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6 6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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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2-11-12 20:56 조회6,7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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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계시록 13:18
제목 : 6 6 6 이란?
계13:18절 숫자로 666 χ ξ ς (키 크시 스티그마) =단축형으로 표시한다. 표준헬라어 신약성경에서만 사용하였다. 이렇게 기록한 성경만이 예수님과 제자들로 이어온 표준 헬라어 성경이다. 변질한 헬라어 성경은 네슬 . 알란드 판이다.(1975년 독일의 카로릭 학자들로 변질된 성경이다. 소위 UBS 3판이다.)
육백육십육(六白六十六=Six hundred and sixty-six)
(εξακοσιοι εξηκοντα εξ)
(헥사코시오이 헥세콘타 헥스)
“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라”(계시록13:16-18)
서론:
1.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 표는 어떤 표인가?
2. 짐승의 이름인 표, 즉 짐승의 수요, 사람의 수인 666은 무엇을 말하는가?
본론: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18절) 하셨다. 지혜는 성경이다.
총명 있는 자는 성령의 감동을 받는 똑똑한 자를 말한다.... 성경 안에 성경 해석이,, 다 들어 있습니다. 성경 해석은 성경으로 만 한다.
1. 표의 모양이 어떠한가?
이 표는 헬라어 카라그마(χαραγμα)은 각인이다, 재산의 소유권의 표식(카라그마) 을 찍음으로 보장되었고, 문서는 도장(각 인)을 찍음으로써 진짜임을 증명되었고, 칙령도 각인에 의하여 진짜임을 보증되었다.
돈에도 진짜임을 각인으로 표시하였다.
그 각인 안에 내용물은 666으로 되었다. 마귀와 그 하수인들이 말세에 찍어, 매 매를 하게 할 것이다.
2. 역사적 사실
로마 제국의 사제들의 행동거지를 노골적으로 언급하면서, 황제(교황)의 표(카라그마)를 가진 사람만 매매를 할 수 있게 한 때가 있었다. 한다.
창세 이후로 하나님의 구원운동을 방해한 인물들이 많았는데, 찾아보면---.
니므룻(창10:1-): 바벨론과 바벨탑을 세운 자
느부갓네살(단3:1-): 금신상을 만들어 우상을 섬기게 한 자
바로(출1:8-22, 계12:1-17): 모세와 하나님 백성의 대적 자
골리앗(삼상17:1-): 청부 살인군인
산헤림(왕하18:17):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자
하만(에3:1-):유대인 멸절 시키려 한자
안디오커스 에피파네스단11:21-35, 마24:15):성전을 모독한 자
가이사 네로는 기독교를 박해한 자다, 그 당시에 바울, 베드로가 순교를 하였다.
모하멧, 나폴레옹, 히틀러, 천황, 김일성, 문선명 등등으로 이어져 내려온다.
3. 말세에 나타날 666은 무엇을 말하는가?
① 말세에 나타날 표는
짐승의 이름(Name) 이면서(계13:17, 14:11, 15:2, 16:2, 19:20, 20:4)
짐승의 수(Number) 자 이다(계13:17, 15:2)
사람의 이름이면서 사람의 수자이다, 그 수자는 666이다.
② 짐승의 수요, 사람의 숫자인 666은 무엇을 말하는가?
가. 6 = ?
나. 6 = ?
다. 6 = ?
가. 6 = ? 을 생각하면
영계에서 하나님을 대적한 영물이 있었다. 피조물 중에서 최초로 하나님을 대적 한 영물이 있었다.
“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 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계12:7-9)
피조물 중에서 최초로 하나님을 대적한 자는 용(사단, 마귀)이다. 용이 하나님을 대적한 최초의 짐승이다.
나. 6 = ? 을 생각하면
계13:1절에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세상의 권력자를 말한다. 세상의 정치와 경제를 잡고 ,하나님과 기독교를 박해하는 세력 자를 말합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바사의 다리오, 헬라의 알렉산더, 로마의 율리시져와 네로, 히틀러, 뭇소린, 천왕, 김일성 푸틴, 시진핑, 김정은 빨갱이들, 죄파들, 등 세상나라에서 나온 적그리스도를 말합니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누구의 지배를 받는가? 계13;2절에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의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하였으니, 용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다. 6 = ? 을 생각하면
계3:11절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 땅에서 올라온 짐승 (적 그리스도)은 종교계에서 나온 짐승으로 13절에 이적을 행하는 거짓 선지자라 하였다.
이 짐승도 “용처럼 말하더라”(11절) 하였으니, 분명히 용의 지배를 받는 것은 확실하다.
첫째 6 은 용 을 말하며
둘째 6 은 짐승(바다에서 나온 짐승)=세상 권력자
셋째 6 은 거짓 선지자를 말한다. 성경의 근거를 보면
계16:13절 이하에 “또 내가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온 천하 임금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하셨으니
6 = 용이요,
6 = 짐승(세상 권력자)이요
6 = 거짓 선지자이다. 그에 따르는 불신자 모두를 말한다.
6에 6을 그리고 6을 합산한 것이므로 시작과 과정과 결과까지, 처음에서 마지막까지, 전부가 악령의 운동이며, 기독교를 대적하는 마귀운동이다. 사단운동 이다. 7수와는 대조적이다.
6수는 불완전함을 나타내고
6수는 미숙함을 나타내고
6수는 악령의 짐승 수를 나타내며
6수는 아무리 가도 마귀역사 뿐이며, 인간 역사뿐이며.
7수는 하나님의 수요, 구원수요, 축복의 수입니다.
결론
6은 용을 말하며(계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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