν τῷ
에모이 데 메 게노이토 카우카스다이 에이 메 엔 토
나에게 그러나 결코 없게 되니 자랑할 것이 는 외에 안에서 그
σταυρῷ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δι᾽ οὗ
스타우로 투 퀴리우 헤몬 이에수 크리스투 디 후
십자가에 그 주 우리의 이에수스 크리스토스의 인하여 그분을
ἐμοὶ κόσμος ἐσταύρωται κἀγὼ τῷ κόσμῳ
에모이 코스모스 에스타우로타이 카고 토 코스모
나에게 세상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또한 내가 그 세상에게 (그러하니라)
바울은 십자가로 좋아진 자로서 십자가만 자랑한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십자가에 대하여 증거 합니다.
▣ 십자가란?
십자가는 스타우르스(σταυρῷς) 라 하셨습니다. 스타우르스는 사람 죽이는 형틀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도구입니다. 사형시키는 나무틀입니다. 사형 형틀입니다.
▣ 모든 인간은 죽습니다. 두 종류의 죽음이 있습니다.
첫째 종류는
자기 죄값으로 죽는 죽음입니다. 두 강도가 죽음입니다. 자기 죄값으로 죽은 죽음입니다.
눅23:32-33절 “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받게 되어 예수와 함께 끌려 가니라,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십자가 형틀에서 죽습니다. 자기 죄값으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둘째 종류는
예수님의 죽음입니다. 죄없는 분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습니다. 그 죽음을 대속의 죽음이라 합니다. 마태 20:28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믿는자의 죄값을 대신 받아 죽은 대속물의 죽음입니다. 엡1:7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예수 피로 속량을 받았습니다.
모든 사람의 죽음은 자기 죄값으로 유형의 십자가나 무형의 십자가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 바울은 못박아 죽였습니다. (갈6:14)
바울(사울)은 다멕석에서 부활 예수 만나므로 옛사람 사울(바울)은 못박혀 죽였습니다. 대속이 효과를 입은 자가 되었습니다. 용서받은 예수사람이 되었습니다.
▣ 그의 일생은 못박아 죽이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는 양면적으로 못박아 죽이는 생활을 했습니다.
① 내안에 있는 악한 존재를 못박아 죽이는 생활을 하였고,
② 내밖에 있는 방해하는 것들을 못박라 죽이는 생활로 신앙성공했고, 마음것, 예수 증거생활을 했습니다.
一 . 보이는 세상(외적세상)을 못 박아 죽어라
바울은 내적세상(內的世上)과 외적세상(外的世上)에 대하여 못 박히고 또 못 박아 죽었다고 했습니다. 보이는 밖에 세상이(코스모스 κόσμος )있습니다. 밖에 세상에 부모, 형제, 친척, 어른, 친구, 스승, 정치가, 선후배, 잘난자, 성공한자, 부자, 동료 등 있습니다.
내가 진리길 가려는데, 유혹하고, 방해하고, 내말 들어라하는 세상 사람에 대하여 못 밖아 죽어야 합니다.
유혹자가 왔습니다. 노후보장으로 보험연금 넣으라고 하는 자가 왔습니다. 십일조 드리는 것이 노후보장 보험인데, 십일조 돈으로 보험들면 노후가 튼튼합니다. 십일조보다 보험 드려야 된다고 하는 자가 있다면, 보이는 밖에 세상에 대하여 못 밖아 죽어야 합니다.
바울이란 사울이 11세에 지금 터어키에 있는 다소에서 유대땅으로 유학와서 가마니엘 문하에서 랍비 수업하여 30살에 랍비가 되었고, 법학학자가 되었고, 정치에 입문하여 출세가도로 달리는 현실에서, 예수를 극적으로 만나서 회심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살려고 하니, 제일 먼저 찾아온 세상은 부모였습니다.
가장 기대하던 아들이 세상출세하기를 기대하고, 부풀은 꿈을 품고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켜, 검사 판사 대학 총장, 검찰총장, 총리, 대통령 자리를 바라보고, 가장 촉망 있는 아들이, 출세가도로 들어선 아들이, 갑자기, 예수를 만나서, 출세 세상을 버리고, 죄인 괴수 예수를 전하는, 십자가 따라 가겠다고 할 때에, 부모의 기대를 버릴 때에, 부모는 억장이 무너져 설득을 시키고, 타이르고, 고함치고, 달래고, 아무리 해도 안돼, 바울은 부모의 심정과 기대를 못 밖아 죽였습니다.
세상에서 출세하고 돈벌고 세상 영광 얻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따라 가는 고난길, 천대 멸시 받는길, 믿음길에 방해하는 것들을 못 밖아 죽였습니다.
스승들이 놀라며 찾아왔습니다. 사울아 너 돌았지?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너 돌아구나. 미쳤구나, 네가 출세해야 나도 살 것 아니겠니, 별별 말로 가로 막습니다. 진리길을 가로 막았으나, 못 박아 죽였습니다.
주기철 목사에게 일본 형사가 돈 보따리를 들고 와서 조용히 시골가서 여생을 행복하게 사
세요, 시골에 땅과 과수원과 돈, 미래보장을 말하며, 유혹하여, 신사참배 못하게 했으나, 이것을 못 박고 십자가 길을 갔으니,. 진리길, 믿음길을 못 가게 하는 세상을 못 박아 죽어야 합니다. 죄길이 되는, 세상성공 출세 유혹을 못 밖아 죽어야합니다. 정치세상, 예술세상, 문화세상, 경제세상, 학문세상의 출세를 못 박아 죽이고, 영생예수를 쫓아갔습니다.
기독자의 계산법을 아십니까? 하루 계산, 한달계산, 일년 계산, 일생계산, 죽음 넘어 영원세계까지 계산하여야 합니다. 내세까지 계산하니, 예수를 따르는 길, 복음 증거 길만이 가장 성공이요, 출세요,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길입니다. 영생을 버리고, 예수그리스도와 싸우면서, 진리에 대립하면서, 죄악길, 세상길을 가겠습니까? 못 박혀 죽고 또 못 밖아 죽이고 영생길, 천국길, 성공길을 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전도하는 중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서 불러내려고 하였을 때에 예수님께서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며,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였습니다. (마12:46-50) 진리길을 막는 세상의 사람들에 대하여 못 박았습니다. 코스모스 세상을 못 박아 죽어야 하니, 세상적인 부모, 친구, 스승, 선배의 기대를 못 박고, 천국길, 진리길, 영생길, 참 목자길, 믿음길을 갔습니다. 할렐루야!
二 . 안 보이는 세상(내적세상)을 못 박아 죽어라
내 안 세상(οίκουμένη)을 못 밖아 죽였습니다. 내안에 있는 세상것들을 못 박아 죽였습니다.
“예수의 사람들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고 갈5:24절에 말씀하셨고, 갈2:20 절은 자기를 못박아 죽였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2:11) 약4:3절에 정욕으로 쓸려고 구하지 말라 했습니다.
옛사람을 못박아 죽이라 했으니,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밖인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6:6) 하셨습니다.
내속 세상의 욕심, 정욕, 탐욕, 옛사람을 못 박아 죽이지 않으면, 신앙길, 영생길 구원길, 살길을 못갑니다. 바울은 내 속 세상것을 못 박아 죽였기에 영생길을 기쁘게 간 것입니다.
청년 요셉에게 여자의 음란 유혹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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