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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히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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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11-07 04:34 조회6,8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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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레위기 21:1-9

제목 : 더럽히지 말라

 

본장는 제사장들이 거룩한 생활 즉 성별생활(聖別)에 대한 규례를 기록하셨습니다.

죽은 시체를 만지므로 더럽히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시체접촉은 부정한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골육지친(骨肉之親)이 죽은 경우는 더럽히지 않는다고 2절에 말씀하셨고 그 후에 정결케해야 합니다. (레19:11-13)

신약시대는 모두 다 제사장이 되었으니(벧전2:9), 죄(시체)와 접촉해서는 안됩니다. 즉 신앙이 죽은 자나,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교훈은 모든 성도는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一. 더러히지 말라에 원어적 의미는?

 

① 히브리어 : 잇타마(אםםי)은 우유가 변질되어 먹지못하는 것에서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우유가 더러워 지면 못 먹는 것같이, 성도가 더럽히면 버림을 당합니다.

② 헬라어 : 몰뤼스모스(molusmov") 식수가 오염되어 마시지 못하는 것에서 어원을 두 고 있습니다. 마시는 식수가 오염으로 먹지 못하면 더럽습니다. 이와같이 성도가 범죄 로 더럽혀지면 버림을 받습니다.

 

물어봅시다.

사람이 몸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고전3:16-17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멸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집에서 더럽히진 그릇, 옷등은 버립니다. 죽은 사람의 유물은 불태워버립니다.

 

⯈목사라도 더럽히면 감옥에 던지든지, 병에 붙이던지, 웃시야 왕은 별궁에서 유벽하게 살았습니다. 게하시는 일생 버림받아 세상과 멀리 떨어져서 불행생활을 했습니다. 더럽히면,,,죽여 없이 하기도 했습니다.

 

二. 더럽지 말라고 성경은 문서화 시켰습니다.

 

글자로 성경을 만들어 하나님이 변경 시키지 못하게 했습니다. 성경은 2000년전에 글자로 문서화 시켜 어느 시대에도 변경 시키지 못하게 했고, 어떤 사람도 변경 변질 시키지못하게 했습니다. ( 타락한 자들(교파)이 변경시켜 번역한 가짜 성경이 많습니다.)

 

1. 안식일을 더럽히지 말라 했습니다.(출31:14)

 

출31:14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

구약에서는 안식일이요, 신약에서는 주일이니, 성일을 더럽히지 말라했습니다. 주일은 한주간의 시작의 날입니다. 일월화수목금토요일의 시발의 날이 주일이니, 화살이 활에서 떠날 때에 0.mm편차가 나면, 표적에 가면 엄청난 먼 거리가 생기는 것 같이, 시작이 잘못되면 토요일에는 아주 잘못되어지고, 한 주일 어기면 계속 더럽히게 됩니다.

주일이 주춧돌날이라 주춧돌이 무너지면 한 주간이 무너집니다.고로 주일을 거룩히 지켜서 예배성공해야, 생활성공되고, 주신복의 효과를 입습니다. 할렐루야!

 

(2) 교회(성막)를 더럽히지 말라(레15:31)

 

레15:31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 너희는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부정에서 떠나게 하여 그들 가운데에 있는 내 성막을 그들이 더럽히고 그들이 부정한 중에서 죽지 않도록 할지니라 ”

교회 안에 쓰레기 버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인간 냄새를 피우든지, 인간 자기 주장을 내세우고, 말씀이 사라질 때에, 더럽혀진 것이니, 말씀이 살아 있어야 하며, 모두가 성경에 맞추어야 합니다. 아나니이 삽비라 같이, 교회안에서 속이는 자는 죽습니다. 오늘교회안에서 속이는 짓을 하는 신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400만원 월급 타는 집사가 십일조 만원 드려서 주보에 자기이름 나오게 하는 흉칙한 짓을 하는 자도 있습니다.

 

(3) 여호와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레19:12)

 

레위기 19:12절 다같이 읽어봅시다 “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

자식들이 타락하여 깡패노릇을 하면, 아버지를 욕돌리게 되는 것 같이, 성도답게 살아야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이름이 높아지고, 들어 납니다. 하나님이 풋대접 받으면,, 자기도 풋대접 받습니다.

 

(4) 율법과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겔22:26)

 

에스겔 22:26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혔다고 했으니, 성물은 하나님의 것으로, 십일조 주일날자, 영광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다”(사3:8)했으니, 촉범은 상처내고, 흠점내고, 훔친 것을 말하니 성물을 촉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레27:30절에 십일조는 하나님 것이라 명했으니, 촉범 말고 잘 드려야 합니다.

 

(5) 몸을 더럽히지 말라 (고후7:1,고전3:16-17,막7:21-23)

 

고후7:1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육과 영의 온갖 더러움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속에서 일어나는 악한 생각과 정욕(타락한 힘)으로 더럽히지 말고, 성령을 모신 자가용,, 자기 몸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받은 몸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도적질이요, 더럽히는 짓입니다.

받은 힘으로 세상을 다니면, 자기를 더럽히는 짓입니다. 김집사! 주일날 어다 갔습니까? 세상술집에 마시다가 탕자같이 징계뿐입니다.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18:4) 했습니다.

더럽히면 창기와 창녀가 되고, 귀신의 처소가 되고, 병들고 가난하게 되고 자기 망치고 타인을 망치는 짓만 합니다. 자살하지 맙시다. 타살하지 맙시다.

 

(6) 세상 문화 사상, 공산주의, 빨갱이에 더럽지 말라

 

지금 지구촌에서, 목사가 예수님같이, 바울같이 살지 않고, 세상 권세, 명예, 돈, 취하려고 타락한 목사가 한국이 제일 많습니다.

1. 빨갱이 목사 많습니다. 북한 가서 성 접대 받고 공산당에 입당하고,, 김일성 궁에 절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간첩 짓하고,, 평화나무라 하고, 북한 도와야 하고, 인도주의 말하면 간첩 이요, 인도주의가 아니고 예수주의로 예수 싫타하면 거절 하라. 죄 만든데,, 독재하는데 도 우지 말라.

2. 간첩 신영복를 찬양 하는 설교하는 목사. 지지하는 정치가들 많고

3. 좌파 정치에 앞잡이 노릇하는 목사 많습니다. 불의한 정치가와 악수하지 말라.

4, 종교다원주의 (wcc) 목사와 교단 (예수 외에는 구원 있다) 은 빨갱이에 접목된 자입니다.

5. 동성애 주장하고, 포플리즘으로 돈 주는 자들의 식사대접, 커피대접에 한번이라도 참여한 자는 빨갱이 목사입니다. 목사라도 순수한 목사 아닌, 가짜목회자 많고..,,아무튼 옆 목사에 게 손가락질 당하고, 지적 당하는 일이 있다면,... 한마디라도 지적당했다면,, 회개하라.

6. 오직 예수같이 바울같이 살라. 예수시대에 바울시대에 정치, 사회, 환경을 생각하라,,,세상 을 향하여 100% 죄를 책망하라, 세례요한같이 죄를 책망하라. 속화된 김목사, 양목사, 소목 사. 오목사 등등 되지 말라. 더럽힌 자는 얼마간은 좋은 것 같으나, 속은 병든 목사입니다.

 

결론적으로 더럽히지 말라(타락) 한 그 이유는 고전3:17절에 멸망뿐입니다.

깨끗한 자, 요셉 같은 자, 다니엘 같은 자 하나님은 세우시고 쓰십니다.(요15:1-3) 할렐루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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